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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VS 오승환…21호 홈런에 19세이브 응수 2016-10-02 11:43:29
미국프로야구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한국인 거포 강정호(29)가 `돌부처` 오승환(34·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앞에서 시즌 21번째 홈런을 쏘아 올렸다. 강정호는 1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5번 타자 3루수로 출전해 1회 선제 3점 아치를...
강정호 21호 홈런 '쾅'…오승환은 19세이브 2016-10-02 09:41:35
미국프로야구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한국인 거포 강정호(29)가 '돌부처' 오승환(34·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앞에서 시즌 21번째 홈런을 쏘아 올렸다.그러나 마지막으로 웃은 건 오승환이었다. 오승환은 1이닝을 실점 없이 막고 19세이브째를 수확했다.강정호는 1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
SK 파죽(?)의 9연패, 믿을 수 없는 경기력으로 가을야구 이별 2016-09-24 16:57:29
고지를 돌파한 팀이 됐다. 김용희 감독은 거포가 없는 ‘소총부대’ 롯데 공격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뛰는 야구를 강조했다. 또한 당시에는 김용희 감독은 젊은 감독이었고, 기존 감독들과 생각의 차이도 있었다. 분명 뛰는 야구라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다. 하지만 그것도 팀 상황에 맞게 이용을 해야 한다. 하지만 20년...
렉시 톰슨 , 한·미 거포 대결 '판정승' 2016-09-01 18:25:47
기자 ] 렉시 톰슨(21·미국·왼쪽)이 한·미 ‘거포’ 대결에서 박성현(23·넵스·오른쪽)을 압도했다. 1일 개막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화금융클래식(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1라운드에서다. 톰슨과 박성현은 각각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와 klpga를 상징하는...
'LPGA 장타 여왕' 렉시 톰슨, 한국 공습 2016-08-31 18:12:36
놓고 보면 300야드를 넘나드는 괴력의 장타다.마침 첫 라운드부터 ‘거포’ 박성현(23·넵스)이 톰슨과 같은 조로 묶여 함께 티샷을 한다. 박성현 역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장타자다. 하지만 통계로는 박성현이 15야드가량 톰슨에 뒤처져 있다.해외 투어에서 활약 중인 ‘k골퍼’...
이대호, 25일 만에 홈런포..시즌 13호 투런홈런 2016-08-01 10:33:50
두 번째 타석에 오른 이대호는 상대투수 브라이언 매터즈의 초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2점 아치를 그렸다. 비거리는 124m. 이 홈런으로 이대호는 시즌 13호 홈런을 기록, 팀의 거포임을 증명했다. 이날 3회초까지 2타석 1안타(1홈런) 1볼넷을 기록한 이대호는 시즌 타율을 0.266으로 끌어올렸다. 이대호의 활약...
오승환, 1실점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첫 패배 2016-07-16 14:13:16
첫 상대인 거포 장칼로 스탠턴을 루킹 삼진으로 처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볼 3개를 먼저 내줬지만 시속 92마일, 93마일, 94마일(약 151㎞) 포심을 연달아 스트라이크존에 꽂아 넣었다.그러나 다음 타자 마르셀 오수나에게 중월 2루타를 허용했다. 2볼-2스트라이크에서 시속 86마일 슬라이더가 공략당했는데, 중견수...
오승환 1이닝 2피안타 1실점…메이저리그 첫 패전투수 2016-07-16 13:33:07
상대인 거포 장칼로 스탠턴을 루킹 삼진으로 처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지만 다음 타자 마르셀 오수나에게 중월 2루타를 허용했다. 오승환은 크리스 존슨을 우익수 뜬공으로 잡으면서 고비를 넘겼지만, 미겔 로하스에게 좌전 적시타를 허용해 1점을 잃었고, 오승환은 마지막으로 아데이니 에체베리아를 헛스윙 삼진으로...
존슨, 뒤집기쇼…'컴퓨터 거포시대' 열다 2016-07-04 17:33:17
wgc브리지스톤 우승스피스 제치고 세계 2위로 데이, 막판 스스로 무너져 [ 최진석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장타왕’ 더스틴 존슨(미국·사진)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인비테이셔널(총상금 950만달러·약 109억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존슨은 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 이글 잡으려다 '악! 보기'…만만했던 18번홀 '지옥의 홀'로 2016-06-24 17:46:34
경기를 치렀지만 파5홀인 18번홀에서 다시 ‘거포 본능’을 발휘했다. 2온(두 번째 샷을 그린에 올리는 것)을 노린 박성현이 먼저 290야드를 날리자 장하나도 힘껏 드라이버를 휘둘렀다.하지만 장하나의 티샷은 좁은 페어웨이를 벗어나 오른쪽 깊은 덤불 속에 빠졌다. 공을 찾지 못한 장하나는 ‘로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