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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타고 日에 눈 돌리는 韓기업들…법인 설립·투자 대폭 늘어 2026-01-02 15:03:03
스타트업 리벨리온, 건강 관리 애플리케이션을 운용하는 카카오헬스케어는 지난해 일본에 법인을 설립했다. 닛케이는 한국 기업의 일본 진출이 활발해지고 중국 투자는 다소 주춤해진 배경에 경제 안보가 있다고 분석하고 "미중 대립이 심화하는 가운데 가깝고 정치적 위험에 영향을 덜 받는 시장을 성장시키자는 움직임이...
주우재, 어쩌다보니 '하루 1.5식'…90대 의사 "절대 비추" [건강!톡] 2026-01-02 07:25:05
1만9000명의 식습관과 건강 상태를 평균 8년간 추적한 연구 결과를 지난달 국제 학술지 '당뇨병 및 대사 증후군 : 임상 연구 및 리뷰'에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 식사 시간을 8시간 이내로 제한한 사람들은 12~14시간에 걸쳐 식사한 사람들보다 심혈관 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현저히 높았다....
"어제 살 걸 그랬나"…금·은 '반짝 급락' 후 반등 2025-12-31 08:55:26
각각 구조적 요인으로 올라온 만큼 일시적 조정을 거치더라도 중장기적으로는 완만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46년만에 최대 낙폭 보인 은, 하루만에 회복31일 국제 선물시장에서 은 선물 가격은 트로이온스당 75.11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9일 8.7%가 빠지면서 46년 만에 최대 일일 낙폭을 보인 이후...
한국 남성, 여성보다 '뇌졸중' 많이 걸리더니…'뜻밖의 결과' 2025-12-30 18:11:02
위험 요인을 더 많이 갖고 있다 보니 발생은 더 많지만, 여성은 훨씬 더 고령일 때 질병이 생기면서 치명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심장질환은 우리나라 사망 원인 2위, 뇌혈관 질환은 4위로 질병 부담이 큰 질환이다. 특히, 심근경색증과 뇌졸중 모두 빠르게 진단해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사망에...
10명 중 8명 사망 원인 '만성질환', 진료비만 90조원 2025-12-30 07:23:53
증가 추세를 보였고, 비만 유병률은 37.2%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건강위험요인은 큰 변화 없이 정체 양상을 보였다. 19세 이상 성인의 담배제품 현재사용률은 2023년 23.9%로 전년보다 1.8%p 증가했다. 유산소 신체활동 실천율은 52.5%로, 성인 2명 중 1명 수준이었다. 고위험 음주율은 13.8%로 최근 10년간 비슷한 수...
치아가 개수가 부족하다고 [김현종의 백세 건치] 2025-12-29 09:53:32
암 발생 위험이 일부 증가한다는 보고도 있다. 따라서 치아가 나기 시작하는 유년기부터 성장기, 성년이 된 이후까지 정기적으로 파노라마 촬영을 포함한 치과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치아 개수 이상이 확인되면 전신 건강검진도 함께 진행해 원인을 살피고 시기 적절한 치과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필수다. 김현종...
"한파라서 더 좋다" 이색 알몸 마라톤 '열풍' 2025-12-25 17:39:22
여기에 추위로 인한 혈관 수축과 고강도 운동이 겹치면 혈압이 상승해 심혈관계 부담이 커진다. 이중철 동신대 스포츠의학과 교수는 “당뇨병이나 심혈관계 기저질환 보유자는 겨울철 맨몸 러닝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건강한 사람이라도 충분한 적응 훈련을 거친 뒤 스트레칭 등 준비운동을 하고 뛰어야 위험을...
[건강포커스] "밤에 더 자주 깨는 어르신, 다음 날 인지수행 능력 떨어져" 2025-12-20 06:00:01
교수팀은 20일 미국수면재단 학술지 수면 건강(Sleep Health)에서 고령자 261명에 대한 일일 수면의 질과 인지수행 능력 간 관계를 분석한 결과, 수면 중 깨어있는 시간이 길수록 다음 날 인지검사 성적이 나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벅스턴 교수는 "잠든 뒤 자주 깨는 것은 전반적인 수면의 질을 떨어뜨린다"며 "이...
위고비, 건강보험 적용될까…"비만, 나약한 개인 탓 아냐" 2025-12-19 07:17:00
미용 영역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건강을 위협하는 만성질환"이라며 "우리나라 성인의 약 40%가 비만이고, 그중 절반 이상이 대사증후군이나 심혈관질환 위험 인자를 동반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비만을 개인의 생활 습관 문제로 보는 인식이 여전히 강하지만, 실제로는 사회적 환경, 유전적 요인, 정신적...
"쓴맛 잡아준다" 소금 커피, 즐겼는데…"멈춰라" 전문가 경고 2025-12-18 16:55:31
수 있다"며 "장기적으로는 심혈관계 질환 위험을 높일 가능성도 있다"고 지적했다. 설탕 섭취를 줄이기 위해 선택한 방법이 또 다른 건강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소금을 넣었을 때 커피 맛이 좋아진다는 주장 역시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쓴맛에 대한 선호도는 미각 인식과 관련된 유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