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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주, 외교·국방 2+2 개최…"강한 제재로 비핵화 견인" 2017-10-13 10:54:25
오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호주의 줄리 비숍 외무장관과 머리스 페인 국방장관을 만나 제3차 한-호주 2+2 장관회의를 개최했다. 강경화 외교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북한의 연이은 도발로 인해 한반도를 비롯한 역내 안보정세는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며 "우리는 국제사회와 단합해 더욱 강력한 제재와 압박으로...
치명적 패혈증, 3대 위험요인은? 2017-10-13 10:48:07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연구팀을 이끈 줄리 파울센 연구원은 말했다. 이 3가지 위험요인이 모두 해당되는 사람은 체중이 정상이고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에 비해 패혈증 위험이 5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3가지 중 비만만 봤을 땐 체질량지수(BMI)가 30~35인 사람은 패혈증 위험이 30%, BMI가 40 이상인 사람은...
韓-호주, 오늘 외교·국방장관 2+2회의…북핵대응 논의 2017-10-13 05:00:01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호주의 줄리 비숍 외교장관과 머리스 페인 국방장관을 만나 제3차 한-호주 2+2 장관회의를 개최한다. 양국 장관들은 북한의 핵ㆍ미사일 위협에 맞선 양국의 안보 협력 방안과 대량파괴무기 비확산, 경찰, 사이버 안보, 국경안보, 해양안전 등 각 분야에 걸친 구체적인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한다....
호주 외무·국방장관 JSA 방문…"北 최대 압박해 협상 끌어내야"(종합) 2017-10-12 18:21:45
줄리 비숍 호주 외무장관과 머리스 페인 호주 국방장관은 12일 오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방문해 북한의 불법적 행위를 규탄하고 대북 제재·압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호주 외교·국방장관(2+2) 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두 장관은 이날 군사정전위원회 회담장(T2) 등을 둘러본 뒤 취재진과 만나 이런 입장을...
호주 외무·국방장관 JSA 방문…"北 최대 압박해 협상 끌어내야" 2017-10-12 15:26:15
줄리 비숍 호주 외무장관과 머리스 페인 호주 국방장관은 12일 오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방문해 북한의 불법적 행위를 규탄하고 대북 제재·압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호주 외교·국방장관(2+2) 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두 장관은 이날 군사정전위원회 회담장(T2) 등을 둘러본 뒤 취재진과 만나 이런 입장을...
"여왕에 돈 주지말자"…스코틀랜드 여당 대의원들 가결 2017-10-11 21:12:29
전날 폐막한 SNP 전당대회에서 대의원 줄리 헵번이 대표로 제기한 이 발의안이 압도적으로 가결됐다고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햅번은 "왕가 일원이라는 것은 매년 복권 1등에 당첨되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런던에 있는 중앙정부가 왕실에 이처럼 많은 돈을 주면서 "우리에게 허리띠를 졸라매라고 한다"고 비난했다....
"여왕에 돈 주지말자"…스코틀랜드 여당 대의원들 가결 2017-10-11 19:15:18
전날 폐막한 SNP 전당대회에서 대의원 줄리 헵번이 대표로 제기한 이 발의안이 압도적으로 가결됐다고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햅번은 "왕가 일원이라는 것은 매년 복권 1등에 당첨되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런던에 있는 중앙정부가 왕실에 이처럼 많은 돈을 주면서 "우리에게 허리띠를 졸라매라고 한다"고 비난했다....
대북 압박 강화하는 호주…北 청소년 축구팀 입국도 거부 2017-10-11 11:45:46
나서는 모습이다. 줄리 비숍 호주 외교장관은 11일 호주 언론그룹 '페어팩스 미디어' 기고문을 통해 세계가 북한의 핵 야욕을 막지 못하면 역내 전체는 물론 중동 지역까지 핵무기가 확산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나섰다. 북한을 그대로 두면 다른 나라들에까지 핵무기와 다른 대량살상무기(WMD)를 불법적으로 손에...
호주, 북한 U-19 대표팀 입국 불허…"북핵 반대하기 때문" 2017-10-11 08:47:22
예선을 치를 예정이었다. 줄리 비숍 호주 외교장관은 호주 언론에 보낸 성명에서 입국 불허 결정을 밝히며 "북한을 초청하는 것은 호주 정부가 북한의 불법적인 핵·미사일 개발에 강하게 반대하고 있는 것과 모순되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비숍 장관은 "또한 (북한 초청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에 따라 북한에 대한...
"도로안전 캠페인, 공포 부각 말고 운전자 지갑 겨냥해야" 2017-10-04 15:27:29
뉴사우스웨일스(NSW)주 도로안전 전문가인 줄리 햇필드 박사는 많은 운전자가 자신에게 사고가 일어날 것으로 믿지 않는 경향이 있다고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에 말했다. 햇필드 박사는 "대부분의 사람은 스스로 그런 나쁜 상황에 놓일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며 "운전 능력을 과대평가하는 것과 함께 그런 일은 (자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