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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화보] 성훈 “로맨스보다 브로맨스 연기 하고파, 더 편하고 재밌을 듯” 2017-08-07 10:57:00
남는 배우로는 소지섭을 꼽으며 “자기 관리를 그렇게 철저히 하는 사람은 처음 봤다. 배울 점이 많은 형이다”라며 그에 대한 존경심을 표했다. 로맨스 연기 대표 파트너였던 송지은과 신혜선 중 더 매력적이었던 배우를 묻는 질문엔 송지은을 꼽으며 “정말 귀여운 친구”라고 말했다. 스킨십 연기 비결을 묻는 질문엔...
[bnt화보] 성훈 “주연 욕심 크게 없어, 역할 비중 크게 안 따져” 2017-08-07 10:57:00
남는 배우로는 소지섭을 꼽으며 “자기 관리를 그렇게 철저히 하는 사람은 처음 봤다. 배울 점이 많은 형이다”라며 그에 대한 존경심을 표했다. 로맨스 연기 대표 파트너였던 송지은과 신혜선 중 더 매력적이었던 배우를 묻는 질문엔 송지은을 꼽으며 “정말 귀여운 친구”라고 말했다. 스킨십 연기 비결을 묻는 질문엔...
[인터뷰] 성훈 “다른 배우들에게 인정받는 연기자가 되고 싶다” 2017-08-07 10:51:00
소지섭 형. 나도 낯을 가리는 편인데, 형처럼 낯을 많이 가리는 사람은 처음 봤다. 그리고 자기 관리를 그렇게 철저히 하는 사람도 처음이었다. kbs2 ‘오 마이 비너스’가 헬스 트레이너와 이야기지만 밤새우면서 촬영하느라 바쁘기 때문에 운동을 할 시간이 없는데, 형은 잠자는 시간을 줄여서라도 운동을 하더라. 그런...
택시운전사 누적 관객수 430만 돌파 '흥행질주'…송강호가 꼽은 슬픈 장면 2017-08-07 07:26:54
6일째까지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다.송중기 소지섭 등의 '군함도'는 박스오피스 2위, 누적 관객수 607만7116명을 기록했다. 이밖에 '슈퍼배드3'이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61만6407명이다. 지난 2일 개봉한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독일의 기자 피터를 태우고 광주로 향한...
[인터뷰] ‘군함도’ 이정현, 마음이 울려야만 움직여야만 2017-08-04 08:00:00
함께 출연한 송중기는 이정현과 소지섭의 러브라인이 굉장히 부러웠다고. 연기하면서 ‘남자 소지섭’으로 느꼈을 법도 한데 이정현은 ‘가족’이라고 표현했다. “황정민 선배님 덕분에 촬영이 끝나고 자주 술자리를 가졌었어요. 술을 마시면서 항상 하는 이야기가 영화얘기였죠. 이 장면은 어떻게 촬영했는지, 이번에 이...
[매표소] 600만 고지 앞두고…'택시운전사'에 덜미 잡힌 '군함도' 2017-08-03 09:19:55
조선인들의 대탈출극을 그렸다.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 이정현 등 화려한 스타캐스팅도 볼거리 중 하나다.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의 광주를 스크린에 불러왔다. 광주민주화운동을 세계에 알린 독일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와 그를 광주로 이끈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실화를 모티브로 했다. 영화에는 송강호,...
[인터뷰] ‘군함도’ 소지섭, 무뎌진 외로움이 그를 완성해가다 2017-08-02 12:11:05
소지섭. 그간 강한 카리스마를 보여준 바 있는 소지섭은 최칠성과의 거리가 꽤 가까워 보였다. “제가 칠성이처럼 의리는 좀 있는 것 같아요.(웃음) 무게감도 있고. 욕하고 때리는 모습과는 거리가 멀죠. (최칠성을 연기하면서) 새로운 제 모습을 본 것 같아서 좋았어요. 전작들에서는 (감정을) 억누르고 얼음같이 차가운...
"일본? 안가도 돼요"…'군함도' 류승완 감독의 정면돌파 (인터뷰) 2017-08-02 08:38:00
화제를 모았다.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 이정현, 김수안 등 화려한 스타 캐스팅을 자랑하며 예매율 70% 육박했다. 하지만 스크린에 걸린 첫 날부터 독과점 논란에 휘말렸다. 전국 2758개 스크린 중 2027개의 스크린서 상영됐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일부 장면이 촛불 집회를 연상케 한다는 이유로 '좌익 영화',...
`군함도` 소지섭, 여심 울리는 슈트발 `소간지` 2017-08-01 11:59:28
소지섭이 2017 FW `아트 오브 테일러링`컬렉션을 선보인다. 소지섭은 지난 SS시즌 휴고보스 `맨 오브 투데이(Man of Today)` 캠페인 전개에 이어 `아트 오브 테일러링` FW 컬렉션을 선보이며 특유의 우수에 찬 눈빛과 깔끔하면서도 럭셔리한 수트 핏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이번 `아트 오브 테일러링` 컬렉션은...
20년째 톱스타 인생…배우 소지섭의 '내려놓음' [인터뷰] 2017-08-01 07:38:00
임했다.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 매력도 있어 소지섭의 지인들이 그를 찾아 속내를 터놓는 이유를 조금이나마 알 듯했다.'군함도' 촬영 현장에서도 마찬가지였다. 황정민이 대장으로서 배우들을 이끌고, 송중기가 막내로서 형, 누나들을 챙겼다면 소지섭은 묵묵히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힘을 더하는 역할을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