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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주 FTA 가서명…증시 수혜주 득실계산은> 2014-02-14 11:47:08
한국의 주력 수출품목인 자동차 관세 철폐로 자동차주가 최대 수혜업종이 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국내 시장에서 수입 쇠고기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호주산 쇠고기의 수입이 늘어 수입 육류 유통업 관련 종목도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자동차부품 및 가전제품, 철강 부문은 FTA로 관세가...
한·호주 FTA 가서명···내년부터 자동차·가전 수혜 2014-02-13 17:20:08
국회 비준을 차질없이 받으면 내년 초 발효될 것으로 예상된다.호주는 한국의 주력 수출품목인 중소형 자동차를 비롯해 가전제품 등에 붙는 5%의 관세를 협정 발효 즉시 철폐한다. 중대형 승용차도 3년 내 관세가 없어진다. 양국은 fta로 인한 심각한 피해 때 자국 산업 보호조치를 할 수 있는 양자세이프가드 등의 도입에...
[6인의 마감전략] 정부 정책 수혜주 `주목` 2014-02-12 17:31:09
- 1,950P 이상 추세 전환은 모멘텀 부족 - 실적 호전, 남북관계 급 호전 등 -> 극적 모멘텀 등장 기대감 높아져 - 정부 정책 수혜주 편입 전략 핵심키워드 : 내수활성화, 남북통일은 대박, 각종 규체의 철폐 관심업종 - 신규상장 종목 : 2013년 10월 이후 상장주 - 음식료 : 물가안정기소속 제품가 인상 타이밍 - 의료산업...
한-뉴질랜드, FTA 협상 4년 만에 재개 2014-02-12 10:54:41
협상은 농수산물 관세 철폐 시기 등을 둘러싼 이견으로 2010년 4차 협상을 마지막으로 중단된 바 있다.지난해 대(對)뉴질랜드 수출액은 14억9100만 달러, 수입액은 13억9500만 달러로 우리나라가 9700만 달러의 무역흑자를 봤다.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협상 참여국이기도 한 뉴질랜드와의 fta 양자 협상은 한국의...
무역시장 개방, 실리 극대화 방안은 2014-02-10 17:13:12
관세를 철폐하지 않는, 이른바 양허제외 품목을 더 늘려달라고 요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문가들은 정부가 일본과 공조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으로 협상력을 높여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인터뷰> 임정빈 서울대학교 교수 "일본이나 한국같은 수입국은 점진적이고 신축적이고, 시장개방에서 농업의 민감성을...
[이슈N] 개방형 통상 `기대반, 우려반` 2014-02-10 16:53:49
"보호 무역을 철폐하고 무역 자유화를 확대하자"고 역설했습니다. 이처럼 박근혜 정부는 `개방형 통상`을 기본 원칙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통상업무를 전담하면서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평가를 내리기 이르지만, 기대반 우려반이라는 의견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개방형 통상 기조...
현오석 "3개년 계획, 규제개혁으로 가시적 성과 내야"(종합2보) 2014-02-10 15:56:08
찾는 계기로 삼자는 것이다. 특히 서비스업 규제 철폐 등 그동안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던 문제들을 풀기 위한 '실천계획'의 성격도 갖추도록 하자고 설명했다. 현 부총리는 "30년을 바라보고 3개년 계획을 설계하고, 우리 경제의 미래를 손에 잡히게끔 선명하게 제시해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이 국민에게...
시장반응도 잘 살피면 돈 벌 수 있다 2014-02-10 06:57:36
투자정보팀 애널리스트가 ‘토빈세 철폐는 브라질 국채 투자의 적기’란 분석을 내놨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필자는 “호재로 볼 수 있는 부분이 있지만 브라질 시장의 반응이 너무 싸늘하고 심지어 그만큼 상황이 좋지 않아서 토빈세를 철폐한다는 식의 악재로까지 받아들이고 있으니 투자 적기가 아니라 탈출...
'새정치신당'으로 물었더니…安신당 지지율 6%P 하락 2014-02-07 20:51:40
최고치를 나타냈다. ‘직무를 잘못하고 있다’는 2%포인트 하락해 35%를 기록했다. 박 대통령의 지지율이 오른 것과 관련, 지방선거 분위기가 고조된 상황에서 남북 이산가족 상봉 합의로 인한 대북 관계 개선 기대감과 함께 선거 중립 훼손시 엄단·규제 철폐 등 박 대통령의 적극적인 발언이 이어진 때문이라고 갤럽 측은...
"38개 공공기관 복리후생 축소…상반기까지 단체협약 개정하라" 2014-02-04 20:50:13
“방만경영 철폐와 관련한 부분은 올 상반기 내 끝낼 방침”이라며 “이를 이행하지 못하면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불이익을 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각 기관이 정부에 제출한 자구책의 노사 합의 체결 시점을 올 상반기 내로 한정하겠다는 의미다. 당초 정부는 노사 협상 체결 시점을 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