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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의 동부, 외곽포로 맞선 고양 잡고 3연승 2015-01-29 03:37:58
전적 26승 13패를 기록하며 3연승 휘파람을 불었다. 4위 오리온스와의 승차도 5경기 차로 벌렸다. 더불어 2위 울산 모비스 피버스(29승 10패)와의 승차는 3경기를 유지하게 됐다. 동부 박병우의 날이었다. 박병우는 3점슛 5개를 포함해 24득점,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펄펄 날았다. 개인 최다 득점이다. 여기에 외국인...
‘거칠 것 없는’ LG, 모비스 꺾고 9연승 고공 행진 2015-01-28 01:02:32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울산 모비스 피버스와의 경기에서 81-74로 승리하고, 9연승 고공 행진을 달렸다. 모비스의 11연승에 이어 올 시즌 최다연승 2위 기록이다. LG는 21승 20패를 기록하며 4위 고양 오리온스(22승 18패)를 1.5게임차로 추격했다. 모비스와의 상대 전적에서도 3연패 사슬을 끊었다. 모비스는 29승...
‘레더 퇴장’ 전자랜드, 테크니컬 파울 6개 난무하며 자멸 2015-01-26 00:50:23
전자랜드 엘리펀츠와 울산 모비스 피버스의 경기에서는 테크니컬 파울이 무려 6개나 쏟아지며 휴일 오후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실망시켰다. 문제는 1쿼터 종료 1분여를 남기고 불거졌다. 11-24로 뒤진 상황에서 전자랜드의 외국인 선수 테렌스 레더는 모비스 문태영과 볼 다툼을 벌이다 라인 밖으로 나간 공이 상대의...
‘1위 넘보지 마!’ 6연승 SK, 동부 꺾고 선두 유지 2015-01-18 03:51:32
앞서 나갔다. 승부는 사실상 이것으로 결정됐다. 한편, 울산 모비스 피버스는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안양 KGC 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86-73으로 승리를 거뒀다. 홈 6연승을 내달린 모비스는 27승 9패를 기록하며 선두 SK와 한 경기 차를 유지했다. 반면 KGC는 7연패의 수렁에 빠지며 13승 23패가 됐다. 모비스...
3위 동부, 윤호영 앞세워 2위 모비스 꺾고 선두권 경쟁 본격화 2015-01-16 06:05:49
‘동부 산성’을 지켰다. 원주 동부 프로미가 난적 울산 모비스 피버스를 꺾고 선두권 경쟁에 다시 불을 지폈다. 동부 프로미는 15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울산 모비스와의 홈경기에서 윤호영과 데이비드 사이먼을 앞세워 67-59로 승리했다. 올 시즌 상대 전적 4연패의 굴레를...
‘더블 더블’ 양동근.. 울산 모비스, 서울 SK 누르고 선두 고수 2014-12-28 01:12:55
SK 나이츠를 누르고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27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4-15 KCC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와 서울 SK의 맞대결에서 모비스가 ‘더블 더블’을 기록하며 팀을 이끈 가드 양동근의 활약을 앞세워 숙적 SK를 80–70으로 꺾었다. 두 팀은 3라운드 이후 딱 10일 만에 다시 만났다. 1·2위 팀 간의...
선두 모비스, 오리온스 일격에 안방서 시즌 첫 연패 2014-12-16 02:37:37
= 고양 오리온스) 고양 오리온스가 선두 울산 모비스를 시즌 첫 연패로 몰아넣었다. 오리온스는 15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모비스를 79-70으로 제압했다. 모비스의 홈경기 연승 기록도 ‘3’에서 멈췄다. 오리온스는 각각 16득점과 15득점을 올린 찰스...
'슈틸리케호 1기' 7일 소집…파라과이·코스타리카전 준비 2014-10-05 15:32:15
없지만 코스타리카(역대전적 3승2무2패)는 fifa 랭킹 15위인 북중미 강호로 꼽힌다.슈틸리케 감독은 지난 달 29일 22명의 '1기 슈틸리케호'를 발표했다.이동국(전북)과 김승대(포항)가 최전방 공격수로 뽑혔다.좌우 날개 공격수와 중앙 미드필더진으로는 손흥민(레버쿠젠)과 기성용(스완지시티), 이명주(알 아인),...
<현대중공업 구원투수 투톱 '노조파업' 첫 시험대> 2014-09-23 06:20:05
찾아가 정병모 노조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줄곧 울산 조선소에 상주하며 임단협 타결에 매달리고 있다. 권 사장은 16일 취임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세계 1위라는 명성과 영광은 잠시내려놓고 현대중공업의 미래를 위해 힘을 모으자. 초심으로 돌아가 미래를 바라보자"고 주문했다. 권 사장은 현대오일뱅크...
한국-말레이지아 3:0 완승…말레이지아 감독 "한국 따라갈려면 아직 멀었다.." 2014-09-14 21:28:33
남자 축구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임창우(대전), 김신욱(울산), 김승대(포항)의 릴레이 골을 앞세워 3-0으로 완승했다. 승점 3점을 확보한 한국은 같은 조의 사우디아라비아(승점 3)와 A조 공동 1위에 랭크됐다. 앞서 라오스를 3-0으로 격파한 사우디와 골득실까지 같아졌다. 한국은 2002년 부산 대회와 2006년 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