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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대학·공공연구기관 보유 특허 활용률 나란히 하락" 2021-10-07 09:58:58
국민의힘 양금희 의원이 7일 특허청에서 받은 '국내 특허 활용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9년 기준 기업의 보유 특허 활용률은 77.7%, 대학과 공공연구기관은 22.1%로 전년보다 큰 폭으로 하락했다. 2018년에는 각각 90.1%와 25.8%였다. 2019년 지식재산 활동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특허 72만2천668건 중...
'사고' 중소기업 정책자금 회수율 급감…"코로나19 등 여파" 2021-10-06 06:01:02
소속 국민의힘 이주환 의원이 중진공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 중 지난해 폐업이나 장기연체 등 이유로 약정 해지된 사고금액은 전년보다 495억원 증가한 5천683억원이었다. 사고금액은 2017년 4천345억원에서 2018년 4천846억원, 2019년 5천188억원에 이어 지난해 더 늘었고 올해는 8월까지...
홍남기 "부동산 오름세, 최근 주춤하면서 꺾였다" 2021-10-05 22:11:38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매물 잠김 현상을 풀기 위해 징벌적인 다주택자 양도세를 완화하라고 전문가들이 권고한다고 하자 홍 부총리는 "그런 의견도 있고 다주택자에 대해선 여러 세제 조치를 통해 다주택 자체, 주택을 통해 과다한 기대 이익을 실현하는 시도 자체를 줄여나가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고 반박했다.
홍남기 "부동산 가파른 오름세, 최근 주춤하면서 꺾였다 판단"(종합) 2021-10-05 21:26:17
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매물 잠김 현상을 풀기 위해 징벌적인 다주택자 양도세를 완화하라고 전문가들이 권고한다'고 하자 홍 부총리는 "그런 의견도 있고 다주택자에 대해선 여러 세제 조치를 통해 다주택 자체, 주택을 통해 과다한 기대 이익을 실현하는 시도 자체를 줄여나가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며 반박했다....
서울 87만가구 재산세 30% 상한선까지 올라…5년전 대비 22배↑ 2021-10-04 06:05:01
25배 폭증 노원구 증가폭 최대…김상훈 "중산층 세부담 급증"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서울에서 공시가격 6억원을 초과하는 주택을 보유해 재산세 상승률이 상한선인 30%까지 오른 가구가 올해 87만가구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서울시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상훈(국민의힘) 의원에게 제출한...
코로나에도 수입 명품백 1천741억원어치 팔려…개소세 38% 증가 2021-10-04 06:05:00
국민의힘 서병수 의원이 국세청과 관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수입산 고급 가방 판매에 부과된 개별소비세는 256억원으로 전년 대비 38.1% 증가하며 고가 제품 중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다. 고급 가방이나 시계의 경우 개당 200만원이 넘는 제품에 대해 제품 원가의 20%가 개소세로 부과되는데, 추가로 부가세...
홍준표 "곽상도는 더이상 정치하기 어려워…스스로 판단해야" 2021-10-01 14:38:12
국민의힘 의원이 1일 최근 당을 탈당한 곽상도 의원에 대해 "곽 의원이 스스로 판단을 해줬으면 한다"며 사실상 국회의원 사퇴를 요구했다. 그는 "이미 정치적으로 운신의 폭이 없어졌다. 더 이상 정치하기가 어렵다"며 "스스로 판단하는 게 책임있는 정치인의 자세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홍 의원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위기의 고용보험…적립금 쪼그라들고 운용 수익률도 곤두박질 2021-09-29 16:57:21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고용보험기금의 올해 수익률(7월 말 기준)은 2.82%에 그쳤다. 이는 같은 고용노동부 산하 산재보험기금의 이 기간 수익률(6.29%)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고용보험기금과 산재보험기금의 연간 운용수익률은 2019년까지만 하더라도 각각 7.06%, 7.70%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하지만...
또 파벌이 좌우한 日총리 선출…민심 외면·양다리·눈치작전 2021-09-29 15:44:36
일본 특유의 파벌 정치까지 중첩되면서 민의 반영은 더 어려웠다. 선거전 초기에는 주요 파벌이 지지 후보를 단일화하지 않았고 기시다파를 제외한 나머지 파벌은 자율 투표를 인정하는 분위기라서 주목받았다. 다가오는 총선에서 자민당 의석이 대폭 감소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당내 위기감이 고조했고 파벌 논리로 ...
'제2의 LH 사태' 터지나…금융위 임직원 주식 투자 4배 폭증 2021-09-29 14:02:13
폭증한 것으로 드러났다. 자본시장의 내부정보를 이용해 부당 이득을 챙길 수 있는 위험에 노출됐다는 지적이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 임직원들이 미공개 개발 정보로 부동산 투기에 나섰던 사태가 재발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29일 윤두현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해 금융위 5급 이하 직원들의 연간 주식 거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