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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내년봄 최대규모 세금환급…군인 145만명에 특별지급금" 2025-12-18 11:31:17
이 모든 일은 민주당 행정부 시절 벌어졌으며 그때 '감당 가능한 생활비'라는 단어가 처음 들리기 시작했다"며 고물가 상황이 전임 정부에서 비롯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광범위한 관세 정책에 대해서도 "나는 미국에 사상 최대 규모인 18조 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이는 일자리 창출과...
캐나다 '이민축소' 나서자 인구 0.2% 줄었다…팬데믹 후 첫 감소 2025-12-18 10:30:30
전 총리 재임 시절 캐나다는 2025년까지 연간 50만명의 이민자를 받아들이는 계획을 제시하면서 적극적인 이민자 유치 정책을 폈다. 국경 간 인구 이동이 어렵던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경제 회복 과정에서 인력 부족 현상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적극적 이민자 유치 정책의 영향으로 2023년 3분기 캐나다 인구는 전 분기보다...
강유정, 생중계 논란에 "李, 성남시장 때도 집무실에 CCTV 달아" 2025-12-18 10:25:20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 집무실에 CCTV 달았던 것을 기억하느냐"며 "이 대통령이 감시당하겠다고 선택한 첫 번째가 그 CCTV였다"고 말했다. 그는 "원래 파놉티콘(원형 감옥)이란 권력의 응시이고 감시받는 자가 약자"라며 "(이번 생중계도) 위험부담이 있지만, 그럼에도 CCTV를 늘 켜놓고 국민께 공개하겠다는 의미"라고...
'보플2' 강우진, 시작이 좋다…첫 단독 팬미팅 전석 매진 2025-12-18 09:57:08
피다'라는 의미처럼 강우진이 10대 시절 꿈을 향해 전력으로 달려왔던 시간을 되짚고 새로운 출발을 팬들과 함께 맞이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은 자리다. 도전을 멈추지 않았던 청춘의 기억과 앞으로 펼쳐질 가능성을 공유하는 무대로 강우진만의 진솔한 이야기와 음악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팬미...
FBI 2인자 본지노 부국장 사임…법무부와 갈등 여파인 듯 2025-12-18 09:45:06
않았지만 본지노 부국장이 팟캐스트 진행자 시절 퍼뜨렸던 각종 음모론에 발목을 잡혔기 때문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뉴욕경찰(NYPD)과 비밀경호국(SS) 출신인 본지노 부국장은 FBI에 합류하기 전까지 영향력 있는 팟캐스트 진행자로 활동하면서 부정선거와 딥스테이트 등 각종 음모론을 적극적으로 퍼뜨렸다. 특히 억만장자...
日자민당 간부, 中갈등 속 21일 대만 방문…총통 면담도 조율 2025-12-18 09:29:20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기우다 의원은 자민당 정무조사회장 시절이던 2022년과 2023년 각각 대만을 방문한 '친대만' 성향 인사다. 대만과 관계를 중시한 아베 신조 전 총리가 이끈 옛 아베파 소속이기도 했다. 그는 현재 친대만 성향 의원 모임인 '일화의원간담회' 간사장도 맡고 있다. 이와는 별도...
아무도 말해주지 않은 뉴욕 클래식 음악계의 비밀…'17년 버틴 자'에게 듣는다 2025-12-18 09:24:28
전공했다. 음대 시절 워싱턴DC 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의 초청으로 객원 지휘를 맡았던 실력파 지휘자. 현악기 장인 김현주 씨의 아들이자 바이올린 마이스트(독일 정부가 최고 기능인에게 주는 자격증) 김동인 씨의 동생이다. 세계 최고 지휘자의 꿈을 꾸던 그가 2009년, 어느 날 갑자기 인디애나에서 뉴욕으로 떠났을 때...
미국, 이번엔 남미 서부 에콰도르에 병력…"마약 차단" 2025-12-18 07:46:00
시절 '외국 군사 기지 설치 및 외국 군 주둔 금지'를 골자로 한 헌법 개정을 했다. 미군은 이후 에콰도르에서 철수했다. 앞서 지난달 에콰도르 유권자들은 노보아 정부의 외국 군사기지 설치 시도를 국민투표에서 압도적으로 거부한 바 있다. 이를 의식한 듯 주에콰도르 미국 대사관은 이번 파병과 관련, "에콰도르...
'주한미군 일방감축 견제' 美국방수권법안 상·하원 모두 통과(종합) 2025-12-18 04:15:54
다시 나온 것이다. 바이든 행정부 시절 의회를 통과한 NDAA는 '한미상호방위조약에 따라 한국에 배치된 약 2만8천500명의 미군 병력을 유지한다'는 내용은 담고 있었지만 예산 사용과 연계하는 내용은 빠졌다. 이번 NDAA에는 주한미군뿐 아니라 유럽에 주둔한 미군을 일방적으로 감축하는 것에도 제한을 뒀다....
'주한미군 일방감축 견제' 美국방수권법안 상·하원 모두 통과 2025-12-18 03:06:17
것이다. 바이든 행정부 시절 의회를 통과한 NDAA는 '한미상호방위조약에 따라 한국에 배치된 약 2만8천500명의 미군 병력을 유지한다'는 내용은 담고 있었지만 예산 사용과 연계하는 내용은 빠졌다. 이번 NDAA의 2026 회계연도 국방 예산은 9천10억 달러(약 1천330조원)로, 애초 정부의 요청안보다 80억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