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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곤충의 경제학…고단백질원+친환경 농약·비료 기능 2022-03-03 16:49:28
먹을 수 있지만 소는 40%에 불과한 데서 비롯된 것으로 설명했다. 디커 교수는 "나는 메뚜기나 귀뚜라미, 거저리 등을 먹어봤지만 아직은 많은 사람에게 익숙하지 않은 상황"이라면서 "하지만 늘 훌륭한 식사가 됐다는 점을 말할 수 있다"고 했다. eomn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尹·安, 단일화 선언 "우리는 원팀…국민통합정부 만들 것" [전문] 2022-03-03 08:28:38
내로남불, 거짓과 위선, 불공정 등 비정상으로 점철된 모든 국정운영을 정상화시킬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국민통합정부가 나갈 길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국민통합정부는 '미래 정부'입니다. 우리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보고 나가겠습니다. 적폐 청산 등 퇴행적 국정운영이 아니라, 미래를 대비하는 국정...
'매' 파월이 '핵' 푸틴을 물리칠까 [정인설의 워싱턴나우] 2022-02-28 04:36:32
제안도 거부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재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코미디언 출신의 괴짜에서 존경받을 만한 리더로 격상됐습니다. 현재까진 우크라이나가 결사항전으로 버티고 있지만 러시아가 언제 작전을 급변경할 지 모릅니다. 아직까지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같은 민족으로 보고 우크라이나 국민을 향해 대놓고 포를...
[월드&포토] 아르헨 산불에 목숨 잃고, 터전 잃는 동물들 2022-02-25 08:05:19
디마르티노는 "모든 것이 타버렸다. 불이 꺼진 후에 살아남은 동물은 뭘 먹고 살 수 있겠나. 기근이 벌어질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동물들을 위험에 처하게 한 건 우리 인간일지도 모릅니다. 리와일딩 아르헨티나의 소피아 에이노넨은 로이터에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거대한 규모의 사태"라며 극심한 가뭄과 늘어난...
슈퍼볼과 올림픽을 통해 바라본 암호화폐의 미래 [한경 코알라] 2022-02-23 09:20:09
극도로 방어적인 태도는 불필요한 민족주의를 고조시켜 갈등을 부추겼다. 우애와 존중으로 대변되는 올림픽 정신에 정면으로 반하는 행동이다. 약물 파동으로 전 세계를 시끄럽게 했던 러시아 피겨 스케이팅 선수 카밀라 발리예바는 끝내 사과하거나 반성하지 않았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베이징 올림픽을...
[천자 칼럼] 선관위가 왜 이래 2022-02-22 17:26:53
민주당의 ‘살아 있는 소 가죽을 벗기는 세력들에 나라를 맡기겠습니까’ ‘청와대를 굿당으로 만들 순 없습니다’ ‘무당도 모자라 신천지가 웬 말이냐’라는 문구를 허용하고, 국민의힘의 ‘법카로 산 초밥 10인분, 소고기는 누가 먹었나’ ‘전과 4범은 안 됩니다’ ‘쌍욕 불륜 심판하자’는 표현도 허용한다는 것이다....
과테말라 '反부패 법조인' 수난 잇따라…체포되거나 망명하거나 2022-02-21 05:00:00
중이던 반(反)불처벌 특별검사실(FECI)의 보조 검사 2명을 체포했다. 권한을 남용해 증언을 종용했다는 이유였다. 앞서 15일엔 FECI 소속이었던 에바 소사 검사가, 10일엔 옛 유엔 산하 과테말라 반불처벌 국제위원회(CICIG)에서 일했던 레일리 산티소 변호사가 체포됐다. CICIG는 지난 2007년부터 과테말라에서 굵직굵직한...
與 "소가죽 산 채로 벗긴 엽기 굿판에 윤석열 부부 이름 등장" 2022-02-15 15:52:36
"살아있는 소가죽 벗기는 굿판은 김건희 무속 네트워크가 총망라된 현장이었다"며 이렇게 주장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논란이 된 행사는 2018년 9월 충북 충주에서 열린 '2018년 수륙대재'다. 윤 후보의 선대위 네트워크본부에서 활동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주도적으로 만든...
[생글기자 코너] 반복되는 소방관 순직 사고…실질적인 해결책 마련 나서야 2022-02-07 10:00:08
지난달 경기 평택 냉동창고 공사장에서 불이 나 진화에 나선 소방관 세 명이 순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비슷한 일이 발생할 때마다 여론이 들끓지만 근본적인 해결책 없이 사고가 되풀이돼 안타깝다. 2021 소방청 통계연보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소방관 49명이 화재 진압 등 업무 중 순직했다. 화재 현장에 대한...
배출가스 저감 성능 조작한 벤츠에 과징금 202억원 2022-02-06 12:00:02
"본 차량은 대기환경보전법 및 소음진동관리법의 규정에 적합하게 제작됐다"고 표시했다. 공정위는 벤츠의 경유차가 인증시험 조건과 같은 특정 환경에서만 표시·광고상의 성능이 구현된다는 정보를 알리지 않았다는 점에서 기만성이 인정된다고 봤다. 공정위는 또 배출가스 저감 성능을 낮추는 소프트웨어 설치 행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