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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리, 그린브라이어 클래식 공동 9위 마감 2017-07-10 07:15:46
화이트 설퍼 스프링스의 올드화이트 TPC(파70·7천28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9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대니 리는 J.B.홈스 등과 함께 공동 9위로 대회를 끝냈다. 대니 리는 2년 전인 2015년 이 대회 우승자다. 자신의 생애 처음이자 유일한...
대니 리, PGA 투어 그린브라이어 클래식 3R 공동 8위 2017-07-09 07:58:28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 설퍼 스프링스의 올드화이트 TPC(파70·7천286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를 2개씩 기록하며 이븐파 70타를 쳤다. 사흘 합계 8언더파 202타를 기록한 대니 리는 선두에 6타 뒤진 공동 8위로 3라운드를 마쳤다. 14언더파 196타의 세바스티안 무뇨스(콜롬비아)가...
대니 리, 그린브라이어 클래식 2R 4타차 공동 4위 2017-07-08 08:07:45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 설파 스프링스의 올드화이트TPC(파70)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8언더파 132타를 적어낸 대니 리는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4위를 달렸다. 전날보다는 선두와 1타가 더 벌어지고 순위도 1계단 내려갔다. 대니...
대니 리, 타이틀 방어 '시동'…그린브라이어 1R 1타차 3위 2017-07-07 18:13:06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 설파 스프링스의 올드화이트tpc(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수확하며 6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3위.대니 리는 2년 전인 2015년 이 대회에서 생애 첫 pga 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자신의 유일한 투어 우승이다. 지난해에는 엄청난 폭우로...
대니 리, PGA 투어 타이틀 방어 시동…3타차 공동 3위(종합) 2017-07-07 08:28:30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 설파 스프링스의 올드화이트TPC(파70)에서 열린 대회 첫째 날 1라운드에서 버디만 6개 쓸어담으며 6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3위에 자리했다. 대니 리는 2년 전인 2015년 이 대회에서 생애 첫 PGA 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자신의 유일한 투어 우승이다. 지난해에는 이...
대니 리, 그린브라이어 타이틀 방어 시동…2타차 공동 3위 2017-07-07 07:45:03
화이트 설파 스프링스의 올드화이트TPC(파70)에서 열린 대회 첫째 날 1라운드에서 버디만 6개 쓸어담으며 6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 오전 7시 30분 현재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3위다. 대니 리는 2년 전인 2015년 이 대회에서 생애 첫 PGA 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자신의 유일한 투어 우승이다. 지난해에는 이 지역을...
박지영, ‘조작’ vs ‘구해줘’ 대본 인증샷 공개…올 여름 ‘토일월화’ 안방극장 점령 예고 2017-07-06 08:44:58
소속사 프레인TPC 측은 상반된 비주얼이 눈에 띄는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먼저 ‘조작’ 대본을 들고 있는 박지영은 짧은 헤어스타일에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세련되고 시크한 인상을 준다. 드라마 ‘조작’은 사회 부조리에 대한 현실을 파헤치는 기자들을 모습을 그린 드라마로, 박지영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강성훈 "세번 실패는 없다"…PGA 첫 우승 도전 2017-07-04 13:00:03
화이트 설파 스프링스의 올드화이트TPC(파70)에서 열리는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에 출전한다. 올해 두번이나 우승 문턱에서 주저앉은 강성훈은 "세 번 실패는 없다"는 각오로 출사표를 냈다. 강성훈은 지난 4월 셸휴스턴오픈에서 최종 라운드를 3타차 선두로 시작했지만 1타도 줄이지 못해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또 지난...
선두 바짝 뒤쫓던 강성훈, 느닷없는 폭우에 '발목' 2017-07-03 18:10:01
81억5000만원) 최종 4라운드가 열린 3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tpc 포토맥(파70·7139야드). 강성훈(30·사진)이 16번홀(파4)에서 1m 거리의 버디 퍼팅을 준비하던 중 갑자기 폭우가 쏟아졌다. 이날 기상예보에선 비 올 확률이 0%였다. 선두를 1타 차로 추격하던 강성훈은 우산도 없이 쏟아지는 비를...
강성훈 '아! 야속한 비'…PGA 퀴큰론스 내셔널 공동 5위 2017-07-03 07:53:52
TPC 포토맥(파70·7천13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0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4언더파 276타가 된 강성훈은 우승자 카일 스탠리(미국·7언더파 273타)에게 3타 뒤진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쳤다. 선두와 3타 차 공동 4위로 4라운드를 시작해 2011년 P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