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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의 '모랄레스 지우기'…흉상 부수고 경기장 이름도 바꿔 2020-01-15 03:55:00
물러난 에보 모랄레스 전 대통령의 흔적 지우기에 나섰다. 14일(현지시간) 볼리비아 언론 엘데베르, 에후TV 등에 따르면 볼리비아 체육부는 전날 코차밤바주 키야코요의 경기장 앞에 세워진 모랄레스의 흉상을 철거했다. 밀톤 나바로 임시 체육장관이 직접 망치를 들고 올라가 흉상을 세게 내리쳤다. 지난해 말부터 검은...
모랄레스 "돌아가면 민병대 만들겠다"…볼리비아 군 반발(종합) 2020-01-14 07:27:32
에보 모랄레스 전 볼리비아 대통령이 본국에 돌아가면 민병대를 조직하겠다고 밝혔다. 볼리비아 임시 정부와 군은 강하게 반발했다. 13일(현지시간) 볼리비아 언론 등에 따르면 모랄레스 전 대통령은 전날 볼리비아 지역 라디오가 공개한 녹음 파일에서 "내가 돌아가거나, 혹은 다른 사람이라도 돌아가면 베네수엘라처럼...
모랄레스 "볼리비아 돌아가면 베네수처럼 민병대 만들 것" 2020-01-14 01:13:23
고미혜 특파원 = 아르헨티나에 망명 중인 에보 모랄레스 전 볼리비아 대통령이 본국에 돌아가면 민병대를 조직하겠다고 밝혔다. 모랄레스 전 대통령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볼리비아 지역 라디오가 공개한 녹음 파일에서 "내가 돌아가거나, 혹은 다른 사람이라도 돌아가면 베네수엘라처럼 민병대를 조직해야 한다"고 말했다...
스마트홈부터 커넥티드카까지…구글·아마존 AI비서 경쟁 격화 2020-01-10 07:10:01
아마존은 이번 CES에서 람보르기니 우라칸 에보, 전기차 업체인 리비안 2개 차종에 알렉사를 탑재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아마존은 2017년부터 도요타, BMW, 포드 등 다양한 차량 업체와 협력관계를 맺어왔다. 부스에서 만난 아마존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스마트홈의 경험을 차량에서도 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아마존도...
멕시코는 좌파 정치인 피난처?…에콰도르 야권 인사 4명 망명 2020-01-10 06:58:06
지니고 있다. 중남미 최장수 현역 좌파 지도자였던 에보 모랄레스 전 볼리비아 대통령도 지난해 11월 쫓겨나듯 물러난 후 망명지로 멕시코를 택했다. 그는 이후 볼리비아와 더 가까운 아르헨티나로 망명지를 옮겼다. 멕시코에 좌파 정권이 들어선 건 지난 2018년 11월이 89년 만에 처음이었지만, 그전에도 멕시코는 유력 좌...
볼리비아, 모랄레스 정권 인사 592명 부패 수사 개시 2020-01-09 06:54:21
볼리비아 임시 정부가 에보 모랄레스 전 정권 인사 592명에 대해 부패 수사를 시작한다고 현지 일간 엘데베르와 AFP통신 등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볼리비아 법무부에서 부패 수사를 담당하는 마티아스 쿠치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아르헨티나에 망명 중인 모랄레스 전 대통령과 알바로 가르시아 리네라 전 부통령, 옛...
후륜구동 '람보르기니 우라칸 에보 RWD' 한국 출시 2020-01-07 14:46:28
스파이더, 우라칸 에보 RWD 등 3개로 확장하게 됐다. ◆ 후륜 구동으로 운전 즐거움 극대화 우선 '우라칸 에보 RWD'는 후륜 구동 방식을 채택해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파워트레인은 자연흡기 V10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610마력(8000rpm), 최대토크 57.1kg.m(6500rpm)의 성능을 발휘한다....
최고 306마력 '미니 JCW 컨트리맨' 국내 출시 2020-01-07 11:06:29
아이폰을 무선으로 연결해 다양한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는 무선 애플 카플레이를 추가했다. 새 차의 판매가격은 6,190만 원이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 볼보차코리아, "올해 1만2,000대 판매 목표" ▶ 람보르기니, 성능 낮춘 우라칸 에보 rwd 공개 ▶ [하이빔]k5보다 많이 팔린 e클래스, 이유는?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개소세 인하 혜택 연장 시행 2020-01-07 09:18:25
인하 혜택 연장 프로모션과 외에도 kb 금융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특히 i-페이스의 경우 취득세 전액을 지원한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 [ces]컨티넨탈, 젠하이저와 자율주행차용 오디오 만든다 ▶ [하이빔]k5보다 많이 팔린 e클래스, 이유는? ▶ 람보르기니, 성능 낮춘 우라칸 에보 rwd 공개
람보르기니, 성능 낮춘 우라칸 에보 RWD 공개 2020-01-07 08:20:05
바꾼 우라칸 에보 rwd를 공개했다. 그 결과 기존보다 30마력과 4.0㎏·m 각각 줄어든 최고 610마력, 최대 57.1㎏·m의 토크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 가속시간은 0.4초 늘어난 3.3초이며 최고속도는 시속 326㎞로 기존과 같다. 성능이 떨어졌다고 실망할 일은 없다. 우선 네바퀴굴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