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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동정] UN스포츠닥터스, UN DPI / NGO IEMS(환경,의료) 와 협약 체결 2013-01-14 09:25:02
‘꿈이 있는 자에겐 희망을, 소외된 자에겐 나눔을’ 실천하고자, 김의신교수(美MD앤더슨 암 센타 종신교수),김창준의원(美연방하원3선의원),정준호(영화배우),이봉주(마라톤),양학선(체조), 장익경(언론) 등과 의사 100여명과, 스포츠스타, 문화예술인, 연예계스타 들이 함께 힘을 합쳐, 국내외 의료혜택의 불모지에 있는...
에드워드 권 "스파게티보다 싼 김치찌개 당연하단 생각 버려야" 2013-01-14 09:07:59
날까지 꿈을 이룰 수 없으며 다만 근접해 갈 뿐" 이라며 "한 가지 목표를 달성하면 더 큰 목표를 향해 갈 수 있으므로, 꾸준히 새로운 목표를 세워 노력하는 것만이 자신을 발전시키고 꿈에 근접하는 길" 이라고 힘줘 말했다.한국인들의 한국 음식에 대한 이중적 태도도 꼬집었다. 에드워드 권은 "한식을 제대로 대접하지...
새로운 미스 아메리카 탄생 '장기가 탭댄스' 2013-01-14 07:51:21
꿈이다. 미국 앨라배마에서 태어나 지난 2008년 뉴욕 브루클린으로 이사온 해건은 지난 2010년 미스 브루클린에 뽑혔다. 그녀는 "허리케인 샌디가 우리 해안을 휩쓸어갔지만, 우리의 영혼은 아니다"라며 "전 미스 뉴욕 맬러리 해건입니다"라고 자기소개했다. 총기사건으로 인한 학교내 무장경비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
이준 돌직구에 오연서 눈물 해명‥싸늘한 반응? 2013-01-13 20:09:23
꿈인 줄 알았다”면서 “어떻게 보면 정말 미웠다. ‘어떻게 저럴수 있나?’ 라는 생각도 했지만 너가 당당하다는데 내가 널 안 믿으면 어쩔거야?”라며 오연서를 위로하기도 했다. 이에 오연서는 “(이장우와) 사귀는 게 아니다 친한 선후배 사이다. 내 잘못 때문에 너무 미안했다”라고 해명하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MICE 청년, 대한민국 MICE에 열정을 불어넣다 2013-01-13 18:32:02
꿈을 키워나가는 젊은 마이스 기업인과 직원 여러분들을 찾아왔습니다. 우리 민 대표님은 저는 업계에서는 비교적 어린 나이에, 그리고 현장경험도 사실 그렇게 많지 않은 나이에 창업을 하셨어요. 어떻게 이런 창업을 하게 됐는지 계기나 동기 같은 것이 있으면 말씀 좀 해주시겠습니까? 민경익 엠앤씨 커뮤니케이션즈...
이준 돌직구에 오연서 폭풍 눈물? “이장우와의 열애설 사실 아냐” 해명 2013-01-13 18:19:11
이준은 “사실 자고 있었다. 잠결에 봐서 꿈인 줄 알았다”면서 “되게 미웠다. ‘어떻게 저럴 수 있나?’라는 생각도 했다”며 돌직구를 날렸다. 하지만 이준은 “너가 당당하다는데 내가 널 안 믿으면 어쩔거야?”라고 오연서를 위로하기도 했다. 이에 오연서는 “(이장우와) 사귀는 게 아니다 친한 선후배 사이다. 내...
[한경에세이] 해양수산부 부활 2013-01-13 17:03:32
말해서 바다는 우리 인간에게 야망과 꿈과 희망, 그리고 무궁무진한 물질과 식량자원이 있는 곳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일찍이 바다를 알고 개척한 나라들은 바닷길을 통해 막대한 국부를 축적할 수 있었고, 지금도 부강한 나라로 잘살고 있다. 그래서 바다를 가리켜 ‘풍요롭고 거짓이 없어 누구나 열심히 하면 하는...
이준 돌직구, 오연서 열애설에 “어떻게 저럴 수 있나” 2013-01-13 10:32:44
있었다”며 “그래서 그 소식을 들었을 때는 꿈인 줄 알았다. ‘어떻게 저럴 수 있나?’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그러나 이내 “그런데 내가 널 안 믿으면 안 될 상황이었다”고 말하며 오연서에 대한 믿음을 보였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준 돌직구, 둘 다 안쓰럽더라” “이준 돌직구...
[인력양성, 中企가 달린다] 두원공과대학교, 일·학업 병행 … 산학연계 첨단융합 인력 배출 2013-01-13 10:03:11
싶은 꿈을 갖고 있다. 재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기술 수준이 높아져 회사 매출과 연결된다면 회사 측에서도 두 손을 들고 환영할 일이다. 산업체의 수요를 반영해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두원공대 학위 과정인 ‘계약학과’가 고졸 직장인의 취업 행렬과 중소기업 재직자들의 전문성 제고에 긍정적인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인력양성, 中企가 달린다] 마미로봇, 직원들에게 학비 지원…'꿈의 中企' 입소문 2013-01-13 10:01:10
학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 진학의 꿈을 이뤘다. 집안 사정 탓에 대학 진학의 꿈을 접었던 그는 회사의 배려로 늦은 나이에 대학 새내기가 됐다. 김 과장을 비롯해 이미 4명의 직원이 학사 학위를 받았다. 이는 “사람이 우대받고, 조직문화를 중시하는 풍토가 곧 복지”라는 장승락 대표의 경영철학에서 나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