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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프리즘] 엇나간 '반값', 엘리자베스의 추억 2013-01-03 17:26:46
못하다는 것도 문제다. 박 당선인은 공약에서 소득기준 상위 20%를 제외한 전체의 80%에 혜택을 주겠다고 했다. 하지만 등록금이 해결된다고 해서 극빈계층의 젊은이들까지 대학에 갈 수 있는 건 아니다. 생계를 위해 허드렛일이라도 당장 부여잡아야 할 판에, 대학 진학은 사치일 수밖에 없는 절박한 생활환경의 젊은이들...
[다산칼럼] 民生은 이념이다 2013-01-03 17:21:44
간의 소득과 부의 이전으로 민생이 살아날 수는 없는 일이다.여당을 비롯한 정치권과 정부는 당선인의 공약을 뒷받침하는 정책을 서둘러 도입하기보다는 무엇이 민생을 위하는 길인지를 먼저 성찰해야 한다. 온정적이며 국민 대통합을 위한 정책으로 보이는 것도 사람들이 밥 먹고 살아가는 원리와 맞지 않으면 성공할 수...
인프라 펀드 稅 혜택 종료에…맥쿼리인프라 투자 매력 '뚝' 2013-01-03 17:21:16
금융소득종합과세 적용 대상이 됐다. 정부는 인프라펀드 활성화를 위해 공모 투자자 유치 차원에서 2006년부터 세제 혜택을 줬다. 작년 말에도 예년처럼 세금 감면 혜택이 연장될 것으로 기대됐다. 하지만 지난해 지하철 9호선 투자 등에서 맥쿼리 특혜 논란이 빚어진 데다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도 낮아져 국회에서 연장...
[2013 신년기획] 무너져가는 중산층 복원시킨 영동군 '와인 클러스터' 2013-01-03 17:16:19
“포도를 가공해 와인을 만들자 매출과 소득이 모두 4배가량 뛰었다”고 말했다.◆와이너리 운영 농가 76곳 2005년부터 영동군이 조성 중인 와인 클러스터 ‘와인시티’가 무너져가는 지역 중산층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고소득’ 일자리를 만들어내고 주변 상권을 활성화하는 제조업 못지않게...
[2013 신년기획-K머니가 간다] M&A로 덩치 키운 신한베트남銀, 토착은행·외국계와 '진검승부' 2013-01-03 17:12:04
소득이 1000달러를 조금 넘었지만 5000달러까지 바로 갈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며 “은행과 증권사의 1차 구조조정이 끝나면 시장이 투명해지면서 금융산업이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호찌민=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특별취재팀=장규호 차장/유승호/황정수/임근호(증권부)/이상은/박신영(금융부) 기자▶...
[시론] 美재정절벽 합의는 했지만 … 2013-01-03 17:05:42
말로 종료된 소득세 감면조치를, 고소득층을 제외한 계층에 대해서만 다시 감면해 준 데 따른 것이다. 그 밖에도 이번 협상안에는 500만달러 이상 상속재산에 대한 상속세를 35%에서 40%로 인상하고, 경기부양 수단의 하나로 도입되었던 장기 실업수당 지급을 1년 연장하는 조치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협상의 다른 한...
서울시, 전세금지원형 임대주택 1370가구 공급 2013-01-03 16:48:58
부담한다. 가구주와 가구원 전원이 무주택자이고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2011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330만원)여야만 입주할 수 있다. 또 보유 부동산과 자동차 가치가 각각 1억2600만원, 2467만원 이하여야 한다.60㎡ 이하 크기에 전세보증금 1억5000만원 이하 주택이 대상이다. 단 부모 부양이나 다자녀...
KG모빌리언스, 엠틱 직불결제 서비스 시작 2013-01-03 14:44:59
“연말소득공제 공제율이 30%로 신용카드 공제율인 15% 다 더 높은 소득공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며 “바코드형 결제를 2년 가까이 오프라인 매장에서 서비스해온 역량을 바탕삼아 스마트폰 전자지갑의 대중화를 위해 서비스를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김보영 기자 wing@hankyung.com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삼성생명, 베이비부머 조기연금 준비상품 출시 2013-01-03 11:01:00
또 가입후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 보험료 납입을 일시 중지할 수 있고, 실직이나 폐업 등 사유가 생기면 보험료 납입을 중단하고 적립금만으로도 계약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삼성생명은 "조기집중형 연금수령을 선택할 경우 국민연금 수령까지의 소득공백기에 연금을 집중해서 받을 수 있어 일종의 가교연금 역할도 할 수...
"샴페인 터뜨릴때 아니다"...IMF-무디스의 경고 2013-01-03 10:24:27
위해 연소득 45만달러 이상 고소득층 가구의 소득세율을 높이는 이른바 `부자 증세`와 장기 실업수당 지급 시한 1년 연장, 시퀘스터 발동 시기 2개월 연기 등에 합의했다. 버락 오바마 행정부와 의회는 앞으로 2개월간 연방 정부의 예산 삭감 및 국가 부채 법정 상한선 재조정 등의 현안을 다시 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