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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용성' 빼놓으면 섭섭한데…집주인들 '엄지 척' 한 동네는 [동 vs 동] 2024-12-09 06:30:03
'래미안옥수리버젠(1511가구)'입니다. 2012년 지어져 벌써 입주한 지 12년이 된 이 단지는 옥수동 시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래미안옥수리버젠 전용면적 84㎡는 지난 9월 22억원(13층)에 손바뀜해 올해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엔 같은 면적대가 20억5000만원(14층)...
김후곤 전 고검장 "계엄 조치 명백한 범죄…법적 책임 물어야" 2024-12-07 18:11:42
지어야 한다. 수사기관 간 소통도 긴밀해야 한다"며 "탄핵 일정보다 한발 앞서 나가야 한다. 무너진 국민의 신뢰를 조금이라도 회복하려면 지금이 기회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전 고검장은 윤석열 정부 초대 검찰총장 최종 후보군에 오른 인물이다. 서울 중앙지검 특수1부장검사와 대검찰청 대변인, 법무부 기조실장,...
"축하 안 하고 싶다는 건 아니었다"…웃음 번지게 한 한강의 답변 2024-12-07 07:42:23
표정을 지어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기자간담회는 질문은 영어로, 답변은 한국어로 이뤄졌으며 통역가가 한 작가의 한국어 답변을 영어로 전달했다. 통역가가 답변을 열띤 어조로 통역하자 한 작가는 "굉장히 낙천적으로 말씀해주시는 것 같다"며 소탈한 미소를 짓기도 했다. 평소 영어로 인터뷰하기도 그는 한강은...
민희진 퇴사 후 첫 공개행사…"내가 좋은 것, 남들도 좋아해" 2024-12-06 22:09:30
많이 받는다"라며 운을 띄웠다. 이어 "없는 말로도 지어서 공격받는데 '이거 거짓말이에요'라고 맨날 이야기할 수 없다"고 했다. "억울함도 지고 사는 거고, 결과물과 행동, 진짜의 모습으로 증명할 수밖에 없다"라고도 했다. 그러면서 "말만 잘하고 보여지는 게 꽝이면 말이 물거품이 된다, 결국 결과로 보여줘야...
세상 휩쓰는 K컬처…초고속 성장 뒤엔 '무역 코리아' 2024-12-05 18:10:32
삶과 무역을 연결 지어 29초 분량의 영상으로 풀어내는 방식이 신선하게 다가왔다”고 말했다. 일반부 최우수상을 받은 배유미 감독의 ‘모든 순간-무역’은 무역 행위가 또 다른 세상을 만나는 통로가 된다는 이야기를 그렸다. 일반부 특별상을 받은 김병화 감독의 ‘세상은 연결되어있다! 무역 덕분에’는 취향, 패션 등...
여의도 진주 57층·수정 49층…재건축 '속도전' 2024-12-05 17:18:37
조성된다. 공공기여로 서울투자진흥재단 사무소를 지어 서울시에 소유권을 넘길 계획이다.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서울시 조례 개정으로 일반상업지역 내 재건축 단지의 비주거용도 비율이 20%에서 10%로 완화된 점을 고려해 정비계획 변경을 추진할 예정이다. 진주아파트는 최고 57층, 578가구(공공임대 88가구)로 ...
이기인 "페미니즘 동아리가 계엄군 행세"…동덕여대 직격 2024-12-05 13:56:48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와 연관 지어 비판했다. 이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동덕여대 공학 전환 반대 시위 당시 일부 학생들이 음대 졸업연주회장 출입을 막고, 음대 교수가 시위대에게 무릎을 꿇었다고 보도한 기사를 공유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최고위원은 "어린아이 받아쓰기 마냥 매일 선언문을 읽으...
"계엄군, 진보 유튜브 방송에 체포조 투입" 2024-12-04 17:59:23
군인들이 건물 앞에 무리 지어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계엄사령부는 언론 활동을 제한하는 포고령을 내렸다. 포고령 3항에는 ‘모든 언론과 출판은 계엄사 통제를 받는다’는 내용이 담겼다. 새벽 방송에 출연하려고 스튜디오를 찾은 한 변호사는 “국회에서 계엄이 해제됐다고 군인들에게 알렸지만 ‘명령받은 바...
하얀 얼굴에 민머리 낯설지만 빠져든다…몸신들의 나를 찾는 여행 2024-12-04 11:20:18
노래를 지어 부르게 했고, 사람이 두뇌를 사용해 고안해 낸 여러 가지 산물을 한마디씩 말하는 장면에서는 ‘덴푸라’(튀김)라는 단어를 외쳐 관객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600석 규모의 이 공연장이 나흘간 객석을 꽉 채운 건 다이라쿠다칸의 시도가 설득력 있음을 증명한 것이다. 부토에 대한 서구권의 관심은 여전히...
스위스의 '겨울 별미'는? 따끈따끈 치즈 퐁뒤 맛집 2024-12-03 18:06:09
락'이라는 팝업 레스토랑이 지어져, 도시 한복판에서도 알프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취리히 호수를 바라보며 퐁뒤를 즐겼다면, 디저트로 그뤼에르 산 크림을 곁들인 머랭을 주문하는 것을 잊지 말 것. 엥겔베르크의 켐핀스키 팔라스 티틀리스산에서 스키를 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낭만적인 퐁뒤 디너를 즐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