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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살 공무원 아들 호소에도…"월북자 가족 남산 끌려가야" 조롱 2020-10-06 10:20:32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현재 고등학생인 이군은 아버지인 A씨가 월북을 했다는 정부 발표에 대해 "(아빠는) 수영을 전문적으로 배운 적이 없다. 39㎞를 그것도 조류를 거슬러 갔다는 것은 진정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묻고 싶다"고 했다. 이어 이군은 "대통령님께 묻고 싶다"며 "지금 저희가 겪는 이 고통의 주인공이...
설상가상 트럼프…코로나 감염에 TV토론 부진·여론조사 악화 2020-10-06 01:33:20
조사에서 바이든 후보가 53%의 지지율로 39%의 트럼프 대통령을 14%포인트 앞섰다. 지금까지 이 기관 조사 중 가장 큰 격차이자,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이 처음으로 40% 아래로 떨어진 것이기도 했다. 로이터통신과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의 지난 2∼3일 전국 단위의 설문(응답자 1천5명)에서도 바이든 후보가 51%의 지지율로...
친與 네티즌들, 피살 공무원 아들 손편지에 "월북자 가족이…" 2020-10-06 00:01:31
되고 싶어서 현재 준비하고 있는데 이런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신 아빠입니다. 출동이라는 직업의 특성상 집에는 한달에 두 번밖에 못오셨지만 늦게 생긴 동생을 너무나 예뻐하셨고 저희에게는 누구보다 가정적인 아빠이셨습니다. 수영을 전문적으로 배운 적이 없는 저희 아빠가, 180cm의 키에 68kg밖에 되지 않는 마른...
北 피격 공무원 아들 "아빠 죽어갈 때 이 나라는 뭐했나" 2020-10-05 23:37:55
키 180㎝에 68㎏인 마른 체격의 아빠가 39㎞의 거리를 그것도 조류를 거슬러 갔다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느냐”고 했다. 또 이군은 “지금 저희가 겪고 있는 이 고통의 주인공이 대통령님의 자녀 혹은 손자라고 해도 지금처럼 하실 수 있겠느냐”고 적었다. 이군은 “(아빠는) 대한민국의 공무원이었고 보호받아 마땅한...
피격 공무원 아들 文에게 편지 "한 가정 몰락시킬 자격 누구에게 있나" 2020-10-05 23:05:52
또한 국가의 공무원이 되고 싶어서 현재 준비하고 있는데 이런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신 아빠입니다. 출동이라는 직업의 특성상 집에는 한달에 두 번밖에 못오셨지만 늦게 생긴 동생을 너무나 예뻐하셨고 저희에게는 누구보다 가정적인 아빠이셨습니다. 수영을 전문적으로 배운 적이 없는 저희 아빠가, 180cm의 키에...
피살 공무원 아들 "대통령님! 아빠 구하려 어떤 노력하셨나요?"[전문] 2020-10-05 22:13:26
"현재 고2에 재학 중이며, 여동생은 이제 여덟살로 초등학교 1학년"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아빠와)여느 때와 다름없이 통화를 했고, 동생에게는 며칠 후에 집에 오겠다며 화상통화까지 했다"며 "이런 아빠가 갑자기 실종이 되면서 매스컴과 기사에서는 증명되지 않은 이야기가 연일 화젯거리로 나오고 있다. 아무것도...
트럼프 확진, 민주당 집권에 대비하라?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2020-10-05 08:00:01
53% 지지율로 39%에 그친 트럼프보다 14%포인트나 앞섭니다. 이는 최근 모든 조사를 통틀어 가장 큰 차이입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40% 아래로 떨어진 것도 처음입니다. 리얼클리어폴리틱스 등 정치 도박사이트에서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은 앞으로 열흘 정도는 치료와 격리 때문에 유세에...
자기 목소리 높이는 해리 왕자 부부 "구조적 인종차별 종식해야" 2020-10-02 07:00:11
= 영국 해리(36) 왕자와 부인 메건 마클(39) 왕자비가 사회 전반에서 구조적 인종차별(structural racism)을 끝낼 것을 촉구했다. 해리 왕자 부부는 1일(현지시간) 석간 이브닝스탠더드 인터뷰를 통해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영국 왕실 고위구성원에서 물러난 해리 왕자 부부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자택에서 화상회의 앱인...
日정부, 신혼부부 보조금 내년부터 2배로↑'최대 660만원' 2020-09-29 11:09:09
내각은 이를 내년부터 적용 대상 연령(결혼일 기준)은 39세 이하로, 가구당 연 수입 기준은 540만엔(약 6천만원)으로 높이는 한편 지원액 상한도 60만엔으로 배증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절반씩 내게 돼 있는 보조금 조성 비율의 중앙정부 몫을 3분의 2 수준으로 올려 지자체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
왜곡된 개천절…하늘을 두려워 않는다 [윤명철의 한국, 한국인 재발견] 2020-09-27 08:00:06
참여 중인 39명이 서명한 만치 내용에도 적극적인 항전을 추구했고, 끝부분에는 ‘육탄혈전’으로 독립을 완성해야 한다고 결론을 내렸다. 하늘의 뜻과 사람의 도리(天意人道), 정의와 법리(正義法理)를 주장했고, 국제 불의를 감독하고 우주의 진선미를 체현(體現)해 대한민족이 시대에 부응하고 부활해야 한다는 ‘공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