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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 49층 3개동 확정…첨단복합단지 탈바꿈 2026-01-06 18:06:34
5조2400억원에 달하는 GBC 사업이 정상화돼 침체한 건설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했다. 운영 등까지 고려하면 앞으로 26년간 생산유발효과는 513조원(건설 단계 18조원, 운영 단계 495조원), 고용 창출과 소득유발효과는 각각 146만 명, 70조원으로 예상했다. 김창규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은 “국제교류복합지구...
공공기여금 2조…영동대로 지하공간 개발 속도 2026-01-06 18:05:27
등 삼성동 일대 교통 인프라 건설에 주로 사용된다. 잠실 주경기장 리모델링과 탄천·한강 변 정비 등 문화·여가 공간 확충에도 쓰인다. 서울시는 GBC 사업시행자인 현대자동차그룹과 1조9827억원의 공공기여금에 합의했다고 6일 발표했다. 이 돈은 지하철 삼성역(2호선)과 봉은사역(9호선) 사이의 대규모 지하 복합공간을...
잠실 마이스 연내 착공…대형개발 속속 재가동 2026-01-06 18:05:02
건설업계 관계자는 “5조원대 사업비가 투입되는 GBC 사업과 더불어 한국감정원 부지, 잠실 마이스 등 민간에서 조 단위 대형 일감이 쏟아지면 건설경기 침체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와 아시아선수촌, 강남구 은마와 대치미도 등 잠삼대청(잠실·삼성·대치·청담동) 일대...
삼성E&A, 3.5兆 규모 美 암모니아 공장 '첫삽' 2026-01-06 17:49:22
한·미 양국의 공동 투자로 진행된다. 한국 국토부는 플랜트·건설·스마트시티(PIS) 펀드를, 미국 에너지부는 정책 금융 등을 지원한다. 삼성E&A는 총 사업 규모 24억달러(약 3조5000억원) 가운데 4억8000만달러(약 7000억원)로 배정된 설계·조달·제작(EPF) 사업을 맡았다. 김 장관은 “한·미 양측의 정책 금융과 민간...
현대차그룹, 2031년 ‘삼성동 GBC' 시대 연다 2026-01-06 17:40:55
작전상 문제와 건설비 등을 이유로 지난 5년간 중단된 상태입니다. [김창규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 : 추가 협상이 완료돼 사업이 본격 착수하게 됐습니다.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3월까지 완료할 예정으로, 건축심의, 교통영향평가, 환경영향평가를 거쳐 연말까지 건축허가를 완료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242m 높이의 49층...
요즘 서울대생들, 美 대신 중국 유학 고민한다는데… 2026-01-06 17:16:27
대규모로 모으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건설산업의 가장 큰 문제는 고령화와 안전사고죠. 중국은 무인 건설로 빠르게 이동 중입니다. 여기에 피지컬AI 기술이 접목되겠죠. 한국에선 안전사고가 나면 책임 소재를 찾고, 처벌하는 쪽으로 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윤명환(산업시스템혁신)=데이터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美 마두로 축출] 中, 에너지·통신 등 베네수엘라 투자 속앓이(종합) 2026-01-06 16:59:05
中건설 위성 지상국 등 항공우주 인프라 및 관련 민감기술도 위험 中 대응 주목…돈로주의 수용할까, 아니면 '美와 대립 감수' 고강도 대응할까 (서울=연합뉴스) 인교준 기자 = 중국이 베네수엘라에 투자한 자산 수호와 회수를 두고 속앓이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지시에 따른 미군의 전격적인 공격과...
[표] 코스피 지수선물·옵션 시세표(6일)-2 2026-01-06 16:38:39
│현대건설 F 202601 ( 10)│76100 │2200│46820 │95196 │ ├─────────────┼────┼────┼────┼─────┤ │키움증권 F 202601 ( 10)│319000 │21000 │1879│7118 │ ├─────────────┼────┼────┼────┼─────┤ │한진칼 F 202601 (...
계룡건설 수주공시 - 용두동3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정비사업 2,106.7억원 (매출액대비 6.65 %) 2026-01-06 16:15:26
3.17조 대비 약 6.65 %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이번 계약수주는 2026년 01월 06일에 체결된 것으로 보고되었다. 한편, 오늘 분석한 계룡건설은 2018년 시공능력평가 18위의 건설업체로 알려져 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케이씨산업, 2025년 PC모듈러 수주액 246억 원 돌파 2026-01-06 16:12:00
Construction) 기반 건설공법과 결합된 ESG 경영의 실질적인 구현 사례로도 주목받는다. 이를 통해 기존 콘크리트 대비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약 73% 저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에 군 시설 및 농촌주택, 친환경과 스마트 건설을 요구하는 공공 및 민간 건축시장 전반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