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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부인 "경영·부동산 거래, 모두 어머니가 한 일" 2016-11-07 07:54:45
정강`의 최대 주주인 부인 이모 씨는 2대 주주인 우 전 수석과 함께 가족회사 횡령 등의 의혹에 연루됐다는 게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의 판단이었다. 그러나 이 씨는 부동산 거래 경험이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특혜 거래 논란이 불거진 게임업체 넥슨과의 땅 매매, 경기도 화성 땅 차명 보유를 통한 재산 축소 신고 의혹과...
우병우 前수석 `묵묵부답`...횡령 등 혐의 부인 2016-11-07 07:26:46
`정강` 자금 횡령 의혹, 아들의 의경 보직 이동과 관련한 직권남용 의혹 등을 캐물었다. 우 전 수석은 대체로 혐의를 부인하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본인과 부인 등이 주주인 가족회사 `정강` 자금을 접대비와 통신비 등으로 쓰고 회사 명의로 빌린 고급 외제 승용차 등을 개인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이...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15시간 조사 받고 7일 새벽 귀가 2016-11-07 06:17:16
짧게 말했다. 하지만 가족회사 정강 자금 유용 의혹이나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 등과 관련한 질문에 대해서는 입을 굳게 닫은 채 미리 준비한 차를 타고 청사를 빠져나갔다.그는 전날 검찰에 출석해 포토라인에 섰을 때도 질문하는 취재진을 노려보는 등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해 빈축을 샀다. 수사팀은 우 전 수석을 상대로...
[최순실 블랙홀] 검찰 포토라인 선 우병우…질문 쏟아지자 "들어갑시다" 2016-11-06 18:46:11
정강' 자금유용·아들 의혹 조사 최순실 국정개입 묵인 여부 수사 관심 [ 고윤상 기자 ]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6일 검찰에 출석했다. 2013년 4월 검찰을 떠난 지 3년7개월 만에 ‘친정’에 돌아왔다. 이번엔 피고발인 신분이다.이날 오전 9시55분께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청사에 나온...
우병우 검찰출석.. `최순실 의혹` 관련 질문에 답변안해 2016-11-06 10:12:05
`정강` 자금 횡령·배임, 의경 아들의 보직 특혜 의혹 등과 관련해 수사를 받기 위해 검찰에 출석했다. 우 전 비서관은 최순실 의혹과 관련한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았다. 우 전 수석은 본인과 부인 등이 주주인 가족회사 `정강` 자금을 접대비와 통신비 등으로 쓰고 회사 명의로 빌린 고급 외제 승용차 등을 개인적으로...
'검찰 출석' 우병우, 3년7개월 만에 친정행…최순실 질문엔 입닫아 2016-11-06 10:09:46
'정강' 자금을 접대비와 통신비 등으로 쓰고 회사 명의로 빌린 고급 외제 승용차 등을 개인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의경에 복무 중인 아들이 간부 운전병으로 보직이 변경되도록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도 있다.이 전 특별감찰관은 두 의혹을 감찰 조사한 뒤 '정식 수사 절차가 필요하다'며...
우병우 전 수석, 6일 검찰 출석..`횡령·직권 남용` 의혹 2016-11-05 15:43:49
`정강` 자금을 접대비와 통신비 등으로 쓰고 회사 명의로 빌린 고급 외제 승용차 등을 개인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또 아내가 화성땅의 실소유주라는 사실을 숨긴 채 공직자 재산 신고를 사실과 다르게 하고 의경에 복무 중인 아들이 보직 특혜를 받는 데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도 불거졌다. 검찰은 아들의...
[박 대통령 '두 번째 사과'] 검찰, 안종범 전 수석·'연설문 유출' 정호성 구속영장 청구 2016-11-04 18:38:26
가족회사 ‘정강’의 접대비와 통신비, 회사 명의로 빌린 고급 외제 승용차 등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의혹을 받고 있다. 의무경찰에 복무 중인 아들이 운전병 보직 특혜를 받는 데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도 있다.검찰은 대통령 연설문 등 기밀문서가 저장된 태블릿pc가 최씨의 것이라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검찰,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이르면 4일 조사 2016-11-04 06:38:19
검찰이 가족회사 '정강' 공금 유용 등 각종 비위 의혹이 제기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49)을 이르면 4일 피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검찰 특별수사팀(팀장 윤갑근 대구고검장)은 우병우 전 수석 측과 소환 일정을 최종 조율해 출석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서면조사 등 다른 조사...
검찰, '비위 의혹' 우병우 이번주 소환 2016-10-31 11:11:11
모양새다.우 전 수석은 처가 가족회사 '정강'의 접대비와 통신비, 회사 명의로 빌린 고급 외제 승용차 등을 개인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우 전 수석은 또 아내가 화성땅의 실소유주라는 사실을 숨긴 채 공직자 재산신고를 허위로 하고 의경에 복무 중인 아들이 보직 특혜를 받는 데 영향력을 행사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