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국토부, LF쏘나타 리콜 요구…현대차, 사상 첫 리콜 이의제기(종합) 2017-04-26 10:33:20
7일 국토부의 결정에 따라 주행 중 시동 꺼짐 등 세타2 엔진 결함으로 인해 HG그랜저, YF쏘나타, K7(TF), 스포티지(SL) 등 5개 차종 17만1천348대에 대해 리콜을 진행 중이다. 또 같은 이유로 캐나다에서도 11만4천대에 대해 리콜을 하기로 결정했다. noano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단독]국토부, 현대차 LF쏘나타 수만대에도 리콜 요구 2017-04-26 09:03:35
7일 국토부의 결정에 따라 주행중 시동 꺼짐 등 세타2 엔진 결함으로 인해 HG그랜저, YF쏘나타, K7(TF), 스포티지(SL) 등 5개 차종 17만1천348대에 대해 리콜을 진행중이다. 또 같은 이유로 캐나다에서도 11만4천대에 대해 리콜을 하기로 결정했다. noano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현대차 세타엔진' 전방위 소송전 2017-04-25 18:28:07
있다.현대차 세타엔진과 관련한 소송은 복잡하게 돌아가고 있다. 현대차는 ‘김 전 부장의 해임을 취소하라’는 국민권익위원회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서울행정법원에 소를 제기한 상태다. 시민단체도 가세했다.ymca 자동차안전센터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등 관계자들을 ‘자동차관리법’...
[오토 오피니언] 현대자동차 그랜저 하이브리드, 지칠줄 모르는 고속주행 파워…16.2㎞/L 경차급 연비도 뽐내 2017-04-25 16:19:16
발휘하는 세타Ⅱ 2.4 mpi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과 최고출력 38㎾, 최대토크 20.9㎏·m의 고출력 모터를 장착했다. 시속 100㎞를 넘나드는 고속주행에서도 전혀 힘이 부족하지 않다.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복합연비는 경차급인 16.2㎞/l다. 주행조향보조시스템(lkas)과 어댑티브스마트크루즈콘트롤(ascc)이 결합된 현대...
대규모 리콜·사드 악재 겹친 현대·기아차, 1분기 실적 '촉각' 2017-04-25 13:52:57
결정했다.박영호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현대차는 세타2 엔진 리콜 결정으로 최대 2500억원 수준의 비용이 1분기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며 "기아차의 경우 최대 2000억원가량이 발생해 영업이익 감소가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세타2 엔진 문제는 지난 24일 한 시민단체가 현대·...
현대차 '엔진결함' 제보자, 해고 이어 형사처벌 위기(종합) 2017-04-25 09:44:01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대차가 세타2 엔진결함과 관련한 대규모 리콜을 결정하는 단초가 된 공익제보자를 처벌하는 데 대한 논란이 예상된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김모 전 현대차 부장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4-25 08:00:09
인천 환원 '가시화'…마지막 걸림돌은 170425-0132 지방-0051 07:00 현대차 세타2 리콜 이끈 공익제보자 해고 이어 형사처벌 기로에 170425-0135 지방-0053 07:01 강원도 풍력발전기 쌩쌩 도는데…주민 지갑은 '텅텅' 170425-0136 지방-0054 07:05 울산시부교육감, 내년 6월까지 '최장 권한대행'...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4-25 08:00:08
인천 환원 '가시화'…마지막 걸림돌은 170425-0128 지방-0051 07:00 현대차 세타2 리콜 이끈 공익제보자 해고 이어 형사처벌 기로에 170425-0131 지방-0053 07:01 강원도 풍력발전기 쌩쌩 도는데…주민 지갑은 '텅텅' 170425-0133 지방-0055 07:08 "숨을 쉴 수가 없다"…미세먼지 기승, 황사·꽃가루 가세...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7-04-25 08:00:03
■ 현대차 세타2 리콜 이끈 공익제보자 해고 이어 형사처벌 기로에 현대자동차 엔진결함 문제를 공익제보했다가 해고된 직원이 형사처벌까지 받을 신세에 놓였다. 현대차가 영업비밀을 유출했다며 검찰에 고소한 사건을 이첩받아 수사한 경찰이 이 제보자를 기소의견으로 송치할 것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전문보기...
[주요 기사 1차 메모](25일ㆍ화) 2017-04-25 08:00:00
- 현대차 세타2 리콜 이끈 공익제보자 해고 이어 형사처벌 기로에(송고) - 해경 부활, 인천 환원 '가시화'…마지막 걸림돌은(송고) [국제] - 트럼프 "나는 다른 대통령"…혼돈과 좌절 거듭한 취임 첫 100일 (송고) - [트럼프 100일] 드러나는 '트럼프 독트린'…개입주의 선회하며 무역청구서 발송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