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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 등산 갔다가 숙소 못 구해"…부자 숨진 채 발견 2026-02-09 15:40:50
차 내에서 가스난로가 켜져 있었던 점으로 미루어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 중이다. 8일 무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0시 10분 전북 무주군 설천면 한 주차장에 세워진 차 안에서 A씨(57)와 그의 아들인 B군(10)이 발견됐다. 경찰은 "등산 간 남편과 아들이 연락이 안 된다"는 가족의 신고를...
함께 등산 간 父子, 차량서 숨진 채 발견 2026-02-07 16:03:06
주차된 차 안에서 A(57)씨와 B(10)군이 쓰러진 채 발견됐다. "등산 간 남편과 아들이 연락이 안 된다"는 가족 신고를 받은 경찰과 119구급대가 현장에서 두 사람을 발견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차량 안에 가스난로가 작동 중이었던 점으로 미루어 일산화탄소 중독에 의한 사고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 경위와...
'영하15도' 밤새 뜬눈…난방없는 혹한 버티는 키이우 2026-01-15 22:52:24
키이우 가정이 의지할 수 있는 유일한 열원은 가스레인지다. 아직 가스 공급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 시민은 가스레인지 위에 벽돌을 올린 뒤 큰 빈 무쇠 냄비를 덮어 임시 난로를 만들었다. 그는 이런 방법으로 실내 온도를 4도나 높였다고 했다. 또 다른 시민은 끓인 물을 병에 담은 뒤 침대 이불 안에...
신일전자, 가을 캠핑 필수 제품…따뜻한 공기 순환, 전력 소비량은 기존 제품보다 30% 줄여 2025-10-21 15:55:05
팬 히터는 안에 팬(날개)을 장착한 난로다. 기존 등유·전기난로는 온기를 퍼뜨리지 못하지만 팬 히터는 팬이 따뜻한 공기를 순환시켜 실내를 고루 덥힌다. 신일전자도 히터에 송풍팬을 탑재해 열기가 최대한 멀리 고르게 순환이 되도록 했다. 하이라이트 발열 방식은 유해가스가 발생되지 않아 냄새·소음이 적고 환기가...
"화상·일산화탄소 중독 조심하세요"…캠핑 안전사고 주의 2025-03-18 13:52:56
가장 많았고 고온 물질이 69건(16.9%), 추락 67건(16.4%), 가스누설이나 폭발 46건(11.3%) 등의 순이었다. 특히 안전사고로 상처를 입은 380건을 분석해보면 화상(114건·30.0%)과 찢어짐(111건·29.2%)이 절반 이상이었다. 난로나 화로대, 야외용 버너, 토치와 같은 취사 또는 난방을 위한 캠핑용품을 사용하는 와중에...
다시 돌아온 캠핑철…"화상·일산화탄소 중독 주의" 2025-03-18 06:00:10
86건(21.1%)으로 가장 많았고 고온 물질이 69건(16.9%), 추락 67건(16.4%), 가스누설이나 폭발 46건(11.3%) 등의 순이었다. 안전사고로 상처를 입은 380건을 분석해보면 화상(114건·30.0%)과 찢어짐(111건·29.2%)이 111건(29.2%) 절반 이상이었다. 중독은 8건(2.1%)으로 건수는 많지 않았으나 모두 사망이나 의식 상실...
서산 캠핑장 텐트서 父子 숨진 채 발견…휴대용 난로 등 포착 2025-01-05 21:28:43
2명을 발견했다. 소방 당국은 발견 당시 사후 강직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두 사람이 부자지간인 것을 확인했다. 두 사람은 전날 오후 캠핑장에 텐트를 치고 숙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텐트 안에서는 캠핑용 휴대용 난로(부탄가스 사용) 등이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새해 첫날 가스 끊긴 유럽…한겨울에 '덜덜' 2025-01-02 11:22:41
걸고 전열기를 쓰도록 권고하면서, 위험성을 이유로 가스 난로나 전기 난로의 사용을 금지했다. BBC 방송에 따르면 트란스니스트리아 지역의 일부 마을에서는 주민들이 몸을 데울 수 있는 '난방 지점'을 당국이 마련중이다. 나무 땔감을 어디 가면 구할 수 있는지 도와주는 안내전화도 개설됐다. 트란스니스트리...
'50여년 의존' 러 가스 끊긴 유럽…몰도바 나무땔감 등장 2025-01-02 11:07:52
쓰도록 권고하면서, 위험성을 이유로 가스 난로나 전기 난로의 사용을 금지했다. 트란스니스트리아의 중심 도시인 티라스폴의 아파트에 사는 42세 주민 올가는 로이터 통신에 라디에이터에서 온기가 나오지 않고 있어 방 2개에 설치한 전열기로 버티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전기는 안 끊겠다고 (트란스니스트리아 당국이)...
대리점에 "홈쇼핑보다 싸게 팔지 마"…파세코 과징금 1억4천만원 2024-12-16 12:00:06
9월∼2022년 2월 자사의 김치냉장고, 히터·난로, 빌트인 가전제품의 온라인 최저 판매가격을 임의로 정해 이보다 낮게 판매하는 대리점에 공급중단·제품 회수·거래 종료를 하겠다고 공지하는 등 '재판매가격유지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파세코는 판매가격을 점검해 지정한 가격보다 낮게 판매한 대리점 3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