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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독수리훈련' 돌입…美항모 칼빈슨호 전개 2017-03-01 05:00:03
배치된 B-1B 전략폭격기와 B-52 장거리 핵폭격기, 주일미군기지에 있는 스텔스 전투기인 F-22도 전개 가능성이 있다. 한편 한미 연합 지휘소훈련(CPX)인 키리졸브는 내달 13일 시작된다. 이번 키리졸브에서는 북한 핵·미사일 기지에 대한 예방적 선제타격 개념까지 포함하고 있는 '4D 작전'이 적용될 것으로...
한미, '독수리훈련' 내일 시작…美항모 칼빈슨호 전개 2017-02-28 15:45:01
B-1B 전략폭격기와 B-52 장거리 핵폭격기, 주일미군기지에 있는 스텔스전투기인 F-22나 F-35B 등의 전개 가능성도 있다. 해병대용으로 수직이착륙이 가능한 F-35B는 지난 1월 일본 야마구치(山口)현 이와쿠니(岩國) 해병 항공기지에 배치된 바 있다. transi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日, 대미 의원외교 박차…'트럼프 대응' 의회차원 뒷받침 2017-02-27 11:48:38
주일미군 주둔비용 분담이나 환율 문제 등 미일간 첨예한 점들이 엄존하는 만큼 여야가 초당적으로 대처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이들은 미국 방문 중 무역과 투자, 안보 등 현안을 중요 주제로 삼아 미국 의회 관계자와 전문가 등을 두루 만나 의견을 교환하고 일본측의 입장을 설명할 예정이다. 대표단과는 별도로...
日법원, 오키나와 美기지 피해주민에 3천억원 배상…사상 최고액 2017-02-23 13:10:18
많은 주민이 소송에 참여한 경우는 가나가와(神奈川)현의 주일미군 아쓰기(厚木) 기지 주변 주민 7천 명이 제기한 소송이었다. 이 소송에서는 일본 정부가 주민들에게 82억 엔(약 825억3천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가데나 기지의 소음과 관련한 주민들의 법적 싸움은 35년 전인 1982년 시작됐다. 주민 900명이 낸...
방위력 강화 속도내는 일본, 기본 방위전략 개정도 앞당긴다 2017-02-19 11:21:02
주일미군 방위비 분담금 증액을 요구했던 만큼 향후 이런 요구를 구체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 동·남중국해 군사거점화에 속도를 내는 중국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방위대강 개정을 앞당길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다. 정부 내에서는 방위대강에 기초해 5년간 방위 장비품 도입 및 비용...
아베, 트럼프에 "푸틴과 직접 대화로 국제현안 해결하라" 훈수 2017-02-14 09:35:05
과정에서 주일미군 주둔경비의 일본 측 부담 증액을 주장한 것과 관련, "전혀 거론되지 않았다"며 "이 문제는 끝났다"고 언급했다. 센카쿠(尖閣·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열도 문제가 미일 안보조약 적용대상임을 확인한 것에 대해 "공동성명은 조약에 가까운 것으로, (앞으로는) 하나하나 확인하지 않아도 좋다"고도...
北 새 탄도탄 요격 가능할까…"마하10 이상 요격능력은 사드뿐" 2017-02-13 11:29:48
북한이 주일미군이나 괌 주둔 미군을 공격하기 위해 개발한 IRBM으로 남한을 공격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게 군사 전문가들의 견해다. 북한이 탄도미사일로 남한을 공격한다면 주로 스커드 계열(사거리 300~500㎞)을 활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요격을 피하기 위해서라면 사거리 1천300㎞인 노동 미사일을 고각으로 발사해...
'조공외교'로 미일동맹 강화하고 웃음짓는 아베 노림수 뭘까 2017-02-12 09:11:00
트럼프 대통령이 그동안 벼르다시피 해온 주일미군 주둔비용 분담 증가 요구, 일본의 자동차 산업·대미 무역흑자·환율정책에 대한 언급은 나오지 않았다. 그렇기에 일본은 회담 후 가슴을 쓸어내렸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비즈니스맨'이다. 현시점에서 필요한 말을 꺼내지 않았을 뿐 적절한 시점을 잡아...
아베, 트럼프와 안보공조 확인했지만…"통상현안 마찰 가능성" 2017-02-11 13:29:47
주일미군의 방위비 부담과 통상 현안 등에 대해 구체적 논의에 들어가면 마찰이 생길 가능성도 있다고 통신은 전망했다. 통신은 센카쿠(尖閣·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열도가 미일 안보조약 제5조의 적용대상이라는 점을 공동성명에 명시한 것을 성과로 꼽았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미국의 억지력이 약화되는...
미일 안보공조·양자무역 논의…정상회담 주요 내용 2017-02-11 10:49:34
▲ 주일미군의 오키나와(沖繩) 후텐마(普天間) 비행장의 나고(名護) 시 헤노코(邊野古) 이전 계획에 협력. ▲ 테러 집단과의 전쟁에 협력 강화. 외교·방위 담당 각료의 안보협의(2+2) 개최. ◇ 북한 ▲ 핵·탄도미사일 계획을 포기하고 추가 도발 행동을 하지 말 것을 강력히 요구. 납치문제 조기해결의 중요성과 한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