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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소사, 우려 지웠다…복귀 두 번째 경기 완벽투 2019-06-15 22:03:17
실점·노수광 슈퍼캐치' SK, 연이틀 NC 제압 LG, 두산전 5연패 탈출…이우찬 4승+오지환 2루타 3방 롯데, 6월 팀 최다 득점 뽑아내고 7연패 탈출 (서울·인천=연합뉴스) 신창용 최인영 김경윤 기자 = SK 와이번스가 야심 차게 영입한 강속구 투수 헨리 소사가 KBO 리그 복귀 두 번째 등판에서 진가를 발휘했다. 소사는...
가치 증명한 SK 소사 "나다운 모습 보여 기분 좋아"(종합) 2019-06-15 20:56:05
무실점 '복귀 후 첫 승리' (인천=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헨리 소사(34)가 복귀 두 번째 등판에서 '소사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 소사는 15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NC 다이노스전에 선발 등판, 6이닝 무실점을 기록, 4-0 승리를 이끌었다. 안타와 볼넷은...
다시 모터 단 SK 노수광 "2군에서 준비 많이 했다" 2019-06-15 20:48:57
NC 박민우가 외야로 타구를 보내 대량 실점 위기가 감돌았지만, 노수광은 다이빙 캐치로 공을 잡아내 이닝을 끝냈다. 경기 후 노수광은 "이전 타석에서 박민우의 파울 플라이 타구가 낮은 탄도로 날아오는 것을 보고 다음 타석에서도 미리 생각하고 대비하고 있었던 게 주효했다"고 호수비 비결을 밝혔다. 이어 "끊어치는...
'소사 복귀 첫 승+노수광 호수비' SK, NC에 2연승 2019-06-15 20:20:30
8실점으로 흔들렸으나, 두 번째 등판에서 위력투를 펼쳐 승리를 이끌었다. NC 선발 구창모도 5이닝 4피안타 5사사구 8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맞섰지만, 타선 지원 부족으로 시즌 2패(3승)째를 당했다. SK는 3회 말 구창모가 잠시 흔들린 틈을 타 선취점을 가져갔다. SK는 노수광의 2루타와 한동민의 볼넷, 최정의 몸에...
롯데, 6월 팀 최다 득점 뽑아내고 7연패 탈출 2019-06-15 20:03:43
무실점 호투로 시즌 2승(3패)째를 챙겼다. 타선에서는 전준우가 선제 투런포 포함 4타수 2안타 3타점 활약으로 공격을 주도했다. 2013년에 롯데에 입단한 정준혁은 대타로 프로 데뷔 첫 타석에 나서 안타와 타점을 함께 올렸다. KIA는 3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KIA 선발 제이컵 터너는 6⅓이닝 7안타 5실점 하고 시즌...
'두 번의 굴욕은 없다' SK 소사, 6이닝 10K 무실점 2019-06-15 19:18:40
무실점 (인천=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헨리 소사(34)가 복귀 두 번째 등판에서야 소사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소사는 15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NC 다이노스전에 선발 등판, 6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안타와 볼넷은 각각 3개, 1개만 허용했고, 삼진을 10개나 잡아냈다.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
이동욱 NC 감독 "임창민 복귀? 전반기는 아니야" 2019-06-15 16:57:06
무실점, 13일에는 1이닝 3피안타 2실점을 기록하며 실전 감각을 조율했다. 그러나 이동욱 감독은 15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SK 와이번스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임창민의 복귀를 서두르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 감독은 "이제 두 번 던졌다. 두 번째 등판은 직접 가서 봤다. 구속이 시속 140㎞이면 나쁘지 않다"고...
SK, 산체스 1군 말소 "휴식 차원…대체자는 이승진이나 이케빈" 2019-06-15 16:42:06
5이닝 2실점을 하고 시즌 10승을 거두며 조시 린드블럼(두산 베어스)과 함께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 다음 주 산체스의 선발 로테이션이 돌아오면 이승진이나 이케빈이 대체 선발 투수로 투입될 예정이다. 염 감독은 "2군에서 추천을 받아서 두 선수 중 한 명을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일단 SK는 외야수 채현우를 1군...
한화 한용덕 감독 "불펜 난조, 성장하는 과정" 2019-06-15 16:28:29
실점의 발판을 제공했다. 한화 한용덕 감독은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를 앞두고 애써 쓰린 속을 가라앉혔다. 한 감독은 "(대량 실점이) 박주홍부터 시작한 것 같은데,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좋은 경험을 쌓고 있다. 좋아지는 과정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일련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6-15 15:00:05
'사이클링 히트' 190615-0192 체육-002714:19 다저스 힐, 7이닝 3실점+결승타 '투타 원맨쇼' 190615-0198 체육-002814:58 라바리니 여자배구 감독 "과도기라 실수 당연하다" --------------------------------------------------------------------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