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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가족’ 박명수, 캄보디아 오픈형 화장실에 ‘멘붕’ 2015-01-15 11:20:00
생활을 받아들이며 호숫물에 손도 씻고 풍경을 즐기는 등 빠른 현지 적응력을 선보였다. 특히 조업을 위해 자신의 몸을 던져 물에 뛰어들기도 하고 적극적으로 고기잡이에 임하며 가상 가족들을 위해 살신성인하는 모습들은 ‘박명수의 재발견’이란 말이 아깝지 않을 만큼의 반전매력을 선보였다고 전해졌다. 한편...
"당신만이 내사랑" 김해숙, "욕 한 번하고, 실컷 울고 끝내 버려라" 한채아 이별 위로 2015-01-12 21:56:15
꾸짖어졌다. 이에 송도원(한채아)은 “아줌마는 손도 불편한데 왜 나와서 이러고 있냐. 이 기회에 늦잠도 자고 쉬시지.”라고 물었고, 오달수(김해숙)는 “시간은 돈 아니냐. 너도 장사하려면 새겨들어라. 일찍 일어나는 새가 많이 먹는 게 아니고 남보다 조금 자는 게 돈 버는 것이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너도 용쓴...
‘압구정백야’ 강은탁, 결혼이 ‘내일모레’ 박하나 좋아하는 마음 깨달아 “난 그냥 오빠니?” 2015-01-09 22:39:53
다른 여자들 손도 잡고 싶지 않아” 라며 속마음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화엄은 백야가 결혼하는 것이 생각할수록 별로라면서 여전히 막고 싶은 마음이 그득하다 말했다. 화엄은 이런 자신이 당혹스럽다 말했고, 백야는 화엄의 손을 놓았다. 화엄은 백야만 행복하다면 된거라 했고, 백야는 나중에 모든 것을 이해할 거라며...
‘쇼타임’ 효린 “음식사진 안 찍는 이유? 추억보다는 배에 담아야…” 2015-01-08 15:40:00
때도 손도 대지 못하게 하고 각도마다 다르게 찍더라. 사진으로 담는 것도 좋지만 그러다보면 자유롭지 못하니까 몸을 편히 두고 그대로 즐겼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그룹 엑소, 비스트, 에이핑크에 이어 ‘쇼타임’의 네 번째 주자로 낙점된 씨스타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mbc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은...
`청담동 스캔들 115회` 유지인,김혜선에 경고 "정신 차릴 사람은 너" 2014-12-29 12:17:27
목숨처럼 아끼는 대복상사 무너뜨리려고, 감히 손도 못 쓸 정도로 처절하게 짓밟아주려고 했다. 너 날 철썩 같이 믿더라. 돈을 펑펑 쓰던데 그 빚 다 어쩌냐"라고 비꼬았다. 강복희는 계속 현실을 부인하며 "왜 이러냐. 너처럼 착하고 좋은 애가 어떻게 나한테 이러냐. 넌 나한테 하나밖에 없는 친구다"라고 했고 최세란은...
‘미녀의 탄생’ 주상욱, 병실에서도 여전한 사랑꾼…“아줌마가 내가 살아야하는 이유” 2014-12-28 02:04:32
위해 편안하게 손도 잡아주며 간호를 했다. 이어 한태희를 간호하다가 불편하게 잠이 든 사라를 한태희가 깨우며 침대위로 올려 꼭 껴안아줬다.한태희는 “부모님 돌아가시고 나 혼자 살았을 때 아직 어렸지만 부모님도 안 계신대 왜 나 혼자만 살아야 하나 생각했다. 그런데 이번엔 꼭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어릴 적...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민국VS사랑 딸기 먹방에 민망 “식성이 달라” 2014-12-22 08:50:11
세 개를 손에 쥐고 먹는 욕심을 보였다. 이에 민국이 역시 딸기를 손에 쥐고 먹는 열혈 먹방을 보였고, 그 모습을 지켜보던 송일국은 연신 민망한 웃음만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딸기가 떨어져 먹방이 끝나자 송일국은 딸기에 손도 대지 않는 대한이와 다른 아이들을 비교해 “세 아이들이 식성이 다르다”며 “그래서...
‘압구정백야’ 박하나에 무너진 김민수..“내 마음이 너에게 흘러” 2014-12-18 22:40:00
봐도 그렇다며 맞장구 쳤고, 한 번도 그쪽에는 손도 안 댔다는 나단에게 ‘범생’이라는 글자가 얼굴에 써 있다며 짓궂게 장난 쳤다. 나단은 그래서 싫은거냐 물었고, 백야는 어떻게 다 좋고 마음에 들 수 있겠냐 대답했다. 나단은 자신이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있냐며 심각해졌다. 백야는 나단에게 농담과 진담 구분을 ...
"미스터 백" 신하균, 전국환에게 "욕심내니 이런 꼴 당한다" 일침 2014-12-17 23:53:51
“역시 똑똑한 친구야. 이렇게 손도 안 되고 코 풀고, 부부싸움에 우리 집안에 분란을 만들어놨잖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최영달(전국환)에게 “오래 살고 싶으시죠. 속이 건강해야 오래 사신다. 간댕이가 붓고 속이 시커멓데 어떻게 장수하겠냐? 제가 뭐라고 했냐. 과유불급. 욕심이 지나치면 이렇게 될 수 밖에. 죽을...
[가윤맘의 육아타임즈]아이 편식 잡는 내 나름 노하우 2014-12-17 11:36:19
듯 하다. 먹기 싫은 반찬은 끝까지 손도 안 대고 그 반찬을 치우라며, 자기 식판에서 그 음식을 치우기 전까지 생떼를 쓰는일도 있었다. 왜 이렇게 편식이 심해진 건지... 우리 가윤이는 골고루 잘 먹게 가르쳐야겠다고 했건만...어쩔 수 없나 보다. 특히 이 시기, 영양섭취에 가장 중요한 고기 반찬을 안 먹으려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