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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9회부터' 극적인 재역전 만든 kt 복덩이 로하스 2017-09-19 23:46:56
1-3으로 끌려갔다. 8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로하스가 친 좌월 2루타가 kt 타선의 도화선이 됐다. kt는 8회 초 5득점을 폭발하며 6-3으로 역전했다. LG가 8회 말 4점을 내 6-7로 재역전되기도 했지만, 9회 초 로하스가 타선에 다시 불을 지폈다. 선두타자 로하스는 오른쪽 담장 상단을 때리는 3루타로 재역전의 발판...
'로하스 만루포' kt, 9회 9득점 LG에 역전 고춧가루 2017-09-19 23:26:06
1실점으로 kt 타선을 묶었다. LG는 2회 초 김재율의 좌월 솔로포로 선취점을 냈고, 5회 초에는 1사 1, 3루에서 kt 1루수 남태혁의 실책과 박용택의 적시타를 묶어 2점을 더 달아났다. kt는 7회 초에야 침묵을 깼다. 박경수의 좌중간 2루타와 이해창의 2루수 내야안타로 만든 무사 1, 3루에서 남태혁의 좌중간 적시타로 1점...
두산 허경민, 프로 데뷔 첫 만루홈런 폭발 2017-09-19 20:06:52
만루에서 좌월 그랜드슬램을 터트렸다. 허경민은 롯데의 3번째 투수인 우완 사이드암 배장호를 상대로 볼 카운트 3볼-1스트라이크에서 5구째를 타격해 타구를 왼쪽 외야 스탠드에 꽂아넣었다. 롯데는 2사 2, 3루에서 양의지를 거르고 허경민을 선택했지만, 대량 실점만 당하고 말았다. 허경민에게는 시즌 3호이자 프로 데뷔...
넥센, 홈런포 5방 폭발…NC 6경기 연속 두자릿수 실점 2017-09-17 17:42:06
선발 이재학으로부터 좌월 석 점포를 터트려 4-0으로 달아났다. 4-1로 앞선 5회에는 초이스와 장영석이 각각 2점짜리 홈런포를 쏴 이재학을 마운드에서 끌어내렸다. 초이스는 7회 선두타자로 나와 솔로포를 터트려 개인통산 첫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NC는 7회말 김성욱의 솔로포, 8회말 박석민의 석 점 홈런으로 뒤늦게...
진격의 롯데 '천적' 켈리 넘어 SK에 6-1 완승 2017-09-16 20:10:41
번트에 이은 문규현의 좌전 적시타로 점수를 3-0으로 벌렸다. 문규현은 6회에도 1사 만루에서 4-0으로 달아나는 희생플라이를 날려 쐐기를 박았다. 8회 터진 대타 최준석의 2타점 적시타는 덤이었다. 무기력하던 SK는 9회 제이미 로맥의 좌월 솔로포로 영패를 면했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고침] 체육('22연승' 클리블랜드, 연승 행진 마감…) 2017-09-16 12:26:31
말 터진 호세 라미레스의 좌월 투런포로 3-1로 리드했다. 하지만 캔자스시티는 4회 초 브랜던 모스의 솔로포로 추격하더니 5회 에릭 호스머의 적시타로 3-3 동점을 만들었다. 6회 1사 1, 2루에서는 로렌조 케인의 중전 적시타로 기어코 역전에 성공했다. 클리블랜드는 7회 말 무사 1, 2루에서 오스틴 잭슨이 유격수 앞...
'22연승' 클리블랜드, 연승 행진 마감…캔자스시티에 패배 2017-09-16 11:38:35
말 터진 호세 라미레스의 좌월 투런포로 3-1로 리드했다. 하지만 캔자스시티가 4회 초 브랜던 모스의 솔로포로 추격하더니, 5회 에릭 호스머의 적시타로 3-3 동점을 만들었다. 6회 1사 1, 2루에서는 로렌조 케인의 중전 적시타로 기어코 역전에 성공했다. 클리블랜드는 7회 말 무사 1, 2루에서 오스틴 잭슨이 유격수 앞...
'다이아몬드, 무사사구 완봉' 5위 SK 3연승…LG·넥센은 패배 2017-09-15 22:51:30
우전 적시타를 맞았고, 후속타자 김강민에게는 좌월 투런포를 얻어맞았다. 다이아몬드는 8회 말 선두타자 김재환에게 중전 안타를 내줘 퍼펙트 행진을 멈췄다. 곧바로 후속타자 오재일에게 우익수 쪽 2루타를 맞아 무사 2, 3루 실점 위기에 놓였다. 하지만 다이아몬드는 닉 에반스와 대타 양의지, 박세혁을 모두 삼진으로...
'백정현 5이닝 1실점' 삼성, NC에 고춧가루 '팍팍' 2017-09-15 21:49:33
초 김헌곤의 좌월 2점 홈런으로 11-1로 달아났다. NC는 백정현이 마운드에서 내려가자 2점을 보태며 추격했다. 6회 말 선두타자 권희동이 삼성 최충연을 상대로 우중간 솔로 홈런으로 1점 추가했다. 이어 2사 1, 2루 김성욱 타석에서는 최충연의 폭투로 3루 주자 강진성이 득점해 11-3을 만들었다. 하지만 삼성은 더는 NC에...
NC 유망주 강진성 "홈런 세리머니는 2호포부터!" 2017-09-15 11:35:20
초 좌월 솔로 홈런을 날린 날, 강강회 심판은 그 경기의 2루심을 봤다. 아들이 아버지의 마음을 아프게도, 기쁘게도 한 날이었다. 강진성은 그날 훈련 중 파울 공을 잡다가 치아를 다쳤다. 앞니에 금이 많이 가 병원에서 응급처치하고 다시 경기장으로 돌아와 대주자로 투입된 터였다. 강 심판도 아들이 다친 소식을 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