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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충실의무대상 확대, 현실적 적용 불가능…소송남발 우려" 2024-08-22 09:30:00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22일 한국경제인협회와 한국기업법학회 등이 공동 개최한 '2024년 하계 공동 학술대회에서 '주주의 비례적 이익론의 허구성'을 주제로 기조 연설하며 이같이 밝혔다. 최 교수는 먼저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주주까지 포함하는 상법...
아산나눔재단, '정주영 엔젤투자기금' 투자 운용 방향성 개편 [Geeks' Briefing] 2024-08-20 16:28:26
한국사법행정학회에서 발간하는 64권의 주석서, 법학행정분야 논문 14만 건 이상을 제공하고 있다. 우버, 헬리콥터 타고 도쿄 상공 누빌 수 있는 여름 이벤트 우버 일본이 오는 23일부터 25일(현지 시각)까지 일본 도쿄에서 올여름 휴가철 관광객을 위한 헬리콥터 탑승 한정 이벤트 ‘우버 플라이어스 클럽’을 개최한다....
"막장 드라마 뺨치네"…재정난 내몰린 기업들 '치열한 전쟁' 2024-08-20 11:32:37
시행했던 기업의 파산으로 회수한 금액은 47%에 불과했다. 반면 LME에 참여하지 않은 기업의 부채 회수율은 평균 60%였다. 웨이크 포레스트 대학교의 사미르 파리크 법학 교수는 최근 논문에서 "이런 금융 전쟁은 부실 기업을 회생시키려는 시도로 제시됐으나, 사모펀드 운용사와 기관 투자자에게 추가 수익을 제공하는...
'SKY 반수학원' 된 지방 로스쿨…학생들 떠나고 적자만 수백억 2024-08-19 17:56:03
SKY 로스쿨로 재입학한 사례다.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분석 결과 작년 로스쿨 신입생의 43.6%가 ‘반수’를 염두에 두고 로스쿨 입학시험인 법학적성시험(LEET)에 응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법률시장의 대형로펌 독점 현상과 맞물려 있다. 변호사 시장 규모는 로스쿨 도입 후 두 배 이상인 8조원대로 커졌는데 국내 6대...
무역위원장에 이재형 고려대 교수 2024-08-19 17:25:44
무역위원장(차관급)에 이재형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사진)를 위촉했다고 19일 밝혔다. 임기는 2027년 8월까지 3년. 이 신임 위원장은 충북 청주 출신으로 고려대 법대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대에서 국제법 석사, 국제통상법 박사 학위를 받았다. 숙명여대 고려대 교수를 지내며 한국국제경제법학회장,...
신임 무역위원장, 이재형 고려대 교수 위촉 2024-08-19 14:06:37
신임 위원장은 고려대 법학과(학·석사)를 졸업한 뒤 미국 펜실베니아대학에서 국제법 석사, 국제통상법 박사 학위를 받았다. 숙명여대 법과대학,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교수를 지내며 외교부 정책자문, 산업통상자원부 통상협상 자문, 환경부 기후변화협상대표단·협상 자문 등 통상정책과 관련해 정부에 자문해...
신임 무역위원회 위원장에 이재형 고려대 교수 2024-08-19 09:57:14
이 신임 위원장은 숙명여대 법과대학,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교수를 지내며 한국국제경제법학회 회장, 국제공정무역학회 회장을 지낸 국제통상 전문가로 꼽힌다. 한-미, 한-유럽연합(EU), 한-캐나다 자유무역협정(FTA)을 비롯 기후변화협상 등 다양한 통상 협상을 자문해왔다. 무역위원회는 불공정 무역 행위로부터 국...
빅테크에 칼 빼든 與 박정훈·최형두…"법제도 점검 필요" 2024-08-16 23:05:27
이날 토론회는 이희정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이 외에 조주연 방송통신위원회 통신시장조사과장, 정건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플랫폼팀장, 최영준 한국인터넷진흥원 AI데이터분석팀장, 강남규 법무법인 가온 대표 변호사, 정지연 한국소비자연맹 사무총장이 토론에 참여했다. 토론회를 공동...
"이사 충실의무 주주로 확대땐 갈등만 초래" 2024-08-15 18:38:55
연구를 맡은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보고서에서 “최근 제기된 이사 충실의무 대상 확대 주장은 법적 개념의 오해에서 비롯한 것”이라며 “이런 내용으로 상법을 개정하면 소송 증가와 주주 간 갈등 심화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최근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바람을 타고 충실의무 대상에 주주를...
재계 단체 "이사 충실의무 확대, 시장에 혼란만 초래" 2024-08-15 17:41:10
우려를 제기했다. 용역을 수행한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보고서를 통해 "최근 제기된 이사 충실의무 대상 확대 주장은 법적 개념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라면서 "상법 개정 땐 소송 증가와 주주 간 갈등 심화가 우려된다"고 말했다. 현행 상법은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회사'로 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