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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피스 임대료 상승…세제 혜택 적용되는 지식산업센터 어디 2024-07-25 08:10:29
제조형 공장에는 제품 적재시 운반 동선을 줄이는 도어투도어 (일부 호실 제외) 설계도 마련된다. 지하 4층부터 지상 5층까지는 법정주차대수 대비 187%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갖춘다. 지상 6층에서 13층까지 조성되는 업무형 타입에는 공간확장이 용이한 소형 유닛 설계도 적용한다. '오브코스 구로' 는 서울...
'러 최고 여성갑부' 고려인, 회사합병 뒤 부부갈등 관심 집중 2024-07-25 00:28:58
아웃도어(이하 루스)와 합병이 와일드베리스에 불리하다고 주장했다. 이후 이런 주장은 체첸공화국 수장 람잔 카디로프에 의해 공론화됐다. 카디로프는 전날 블라디슬라프와 함께 출연한 텔레그램 영상에서 "가족과 가족의 사업 모두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며 와일드베리스의 자산이 루스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이전되는...
민희진 후폭풍?...하이브 '매출 2조' 주역 박지원 대표 ‘사임’ 2024-07-24 17:36:40
도어 대표 사태가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24일 하이브에 따르면 박 대표는 최근 사표를 내고 물러날 뜻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브는 새 CEO에 이재상 CSO(Chief Strategy Officer)를 내정했다며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 박 대표는 넥슨 코리아 CEO와 넥슨 재팬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지내다 2020년...
박지원 대표 사임설…하이브 "아직 결정된 바 없어" [공식] 2024-07-24 14:00:57
1조원을 달성한 데 이어 작년에는 2조원 고지를 밟았다. 하이브가 대형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성장한 가운데 박 대표가 전격 사의를 표명한 것은 SM엔터테인먼트 인수 추진 건과 민희진 어도어 대표와의 공방으로 사내 분위기가 뒤숭숭해진 것과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박지원 대표의 사임이 가시화된다면 하이브 측은...
어도어vs쏘스뮤직, 뉴진스 둘러싼 하이브 내란 법정行 예고 2024-07-24 08:14:25
어도어 측은 "쏘스뮤직에서 구현하기 어렵다고 피드백했던 뉴진스의 론칭전략이 쏘스뮤직에 의해 카피되어 다시 논의되고 있는 와중이었고, 각사의 R&R 논의나 제작 타임라인 논의는 난항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며 "당시 관련자들 간의 슬랙 대화 내용이나 카카오톡 대화 자료가 존재하기에 충분히 추가 자료로 더 많은...
뉴진스 멤버 강탈?…어도어 "추측에 기반한 허위사실" [공식] 2024-07-23 19:35:12
어도어 측은 "쏘스뮤직에서 구현하기 어렵다고 피드백했던 뉴진스의 런칭전략이 쏘스뮤직에 의해 카피되어 다시 논의되고 있는 와중이었고, 각사의 R&R 논의나 제작 타임라인 논의는 난항을 겪을 수 밖에 없었다"며 "당시 관련자들간의 슬랙 대화 내용이나 카카오톡 대화 자료가 존재하기에 충분히 추가 자료로 더 많은...
어도어 "뉴진스 '버블검' 표절 아냐…하이브 미온적 대응" 2024-07-23 14:08:52
어도어는 5월 20일 하이브로부터 샤카탁의 소속사 영국 와이즈 뮤직그룹 측에서 보낸 이메일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후 '버블 검' 작곡가로부터 과거 '이지어 새드 댄 던'을 들어본 적 없으며, 작곡을 무단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을 확인하는 절차를 거쳤다고 설명했다. 어도어는 "해당 이슈가 조명을...
뉴진스 강탈+표절 의혹에 입 연 민희진 2024-07-23 13:58:38
대표를 상대로 5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소송을 낸 상태다. 이 회사는 민 대표가 모회사 하이브와 갈등을 겪는 과정에서 자사와 관련해 내놓은 일련의 주장들의 사실이 아니라는 취지에서 이 같은 소송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뉴진스는 '버블 검'이 영국 밴드 샤카탁의 '이지어 새드 댄 던'(Easier Said...
"공간 변경 유연한 사무실 원해"…오피스 인테리어 시장 진출하는 공유오피스업체 2024-07-22 15:30:32
지난 5월에는 자율비행 드론 솔루션 기업 ‘니어스랩’의 오피스를 구축했다. 기술 기업에 중요한 서버실과 연구실을 구성하는 데 집중해 설계했다. 프로젝트를 맡은 김우경 패스트파이브 이사는 “직접 스터디를 통해 업무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인테리어에 반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인원이 확장되면 큰...
"BTS 전역만 기다렸는데"…'설상가상' 하이브 개미들 '비명'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2024-07-20 15:47:45
어도어 경영진에 대한 감사를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당시 하이브는 하루 만에 7.81% 급락했고, 시총 7500억원이 증발했다. 어도어 사태는 현재진행형이다. 민 대표는 5월 말 어도어 주주총회 직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방시혁 의장을 향해 화해를 제안했다. 하지만 방 의장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