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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찰차 올라가 눕고 몸 밀착…"공무집행방해죄 '폭행' 해당" 2017-04-11 06:00:22
= 순찰차가 움직이지 못하도록 보닛 위에 올라가 드러눕거나 바퀴덮개(펜더)에 몸을 밀착시킨 행위도 공무집행방해죄의 '폭행'에 해당해 유죄가 인정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2부(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11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신모(43)씨와 문모(38)씨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타봤습니다]현대차 대형 밴 '쏠라티', "손쉬운 운전·넓은 실내공간" 2017-04-10 14:15:06
짧은 보닛은 운전을 한결 수월하게 해준다. 좁은 골목길과 코너를 돌 때 큰 차체와 달리 부담이 없다. 회전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아도 쉽게 빠져나간다. 맞은 편 차선을 넘어서게 되는 경우도 없었으며 전폭은 차선보다 여유롭다.다만 차체가 높은 만큼 회전할 때 무게중심이 쏠리면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완주 구이 모악터널에서 트럭 화재…"인명 피해 없어" 2017-04-10 11:02:33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터널 안이 연기로 가득 차 30여분 동안 차량 통행이 통제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10여분 만에 불을 진화했다. A씨는 터널을 통과하던중 차량에서 연기가 나자 운행을 멈췄고, 40여분 뒤 차량 보닛 부분에서 불이 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자동긴급제동장치 장착차량 추돌사고 25% 적게 발생" 2017-04-09 17:02:22
미장착 차량의 421.6명보다 25.5% 적었다. 승용차 보닛의 파손 정도를 사진 판독으로 분석해 5개 등급으로 나눈 결과 경미한 파손 등급인 1등급의 비율이 장착 차량은 93.9%로, 미장착 차량의 83.0%보다 10.9%포인트 높았다. 특히 앞범퍼가 엔진 깊이까지 들어간 중파손의 비율은 장착 차량에서는 전혀 없었으나 미장착...
[시승기] 속도·낭만·안락함…매혹적인 스포츠카 벤츠 SL400 2017-04-08 13:00:01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로드스터답게 기다란 보닛이 일품이다. 보닛의 울끈불끈한 주름은 강인한 인상을 준다. 운전석에 앉아보니 차체가 낮아서 마치 땅에 가깝게 달라붙어 있는 느낌이 들었다. 주행 성능에서는 이 차는 민첩함과 날렵함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더 뉴 SL 400은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기...
[Car&Joy] 현대차 쏠라티, 실내공간 넓고 시야 확 트여…캠핑카·어린이버스로 제격 2017-04-07 18:31:51
짧은 보닛은 운전을 한결 수월하게 해줬다. 좁은 골목길과 코너를 돌 때도 큰 어려움은 없었다. 맞은편 차선을 넘는 경우도 없었다. 다만 차체가 높은 만큼 회전할 때 무게중심이 쏠리면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운전대는 뻑뻑해서 돌릴 때 상당한 힘이 들어간다. 운전석과 높낮이 차이가 있는 사이드 브레이크의 불편함은...
한국자동차부품협회, 수입차 인증부품 179종 추가 2017-04-06 16:46:02
토요타, 혼다, 크라이슬러, 지프, 포드, 볼보를 대상으로 하며 보닛과 펜더, 범퍼 등 총 179품목이다. 대체부품인증제도는 2015년 1월부터 시행됐다. 인증부품(대체부품)은 국토교통부의 엄격한 성능 및 품질 시험을 통해 품질인증을 받은 부품으로 순정품 대비 저렴한 가격이 장점이다. 오병성...
경적 차량 망치로 '쾅쾅'…조울증 30대 벌금 300만원 2017-04-02 06:30:01
말을 들은 A씨는 차에 있던 망치로 B씨의 차량 보닛을 내려치고 달아났다. 놀란 B 씨는 300m를 추격, 신호 대기 중인 A씨의 차량을 앞에서 막아섰다. 차량에서 내린 A씨는 망치를 들고 B씨 차량 보닛을 8차례 내리찍고 양쪽 후사경(사이드미러)를 파손했다. A씨는 경찰에서 "차선을 바꾸려는데 경적을 울린 데다 차량...
[타봤습니다] '강인한 주행 성능' 인피니티 Q50S 하이브리드 2017-03-31 14:06:14
그릴부터 보닛까지 유려한 곡선 디자인을 적용했다. 동양적 다리의 느낌을 반영한 요소다. 여기에 굵직한 캐릭터 라인(자동차의 차체 옆면 가운데 수평으로 그은 선)은 공격적이다.사람의 눈처럼 생긴 led(발광다이오드) 헤드램프는 시인성이 뛰어나고 밝은 라이트는 안전한 야간 운전을 돕는다. 뒷바퀴 펜더는 부풀어 올라...
빌라 외벽·차량에 낙서…식당에는 기름 뿌린 10대들 2017-03-28 18:31:33
보닛에 붉은 물감이 나오는 스프레이로 낙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또 인근 주차장에서 훔친 경유 60ℓ를 한 식당 앞에 뿌리기도 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폐쇄회로TV 화면을 토대로 범인의 신원을 확인해 추적하던 중 이들이 28일 편의점에서 과자를 훔치다가 다른 관할의 경찰서에 현행범으로 체포된 것으로 알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