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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30일 만에 시즌 3승…1천21일 만에 원정 승리(종합2보) 2017-06-18 11:12:43
1-1 동점이 됐다. 이어진 무사 2루 추가 실점 위기에서 류현진의 위기관리 능력이 빛났다. 조이 보토를 풀 카운트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한 류현진은 4번 타자 애덤 듀발도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냈다. 또 5번 타자 에우헤니오 수아레스를 풀 카운트에서 몸쪽에 바짝 붙는 컷 패스트볼로 다시 삼진 처리하며 불을 껐다....
류현진 30일 만에 시즌 3승…신시내티전서 5이닝 2실점(종합) 2017-06-18 08:45:13
1-1 동점이 됐다. 이어진 무사 2루 추가 실점 위기에서 류현진의 위기관리 능력이 빛났다. 조이 보토를 풀 카운트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한 류현진은 4번 타자 애덤 듀발도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냈다. 또 5번 타자 에우헤니오 수아레스를 풀 카운트에서 몸쪽에 바짝 붙는 컷 패스트볼로 다시 삼진 처리하며 불을 껐다....
류현진 5이닝 2실점 '3승 보인다'…8-2로 앞선 6회 교체 2017-06-18 07:22:21
대타 엔리케 에르난데스로 교체됐다. 다저스가 동점 또는 역전을 허용하지 않고 승리한다면 류현진은 지난달 19일 마이애미 말린스를 상대로 2승을 거둔 이래 30일 만에 승수를 추가할 수 있다. 류현진은 이날 105개의 공을 던져 65개를 스트라이크로 꽂았다. 지난 12일 등판에서 홈런 3방을 얻어맞은 신시내티 타선에...
감독 '짧은 머리' 했지만 롯데 5연패…KIA는 선두 수성 2017-06-17 20:56:16
말 곧바로 서건창에게 동점 적시타를 맞았다. 3회 말에는 김하성에게 만루포를 얻어맞는 등 대거 7실점 하며 와르르 무너졌다. 이날 롯데는 단 2안타에 그치며 2점을 얻은 게 전부였다. 이날 조원우 감독은 평소보다 짧게 머리를 깎고 나와 경기를 지휘했다. 하지만 달라진 것은 감독의 헤어스타일뿐이었다. 전날 출전선수...
답답한 롯데…조원우 감독 '짧은 이발' 투혼에도 5연패 2017-06-17 20:13:03
곧바로 서건창에게 동점 적시타를 맞았다. 3회 말에는 김하성에게 만루포를 얻어맞는 등 대거 7실점 하며 한 번에 무너졌다. 이날 롯데는 단 2안타에 그치며 2점을 얻은 게 고작이었다. 무기력한 경기로 일관한 롯데는 이날 대패로 5연패에 빠졌다. 29승 36패로 단독 7위다. 어느덧 6위 넥센과는 4경기 차로 벌어졌다. 안...
'로사리오 4연타석 홈런' 한화, 난타전 끝에 kt 제압 2017-06-16 23:12:14
투수 장시환의 폭투 때 3루 주자가 홈을 파고들어 1-1 동점을 만들었다. 2사 3루에서는 이정후가 중전 적시타를 터트려 역전에 성공했다. NC는 선발투수 이재학의 호투와 이종욱의 4타점 활약을 앞세워 두산을 11-5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 3연패에 빠진 두산은 4위로 내려앉았다. 이재학은 6이닝을 2실점으로 막으며 시...
'잠수함 선발' 박종훈·김대우 승리합창, 김재영·신재영 삐끗(종합) 2017-06-15 22:28:38
뜬공 처리하며 동점을 내주지 않고 2회를 끝냈다. 이후 박종훈은 '변화가 심한' 직구와 느린 커브, 체인지업, 포크볼을 섞으며 한화 타선을 요리했다. SK는 이날 4-3으로 승리했고, 박종훈은 시즌 6승(3패)째를 챙겼다. 이중 4승을 한화전에서 거뒀다. 올 시즌 한화전 평균자책점은 1.69로 매우 좋다. 김재영은...
'잠수함 선발' 박종훈·김대우 웃고, 김재영·신재영 삐끗 2017-06-15 20:48:38
강경학을 연속 삼진 처리하더니 정근우를 중견수 뜬공 처리하며 동점을 내주지 않고 2회를 끝냈다. 이후 박종훈은 '변화가 심한' 직구와 느린 커브, 체인지업, 포크볼을 섞으며 한화 타선을 요리했다. 박종훈은 4-2로 앞선 7회 1사 후 마운드를 넘겼다. SK가 동점을 허용하지 않고 경기를 끝내면 시즌 6승(3패)...
허프, 니퍼트와 에이스 대결 완승…LG, 두산에 승리 2017-06-14 22:23:56
2-2 동점을 만들었다. 계속된 1사 1, 3루에서 대타로 나선 김성현은 좌측 파울라인 부근 깊숙한 곳으로 타구를 보내 주자 2명을 모두 홈에 불러들였다. 이어진 2사 만루에서는 폭투로 1점을 보태 SK는 5-2로 달아났다. SK는 야수 엔트리를 전원 소모한 상황에서 포수 이홍구가 다친 8회초 내야수 나주환을 포수로, 투수...
롯데 김유영, 첫 선발 등판서 5이닝 1실점 호투 2017-06-14 20:37:03
다시 2사 만루 위기에 처하기도 했다. 그러나 김유영은 나지완을 2루 땅볼 처리하며 이닝을 끝냈다. 롯데 타선은 KIA 선발 헥터 노에시에게 끌려가다 5회말 강민호의 투런포 등으로 3점을 뽑아 3-1로 앞서갔다. 김유영은 3-1로 앞선 6회초 마운드를 넘겼다. 롯데가 동점을 허용하지 않고 경기를 끝내면 김유영은 1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