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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하루 '딱 3잔씩' 마셨더니…충격적인 결과 나왔다 [건강!톡] 2025-08-21 16:05:59
해당한다. 결장암과 직장암에서도 위험 증가는 뚜렷했다. 반면 칼슘 섭취는 대장암 위험을 7% 줄이는 경향을 보였다. 주로 우유·유제품, 멸치 같은 뼈째 먹는 생선이 주요 공급원이다. 연구팀은 "칼슘이 장내 지방산·담즙산과 결합해 발암물질의 작용을 줄이는 효과를 낸다"고 밝혔다. 채소·과일·통곡물·저지방 단백질...
[사이테크+] "암 면역요법 임상 1상서 췌장암·결장암 생존 연장 효과" 2025-08-12 05:00:01
기자 = 췌장암·결장암 성장에 핵심 역할을 하는 변이 유전자(mKRAS)를 표적으로 한 암 백신(면역요법)이 표준 치료를 마친 환자에 대한 임상시험에서 뚜렷한 생존 연장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UCLA) 제브 웨인버그 교수팀은 12일 네이처 메디신(Nature Medicine)에서 mKRAS 펩티드...
매일 마시는 이것 '한 잔' 대장암 위험도 17% 낮춘다 2025-01-09 21:35:21
잔(알코올 20g)을 마시면 결장암 발병 위험이 15% 높아졌다. 연구팀은 칼슘이 대장 내 담즙산과 유리지방산에 붙어 대장암 발병 위험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고 분석했다. 담즙산과 유리지방산은 장 점막에 해로운 영향을 미쳐 암 발병 가능성을 높이는 물질이다. 연구를 주도한 케렌 파피에 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를 통해...
한국 '젊은 대장암' 세계1위인데…"이 음식 먹지 마라" 경고 [건강!톡] 2024-11-22 19:15:58
이상의 설탕 음료를 섭취하면 결장암 위험이 주 1회 미만 섭취자보다 2배 이상 증가한다"고 밝혔다. 넷째는 알코올이다. 알코올은 대장암뿐만 아니라 다양한 암의 발병 위험을 높인다. 자기얀 박사는 "소량 음주가 건강에 좋다는 통념은 잘못됐다"며 음주 습관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초가공식품도 피하는게...
"달걀, 이렇게 먹으면 암 위험 커진다"…전문가들 '경고' 2024-10-30 23:11:30
Prevention Research)에는 높은 옥시스테롤 수치가 결장암 위험을 22%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실린 바 있다. 2017년 발표된 '건강과 질병의 지질' 논문에도 신체가 옥시스테롤을 모두 흡수하는 것은 아니지만 흡수할 경우 혈관에 해로울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연구자들은 옥시스테롤이 암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세계 성인 3분의 1, 몸 충분히 안 움직여" 2024-06-27 07:15:36
당뇨병, 치매, 유방암·결장암 등의 병을 얻을 위험이 증가한다고 지적했다. 신체 활동 부족률은 아시아·태평양 내 고소득 국가와 남아시아 지역에서 40%를 훨씬 웃도는 수준으로 높게 관찰됐다고 WHO는 전했다. 한국의 권고치 미달률도 세계 평균보다 훨씬 크다. 보건복지부가 올해 1월 소개한 우리나라 성인의 WHO...
WHO "세계 성인 31% 몸 충분히 안 움직인다" 2024-06-27 01:21:39
질환이나 당뇨병, 치매, 유방암·결장암 등의 병을 얻을 위험이 증가한다고 지적했다. 신체 활동 부족률은 아시아·태평양 내 고소득 국가와 남아시아 지역에서 40%를 훨씬 웃도는 수준으로 높게 관찰됐다고 WHO는 전했다. 한국의 권고치 미달률도 세계 평균보다 훨씬 크다. 보건복지부가 올해 1월 소개한 우리나라 성인의...
WHO "세계 성인 31% 몸 충분히 안 움직여" 2024-06-26 23:01:13
질환이나 당뇨병, 치매, 유방암·결장암 등의 병을 얻을 위험이 증가한다고 지적했다. 신체 활동 부족률은 아시아·태평양 내 고소득 국가와 남아시아 지역에서 40%를 훨씬 웃도는 수준으로 높게 관찰됐다고 WHO는 전했다. 한국의 권고치 미달률도 세계 평균보다 훨씬 크다. 보건복지부가 올해 1월 소개한 우리나라 성인의...
"그냥 사는 게 꿈"…말기암 20대 팬 찾은 보겸, 후원금 '봇물' 2024-05-31 08:51:15
24세 최모 씨는 "저는 대장암 4기다. 정확히 말하자면 결장암 4기 복막전이, 전립선 옆, 췌장, 위, 소장, 횡격막 전이. 말 그대로 죽는 날만 기다리는 말기 암 환자"라며 "30일에 수술하는데 보겸이 형 꼭 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꼭 연락 달라. 저는 그냥 대장암이 아니라 복막전이다. 검색해보시면 생존율은 5%도 안...
[김광호의 상쾌한 하루] 직장암 환자들의 최대 관심사는 2024-03-17 17:47:11
살릴 수 있는가’이다. 대장암은 결장암과 직장암으로 나눌 수 있고, 직장암 중에서도 항문에서 2~3㎝ 이내의 하부직장암인 경우에는 항문을 암과 함께 제거한다. 필자가 전공의였던 40년 전에는 항문에서 8㎝ 이내의 직장암은 항문을 같이 제거하는 복회음절제술이 수술의 원칙이었다. 하지만 술기가 발전하고 수술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