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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경쟁력 확보에 필수 '30대 소재 원천기술' 선정 2018-04-16 14:11:10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소재 분야 산·학·연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갖고 정부의 '미래소재 원천기술 확보전략'을 설명했다. 정부는 ▲ 초연결 사회를 위한 스마트 소재(8개) ▲ 초고령 건강사회를 위한 웰니스 바이오 소재(9개) ▲ 환경변화 대응소재(5개) ▲ 안전소재(8개) 등 총 30종의 미래소재를 선정해...
부산 우암동 옛 부산외대 일대, 해양클러스터로 개발 2018-04-16 13:34:38
2종 일반주거지역(32.1%)과 자연녹지지역(67.9%)으로 이뤄진 우암동 캠퍼스를 내년부터 단계별로 개발할 계획이다.개발 사업비는 부지와 건물매입비 828억원, 일반주거지역 개발비 1468억원, 자연녹지 개발비 540억원 등 2836억원이 들 것으로 예상했다.먼저 일반주거지역은 1468억원을 투입해 부산도시공사가 개발을 맡아...
"수능최저기준 유지·학종 축소" 국민청원 동의 10만명 넘어 2018-04-16 11:53:54
지난달 25일 시작된 수시 수능최저기준 폐지에 반대하고 학종을 축소해달라는 청원에 이날 오전 11시 30분 현재 10만300여명이 동의했다. 청원에 청와대 수석비서관이나 관련 부처 장관이 공식답변을 내놓는 기준은 '한 달 내 20만명 이상 참여'다. 고등학교 3학년생이라는 청원자는 "수능최저기준을 폐지하면 수...
부산외대 우암동 옛 캠퍼스 신해양산업 클러스터로 2018-04-16 11:20:00
종 일반주거지역(32.1%)과 자연녹지지역(67.9%)으로 이뤄진 우암동 캠퍼스를 내년부터 단계별로 개발할 계획이다. 개발 사업비는 부지와 건물매입비 828억 원, 일반주거지역 개발비 1천468억 원, 자연녹지 개발비 540억 원 등 2천836억 원이 들 것으로 예상했다. 먼저 일반주거지역의 경우 부산도시공사가 개발을 맡아 대학...
[2019학년도 대입전략] "고교 봉사활동은 시간 자체보다 의미·느낀 점이 더 중요" 2018-04-16 09:01:34
풀어보는 학생부종합전형 (3)금년도 학종과 논술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더욱 많아졌다. 최근 연세대가 내년(2020학년도) 수시전형에서 수능최저등급기준을 없앤다고 발표했기 때문이다. 이번 호도 올해 학생부종합전형과 학생부관리, 자기소개서의 대표적 질문에 대해 답해본다.1. 전공적합성은 관련 교과목의 학업성취수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4-15 08:00:04
정시 늘리면서 학종도 확대할 듯 180415-0076 사회-0014 07:00 서울 서초구, 노후간판 250개 LED로 교체 지원 180415-0079 사회-0016 07:00 학벌 더 좋은 남자와 결혼하는 여성 35년새 ¼로 '뚝' 180415-0084 사회-0017 07:01 "우리의 봄은 언제쯤" 세월호 미수습자 기다리는 가족들 180415-0085 사회-0018 07:01...
[주간 뉴스캘린더](16일∼22일) 2018-04-15 08:00:01
▲ SK인천석유화학, 주요 공정 프레스투어(13:30 종로 SK 서린 사옥) ▲ 농식품부, 가축방역 상황회의(18:00 세종) ▲ 김용수 과기정통부 2차관, 해외 출장(4.15∼19 스위스 ITU 이사회) ▲ 원안위 위원장, 국민안전의 날 다짐대회(11:00 정부서울청사) [사회ㆍ문화] ▲ 교육부, 실국장회의/ 성폭력 근절 TF 등...
서울 주요대, 2020입시서 정시 늘리면서 학종도 확대할 듯 2018-04-15 06:35:01
이들 대학은 정시모집을 늘리면서 학종전형도 같이 늘릴 예정이다. 7개 대학이 2020학년도 학종전형으로 모집하는 인원은 7천400명가량(정원의 약 40.0%)으로 2019학년도(약 7천명/37.6%)보다 400명가량 늘어난다. 학종전형 비율이 모집인원의 60% 이상인 서울대와 고려대는 '학종 쏠림'에 대한 논란을 우려한 듯...
[이슈+] 학종 축소, 정시 확대가 정말 '국민적 여론'일까? 2018-04-13 16:00:18
교육계 의견을 종합하면 ‘수능전형과 학종의 적정비율 결정’이 핵심 안건으로 지정된 것은 학종 축소 및 정시 확대 요구 여론을 감안한 결정으로 보인다. 대중적 인식으로 자리잡은 ‘불공정 학종 대 공정한 수능’ 구도의 영향이라는 해석이 뒤따랐다.서울의 한 대학 입학처장은 “수능과 학종...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4-13 15:00:02
"학종 축소" 국민청원 10만…2022수능 절대평가 추진 난항 예상 180413-0303 사회-0031 10:44 마이크로소프트-서울교대,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 구축 180413-0307 사회-0032 10:47 [그래픽] 대법원이 제시한 성범죄 관련 소송 판단 기준 180413-0310 사회-0033 10:51 한미약품 '올리타' 실패…"경쟁력 없는 신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