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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동시 논란 속 폐기…시 한편이 완전 호러물이네 2015-05-07 23:59:00
옆에 앉아서 입가에 피를 묻히고 심장을 먹고 있는 삽화가 있다. 특히 이 시는 잔혹동시라 할 만큼 충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잔혹동시의 전문을 살펴 보면 ‘학원에 가고 싶지 않을 땐 이렇게/ 엄마를 씹어 먹어/ 삶아 먹고 구워 먹어/ 눈깔을 파먹어/ 이빨을 다 뽑아 버려/ 머리채를 쥐어뜯...
초등학생 잔혹동시 논란 계속 2015-05-07 22:37:16
패륜적인 내용이 담겨져 있다. 더욱이 삽화에는 여자아이가 쓰러진 어머니로 보이는 여성 옆에서 입가에 피를 묻히고 심장을 먹고 있는 삽화가 곁들여져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출판사측은 “성인 작가가 어린이를 대상으로 쓴 시였다면 출간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어린이가 자기의 이야기를 쓴 책이기 때...
초등학생 잔혹동시, 母 "표현 거칠지만 발상 재밌어 웃음 나와" 2015-05-07 18:07:52
`잔혹 동시`라 할 만큼 거칠고 잔인한 표현이 가득했다. 특히 이 시가 실린 페이지에는 피가 낭자한 상태로 누운 누군가와 함께 입 주변이 피로 물든 채 앉아 있는 여성의 삽화까지 그려져 충격을 더했다. 시의 내용이 알려지자 잔인한 표현의 동시를 쓴 아이와 이를 용인한 학부모·출판사, 그리고 선정적인 삽화를...
초등학생 잔혹동시 논란, 진중권 "독특한 시 시계...널리 권할 만 하다" 2015-05-07 15:40:45
비롯되고, 나머지 절반은 후천적으로 어머니·아버지한테 배운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논란이 된 초등학생 `잔혹 동시`에는 "엄마를 씹어 먹어, 삶아 먹고 구워 먹어, 눈깔을 파먹어" 등의 내용이 담긴 시와 함께 여자 아이가 피를 흘리며 쓰러진 여성 옆에서 심장을 뜯어먹고 있는 삽화가 삽입돼 논란이 불거졌다.
잔혹동시 논란.. 진중권 "문제의 그 시만 빼면 내용 형식 매우 독특" 2015-05-07 15:18:26
지난 3월말 발간된 동시집 `솔로강아지`는 일부 내용과 삽화가 지나치게 폭력적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됐다. 초등학생 이모(10)양이 쓴 `솔로강아지` 중 동시 `학원 가기 싫은 날`에는 "학원에 가고 싶지 않을 땐/ 이렇게// 엄마를 씹어 먹어/ 삶아 먹고 구워 먹어/ XX을 파먹어" 등 의 내용이 실려 있다. 해당...
잔혹동시 논란, `출판사vs작가父母` 회수 및 폐기 결과는? 2015-05-07 14:21:36
입가에 피를 묻히고 심장을 먹고 있는 삽화가 곁들여져 보는 이들을 경악케했다. 또한 내용에는 ‘학원에 가고 싶지 않을 땐 이렇게/엄마를 씹어 먹어/삶아 먹고 구워 먹어/눈깔을 파먹어/ 이빨을 다 뽑아 버려/머리채를 쥐어뜯어/살코기로 만들어 떠먹어…’ 라는 문구가 쓰여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불쾌함을 자아냈다....
초등학생 잔혹동시, `충격적 내용`...논란 일자 결국 회수 2015-05-07 11:57:00
여성의 삽화까지 그려졌다. 시의 내용이 알려지자 잔인한 표현의 동시를 쓴 아이와 이를 용인한 학부모·출판사, 그리고 선정적인 삽화를 그린 그림작가가 표적이 돼 논란이 가열됐다. 이에 해당 출판사는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재하고 시중에 나간 도서를 모두 회수하기로 했다. 발행인은 사과문에서 "`솔로강아지`의...
잔혹동시 논란 가열.. "표현의 자유인가, 부적절한 표현물인가" 2015-05-07 11:12:29
씹어 먹어” 등의 표현이 등장한다. 삽화 또한 심장을 물어뜯고 있는 여자아이의 그림을 넣었다. 출판사 가문비의 발행인은 논란이 일어난 초기에 “우려를 전했으나 작가와 부모의 (꼭 싣고 싶다는) 의도를 존중해 예술 작품으로 판단하고 출간을 결정했다. 어른들의 잘못된 교육에 대해 반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초등학생 잔혹동시, 얼마나 섬뜩하길래? "엄마를 씹어, 삶아, 구워" 2015-05-07 10:37:23
3월 30일 발간된 동시집 `솔로강아지`는 일부 내용과 삽화가 지나치게 폭력적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가장 논란이 심한 작품은 `학원 가기 싫은 날`로, 해당 시에는 `학원에 가고 싶지 않을 땐 / 이렇게 / 엄마를 씹어 먹어 / 삶아 먹고 구워 먹어 / 눈깔을 파먹어`라는 내용과 함께 (어머니로 보이는) 쓰러진 여성 옆에...
초등학생 잔혹동시 논란 "엄마 눈깔을 파먹어.."··부모 "폐기 안돼" 왜? 2015-05-07 09:27:59
앉아 있는 여성의 삽화까지 그려져 충격을 전한다. 시의 내용이 공개되고 논란이 확산되자 가문비는 전날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재하고 시중에 나간 도서를 모두 회수하기로 결정했다 출판사의 김숙분 발행인은 사과문을 통해 "`솔로강아지`의 일부 내용이 표현 자유의 허용 수위를 넘어섰고 어린이에게 부정적인 영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