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뭐라도 던지면 맞으려고 했다"…고개 숙인 백종원 [현장+] 2025-03-28 14:10:37
승인의 건 등 2건의 안건이 본안대로 통과됐다. 더본코리아의 지난해 매출은 4641억원으로 전년 대비 13%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360억원으로 전년 대비 40% 상승했다. 백 대표는 지난해 연봉으로 약 8억원을 받았다. 여기에 이번 주총 안건으로 배당금이 확정되면서 배당금으로도 17억원 가량을 추가로 수령하게 됐다. 주당...
'파격대우' 국가특임연구원 1호에 LG화학 사장 출신 김명환 단장 2025-03-28 14:00:02
연봉체계와 다른 파격적 보수 지급이 가능하게 한 제도로 지난 4일 제정된 과기분야 출연연 운영규정에 따라 만들어졌다. 김 단장은 LG화학 및 LG에너지솔루션[373220] 사장 등을 지낸 배터리 분야 최고 전문가로 지난해 글로벌 톱 전략연구단으로 선정된 차세대 이차전지 전략연구단 단장을 맡았다. 그는 1996년 LG화학...
[한경에세이] 나라도 잘 하자 2025-03-27 18:18:50
만 30세 청년이 연봉 6000만원을 받으며 30년간 일한 뒤 65세부터 연금을 수령한다고 가정하면 71세까지 월 약 80만원을 받은 후 기금이 고갈된다. 물가 상승률을 고려하면 낸 돈보다 적게 받고, 사업자가 함께 부담한 금액까지 포함하면 절반에도 못 미친다. 청년들이 국민연금에 대한 기대를 낮추는 이유다. 아이를 둔...
[차장 칼럼] 'K엔비디아'가 나오려면 2025-03-27 17:47:12
회사가 채워진다. 성과에 연동되는 파격적 연봉도 한몫한다. 기술로 세상을 바꾸고 인류의 삶을 윤택하게 한다는 보람은 덤이다. 늘어나는 삼무원과 엘무원한국은 어떤가.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하이닉스, LG전자 같은 글로벌 기업이 여럿 있지만 미국 빅테크처럼 직원들이 알아서 열정적으로 일하는 분위기는 아니다....
엔터 ‘연봉킹’은 32억 박진영...방시혁은 상여금만 9.8억 2025-03-27 14:35:23
13명이었다. 사업보고서에는 연봉 5억 이상을 받은 이들의 보수액과 산정 기준 등을 의무적으로 공시해야 한다. JYP 엔터테인먼트 박진영 대표 프로듀서는 작년 31억6298만원을 받아 ‘연봉킹’ 자리에 올랐다. 급여는 6억6289만원, 상여금은 25억원이었다. 글로벌 신인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하고, 환경 성과(ESG)...
"계약직인데 왜 차별받는 느낌이 들죠?"…이유 못 대면 불법 [율촌의 노동법 라운지] 2025-03-27 09:14:11
차이가 존재하는 경우가 많다. 정규직 간에도 연봉 액수에 차이가 있을 수 있는 만큼, 정규직과 비정규직 사이에도 차이가 존재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차이가 발생한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 법은 설명되지 않는 차이를 위법한 차별로 보기 때문이다. 차이와 차별의 경계선무엇이 설명 가능한 ‘차이’이고, 무...
불황 맞아? 억대 연봉 수두룩…패션·뷰티 업계 '연봉킹'은? 2025-03-27 07:40:16
지난해 패션, 뷰티 업계 '연봉킹'은 성래은 영원무역 그룹 부회장이었다. 27일 기업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성래은 영원무역 그룹 부회장은 지난해 영원무역에서 62억7500만원, 영원무역홀딩스로부터 63억2500만원, 총 126억원의 보수를 받았다. 성 부회장은 2023년 82억500만원을 수령했는데 1년 만에 보수가...
엔터 4사 '연봉킹' 32억 JYP 박진영…'급여 0원' 방시혁, 상여금만 10억 2025-03-26 14:38:53
중 '연봉킹'은 JYP엔터테인먼트(JYP Ent.)의 창업자 겸 최대주주인 박진영 대표 프로듀서였다. 26일 엔터 4사의 '2024년 사업보고서'를 종합해 보면, 임직원의 연봉 공시 의무를 갖는 보수지급금액 5억원 이상을 수령한 엔터사 임직원은 지난해 기준 총 13명이었다. 이 중 박진영은 31억6289만원으로 가장...
"외국인 유학생 87% 한국 취업 희망…취업경로 확대 검토해야" 2025-03-26 12:00:15
계속 살기 위해서'가 35.2%로 가장 많았고 '본국 대비 높은 연봉 수준' 27.7%, '관심 있는 분야에서 일하고 싶어서' 25.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다만 취업에 필요한 특정 활동(E-7) 비자를 취득하기가 어렵다고 응답한 비율이 66.7%에 달했다. 국내 외국인 유학생은 졸업 후 고용계약에 따라 취업...
외국인 유학생 86% '한국 취업 원해'…58% '중소기업도 괜찮아' 2025-03-26 12:00:01
연봉 수준(27.7%), 관심있는 분야에서 일하고 싶어서(25.6%) 등을 꼽은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취업 희망자 중 63.6%는 3년 이상 근무하길 원했다. 하지만 66.7%는 유학에서 취업으로 연계할 수 있는 E-7 비자 취득이 어렵다고 응답했다. 그 중 전문학사 유학생은 73.3%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국내 외국인 휴학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