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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 2012년 자민당 재집권에서 다카이치 중의원 해산까지 2026-01-23 13:34:15
공식 표명 ▲ 2025년 10월 4일 = 자민당 총재로 다카이치 사나에 선출 ▲ 2025년 10월 10일 = 공명당, 연정 이탈 선언 ▲ 2025년 10월 20일 = 자민당, 일본유신회와 새 연정 수립 합의 ▲ 2025년 10월 21일 = 다카이치, 일본 총리로 선출 ▲ 2026년 1월 23일 = 중의원 해산 ▲ 2026년 2월 8일(예정) = 중의원 선거...
'안보 논란' 6년 만에…틱톡 美사업 매각 완료·합작사 설립(종합) 2026-01-23 12:10:36
실버레이크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에 매각하는 합의를 최종 승인했다고 미 온라인 매체 세마포 등이 보도했다. 이날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행정명령을 통해 틱톡의 매각 시한으로 설정한 23일을 하루 남긴 시점이다. 당초 미국 정부가 설정한 틱톡의 매각 시한은 지난해 1월 19일이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여러 차례 ...
국힘 "현대차 노조, '19세기 기계파괴운동' 하나" 2026-01-23 11:17:51
전국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소식지에서 “노사 합의 없이는 (로봇을) 단 한 대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노조는 “신기술 도입은 노사 합의 없는 일방통행”이라며 “현대차에서 인건비 절감을 위한 인공지능(AI) 로봇 투입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현대차그룹이 이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
트럼프 특사·사위, 크렘린궁서 푸틴과 우크라 종전안 협의(종합) 2026-01-23 11:15:28
첫 회의를 오늘(23일) 아부다비에서 열기로 합의했다"고 확인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미국이 23∼24일 아부다비에서 열기로 한 3자 실무그룹 회의 계획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2일에 처음 공개했던 내용이다. 우샤코프 보좌관은 이번 크렘린궁 회담이 "특히 의미있고 건설적"이었고 "모든 면에서...
EU정상들 '트럼프 평화위원회' 반기 들었다…"심각한 의문" 2026-01-23 11:02:37
통상위협대응조치(ACI) 발동 검토와 미중 무역 합의 이행 보류라는 초강경 카드로 맞서 트럼프 대통령의 '한발 후퇴'를 끌어냈다는 평가가 나왔다. 그러지만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볼 수 있듯이 유럽은 여전히 러시아의 잠재적인 위협에 맞서 미국에 안보를 크게 의존하고 있어 이젠 공공연히 군사적 위협까지 가하...
EU 집행위원장 "북극권 안보에 투자, 그린란드와 관계 강화" 2026-01-23 10:58:37
이에 반대하는 유럽 국가들에 대해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WEF 기간 중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과 회담한 후 "그린란드와 북극 지역에 관한 미래 합의의 틀(프레임워크)을 마련했다"면서 그린란드에 파병했던 유럽 8개국에 대한 관세 부과 방침을 철회했다. dylee@yna.co.kr...
"마두로 나가면 협조"…베네수 임시대통령, 美와 사전밀약 정황 2026-01-23 10:37:18
미리 합의된 '안전한 피난처'로 은퇴하는 데 동의할 경우, 자신이 과도정부를 구성해 베네수엘라를 통치하는 방안을 제안하려 했다. 그러나 계획은 무산됐고, 이는 작년 10월 미 언론 마이애미 헤럴드에 일부 보도됐다. 당시 로드리게스는 해당 보도를 부인하며 격렬하게 비난했지만, 미국 인사들은 그를 더이상...
강경·돌변·불확실…트럼프 '널뛰기 외교'에 국제사회 혼란 2026-01-23 10:31:26
미래 합의의 틀(프레임워크)을 마련했다"면서 그린란드에 파병했던 유럽 8개국에 대한 관세 부과 방침을 철회했다. 이 합의가 실제로 그린란드에 대한 미국의 영유권 확보를 의미하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히 답하지 않았다. 나토의 가치에 의문을 제기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 문제를 두고 협상한 마르크 뤼터 나토...
그린란드 병합 멈췄지만…트럼프 향후 노림수 여전히 불확실 2026-01-23 09:59:00
"합의를 위한 틀"로 문제를 풀어나가겠다고 했으나 실제로 명확해진 사항은 거의 없고 불확실성이 여전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마르크 뤼터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과 스위스 다보스에서 21일 회담한 후 그린란드 문제에 대해 "향후 합의를 위한 틀을 형성"했다며 그간 보여온 강경 태도를...
'트럼프에 굽신' 비난받던 나토 총장, 그린란드 해결사로 재평가 2026-01-23 09:21:26
합의 결과물이 뤼터 사무총장이 트럼프 대통령과 즉시 전화 통화가 가능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를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라이덴대에 네덜란드 정치를 연구하는 시몬 오티스 교수는 "뤼터 사무총장은 타협을 이끌고, 사람들을 모으고, 진전을 위해 사람들이 존중받는다고 느끼게 만드는 인물"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