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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기태 감독 "김진우, 선발로 기회 더 준다" 2017-05-02 18:11:50
4사구 8개(볼넷 6개, 몸에 맞는 공 2개) 2탈삼진 5실점으로 무너졌다. 구위는 여전히 위력적이었지만, 끊임없이 주자를 내보내며 힘들게 경기를 풀어갔다. WHIP(이닝당 출루 허용)은 2.08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김 감독은 김진우의 시즌 첫 등판 소감을 묻자 손사래를 치며 "김진우에 대해서는 물어보지 말아 달라. 직접...
푹 쉬고 복귀전 승리한 김원중 "엔트리 제외가 도움됐다" 2017-04-30 18:02:02
무 4사구 5탈삼진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2승(1패)째를 챙겼다. 직구 최고 시속은 145㎞로 평소 구위를 회복한 게 눈에 보였고, 포수 김사훈과 호흡 역시 흠잡을 데 없었다. 김원중은 경기 후 "엔트리에서 제외돼 휴식한 게 체력 회복에 큰 도움이 됐다"고 인정했다. 조원우 롯데 감독은 김원중처럼 선발 경험이 많지 않은...
김원중 6이닝 무실점…롯데, 두산 꺾고 잠실 8연패 탈출 2017-04-30 17:34:34
4사구 무실점으로 막아 시즌 2승(1패)째를 수확했다. 최근 부진으로 1군에서 말소됐던 김원중은 복귀전 호투로 팀 승리를 이끌며 선발 로테이션에 무사히 재진입했다. 롯데는 1회초 선두타자 손아섭의 볼넷과 김동한의 번트 내야안타, 이대호의 볼넷으로 1사 만루 기회를 잡았다. 최준석은 타점 기회를 놓치지 않고 가볍게...
LG '안방마님' 유강남, 통렬한 3점포로 타격 부진탈출(종합) 2017-04-30 17:30:12
1사구 1득점 3타점으로 맹타를 휘두르고 7-5 승리를 이끌었다. 전날까지 유강남은 극심한 타격 부진으로 고민하고 있었다. 타율은 1할 미만(0.093)으로 떨어져 있었다. 유강남은 기존 쓰던 방망이를 버리고 새 방망이를 마련하는 등 분위기 쇄신에 힘썼다. 이런 유강남에게 양상문 LG 감독은 믿음을 보냈다. 양 감독은 이날...
LG '안방마님' 유강남, 통렬한 3점포로 타격 부진 탈출 2017-04-30 17:16:19
1사구 1득점 3타점으로 맹타를 휘두르고 7-5 승리를 이끌었다. 전날까지 유강남은 극심한 타격 부진으로 고민하고 있었다. 타율은 1할 미만(0.093)으로 떨어져 있었다. 유강남은 기존 쓰던 방망이를 버리고 새 방망이를 마련하는 등 분위기 쇄신에 힘썼다. 이런 유강남에게 양상문 LG 감독은 믿음을 보냈다. 양 감독은 이날...
kt 고영표 혼신의 투구, 팀도 자신도 구했다 2017-04-29 20:31:18
무4사구 무실점, 개인 첫 완봉 역투 (수원=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kt wiz의 우완 사이드암 투수 고영표(26)의 혼신을 다한 투구가 팀도 살리고 자신도 구했다. 고영표는 29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 9이닝을 6피안타 무4사구 6탈삼진 무실점으로 틀어막고 6-0 승리를 견인했다. kt는...
‘정글의법칙’ 조보아의 애벌레 먹방 "피부에 좋다길래…" 2017-04-29 15:04:47
떠난 조보아는 사구 애벌레가 단백질이랑 섬유질이 많아서 피부에 좋다는 원주민의 말을 듣고 고민하다 “시도 해보겠다”며 애벌레를 손에 받아든 후 입에 넣었다.조보아는 움직이는 애벌레를 천천히 음미하다 다 삼킨 후 “그냥 풀 씹는 향이 난다”며 미소를 지었다.이어 “하나 씩만 더...
다나카, 빅리그 개인 2호 완봉…양키스, 라이벌 보스턴 격파 2017-04-28 11:14:23
4사구 3탈삼진 무실점으로 상대를 압도했다. 다나카의 빅리그 완봉승은 미국 진출 첫해인 2014년 5월 15일 뉴욕 메츠전(9이닝 4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에 이어 두 번째다. 다나카가 아웃카운트 27개를 잡는 데 필요한 공은 96개에 불과했다. 그중 72개가 스트라이크일 정도로 공격적으로 보스턴 타선을 집요하게 공략했다....
'뜬 별' 이형종·허정협. 투수경험이 어떤 도움됐을까 2017-04-28 10:56:51
불리할 수밖에 없다. 볼넷을 줘도, 사구를 줘도, 안타를 맞아도, 홈런을 맞아도 진다. 투수가 훨씬 불리한 상황인 것을 아니까 타석에서 제가 좀 더 유리하다고 생각하고 자신감 있게 싸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투수가 나보다 더 떨리리라는 것을 안다. 상대가 마운드에서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지 어느 정도 짐작하고...
오승환, 연장전에 등판해 1이닝 퍼펙트…5G 연속 무실점(종합) 2017-04-28 06:21:53
사구로 거르고, 호세 마르티네스를 우익수 뜬공으로 잡아 승부는 11회로 이어졌다. 마이크 머시니 감독은 11회초 맷 보우먼을 마운드에 올렸다. 세인트루이스는 11회말 1사 만루 기회는 놓치지 않았다. 카펜터가 토론토 좌완 J.P. 하월을 공략해 우월 만루 홈런을 쳐 8-4로 승리했다. 오승환은 승리도 세이브도 거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