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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4-26 15:00:08
합동 점검 170426-0443 지방-0067 10:33 세월호 '최후 움직임' 담은 침로기록장치 확보 위해 선내진입 170426-0450 지방-0069 10:36 '소방관 올림픽' 내년 개최지 충주 확정…50개국 참가 170426-0457 지방-0070 10:39 "사드 장비 반입 막다가 주민 등 12명 갈비뼈 골절 등 부상" 170426-0460 지방-0071...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4-26 15:00:04
전달 170426-0443 사회-0050 10:33 세월호 '최후 움직임' 담은 침로기록장치 확보 위해 선내진입 170426-0445 사회-0051 10:33 국토부, LF쏘나타 리콜 요구…현대차, 사상 첫 리콜 이의제기(종합) 170426-0450 사회-0052 10:36 '소방관 올림픽' 내년 개최지 충주 확정…50개국 참가 170426-0457 사회-0053...
[ 사진 송고 LIST ] 2017-04-26 15:00:02
조정호 전우 묘역 참배하는 노병 04/26 11:21 서울 윤동진 세월호 침로기록장치 확보 위해 선내 진입 04/26 11:22 서울 윤동진 선내 진입하는 선조위원 04/26 11:23 서울 임상현 사고차량서 운전자 구조 '용감한 해병' 04/26 11:25 지방 이영호 관중석에 걸린 전범기 04/26 11:26 서울 최영수 신...
세월호 침로기록장치, 급변침 실마리 풀 수 있을까 2017-04-26 14:45:42
심하면 복원이 어려울 수도 있다. 선조위 관계자는 "기록장치가 있는지, 있다면 상태를 확인하고 그 결과에 따라 수거할 필요가 있으면 전문업체에 수거를 맡길 것"이라며 "육상에 거치 된 뒤 한 번도 못 본 조타실 상태도 점검하는 차원에서 선내에 진입해 기록장치 확인을 시도했다"고 말했다. vodcast@yna.co.kr (끝)...
세월호 침몰 원인 풀어줄 조타실, 참혹한 모습 드러내 2017-04-26 13:10:29
진출입로를 이용해 선내에 진입했다. 선조위원들은 미리 설치한 비계(가설 사다리), 발판 등을 이용해 힘겹게 5층 조타실에 들어섰다. 채증 사진에 드러난 조타실은 포화를 맞은 것처럼 곳곳이 녹슬고 부서져 참혹했다. 조타기, 무전기, 통신장비 등 시설물은 침몰 전과 다름없이 자리를 잡고 있었지만 검붉게 녹슨 모습은...
세월호 '최후 움직임' 담은 침로기록장치 확보 위해 선내진입 2017-04-26 10:33:12
담고 있는 침로기록장치(코스레코더)를 확보하려고 선내에 진입했다. 선체조사위원 2명과 민간전문위원 2명은 이날 오전 10시 25분께 세월호 A 데크(4층) 선수 좌현에 뚫은 진출입구를 통해 선내로 들어갔다. 위원들은 이번 작업을 위해 설치한 비계(가설 사다리)와 발판 등을 이용해 5층 조타실까지 이동, 침로기록장치를...
수색 9일차 미수습자·진실찾기 병행…침로기록장치 확보 시도 2017-04-26 05:00:01
침로기록장치(코스레코더)를 확보하려고 선내에 진입할 계획이다. 선조위원 2명이 수습팀 관계자와 함께 진입한다. 침로기록장치는 선박 진행방향과 방위 등을 종이에 그래프 형태로 기록하는 것으로, 이 장치를 확보하면 침몰 당시 세월호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다. 그래프 기록과 외부 레이더를 토대로 한 선박자동식별...
세월호 5층 전시실 절단한다…'4층 객실 수색로 확보' 2017-04-25 22:12:37
= 세월호 미수습자 수습을 위한 선내 수색 공간 확보 방안으로 선체 일부가 절단된다. 세월호 선체정리업체 코리아쌀베지는 현장수습본부로부터 선체 5층 전시실을 절단해도 좋다는 방침을 전달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세월호 5층 전시실은 선미 쪽 증축 공간이다. 침몰 당시 충격으로 찌그러지고 무너져 4층 객실 부분과...
여전히 소식 없는 미수습자…동물뼈만 또 무더기 '누적 500점' 2017-04-25 18:59:49
기자 = 8일째 이어진 세월호 선내 수색에서도 미수습자 소식은 없었다. 25일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에 따르면 수습팀은 이날 선체 4층 선수 3개, 3층 선수 1개 등 4개 진출입구를 통해 진입해 지장물과 진흙을 제거해가며 수색을 이어갔다. 하늘을 향해있는 우현 쪽으로도 진입해 수색했으며 우현 쪽 진출입구 2개도 추가로...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7-04-25 16:00:00
세월호 선내 수색을 위해 선체에 구멍을 뚫어 만든 진입로가 늘어나면서 선체변형 우려도 커지고 있다. 특히, 수색과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한 증거 조사가 길어지면 여름철 태풍 등에 세월호 선체가 영향을 받을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어 이를 대비하기 위한 연구용역도 착수된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이하 선조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