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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첫 소형 SUV '코나' 티저 공개…"역동적이고 강렬해" 2017-04-28 08:18:17
상하단으로 분리된 독특한 형태다. 보닛 양쪽 캐릭터 라인(자동차의 차체 옆면 중간 부분에 수평으로 그은 선)은 역동적인 느낌을 준다.현대차 관계자는 "이달 초 이름을 공개한 뒤 고객들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계획이 있는 만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한편 현대차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4-28 08:00:04
170427-0995 사회-0143 15:37 음주운전車 보닛 위에 매달려 검거 도운 태권도사범 170427-1004 사회-0144 15:39 검찰, 문재인 고발한 하태경 의원 조사…"자료 제출" 170427-1015 사회-0145 15:46 "먼저 간 남편 약속 지키려"…전재산 '아파트' 마지막 기부 170427-1028 사회-0147 15:53 기업에 태극기 제작비 기부...
음주운전車 보닛 위에 매달려 검거 도운 태권도사범 2017-04-27 15:37:33
음주운전車 보닛 위에 매달려 검거 도운 태권도사범 5분간 3㎞가량 매달린 채 버텨…경찰, 가해자 영장 (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현직 태권도 사범이 음주운전 차량 보닛 위에 올라탄 채로 3㎞가량 버티면서 범인 체포에 기여했다. 27일 서울 동대문경찰서에 따르면 태권도학원 관장 이모(32)씨는 21일 오후 11시...
"왜 상향등 켜" 남성 차에 매달고 달린 음주운전자 2017-04-21 17:00:01
A씨는 그대로 차를 출발시켰다. A씨는 자신의 승용차 보닛에 B씨를 매달고 600m가량을 달려가다가 스스로 멈추면서 아찔한 상황은 끝났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15%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차량 블랙박스에는 B씨를 매단 A씨의 차량이 신호도 무시한 채 시속 40∼...
음주단속 피하려 광란의 도주 벌인 50대…10분 만에 체포 2017-04-20 02:05:28
붙잡혔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체포 과정에서 교통순찰차 1대 보닛이 파손되고, 1대가 심하게 파손됐다. 김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0.106%였다. 경찰은 김 씨를 특수공무집행방해혐의로 입건하고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nany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순찰차 위에 드러눕는 행위…대법 "공무집행방해죄의 폭행" 2017-04-11 18:36:11
] 경찰 순찰차 보닛에 올라가 드러눕거나 바퀴덮개(펜더)에 몸을 밀착시킨 행위도 공무집행방해죄의 ‘폭행’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대법원 2부(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11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신모씨(43)와 문모씨(38)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깨고 사건을 유죄...
순찰차 올라가 눕고 몸 밀착…"공무집행방해죄 '폭행' 해당" 2017-04-11 06:00:22
= 순찰차가 움직이지 못하도록 보닛 위에 올라가 드러눕거나 바퀴덮개(펜더)에 몸을 밀착시킨 행위도 공무집행방해죄의 '폭행'에 해당해 유죄가 인정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2부(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11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신모(43)씨와 문모(38)씨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타봤습니다]현대차 대형 밴 '쏠라티', "손쉬운 운전·넓은 실내공간" 2017-04-10 14:15:06
짧은 보닛은 운전을 한결 수월하게 해준다. 좁은 골목길과 코너를 돌 때 큰 차체와 달리 부담이 없다. 회전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아도 쉽게 빠져나간다. 맞은 편 차선을 넘어서게 되는 경우도 없었으며 전폭은 차선보다 여유롭다.다만 차체가 높은 만큼 회전할 때 무게중심이 쏠리면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완주 구이 모악터널에서 트럭 화재…"인명 피해 없어" 2017-04-10 11:02:33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터널 안이 연기로 가득 차 30여분 동안 차량 통행이 통제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10여분 만에 불을 진화했다. A씨는 터널을 통과하던중 차량에서 연기가 나자 운행을 멈췄고, 40여분 뒤 차량 보닛 부분에서 불이 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자동긴급제동장치 장착차량 추돌사고 25% 적게 발생" 2017-04-09 17:02:22
미장착 차량의 421.6명보다 25.5% 적었다. 승용차 보닛의 파손 정도를 사진 판독으로 분석해 5개 등급으로 나눈 결과 경미한 파손 등급인 1등급의 비율이 장착 차량은 93.9%로, 미장착 차량의 83.0%보다 10.9%포인트 높았다. 특히 앞범퍼가 엔진 깊이까지 들어간 중파손의 비율은 장착 차량에서는 전혀 없었으나 미장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