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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정기선 회장, 다보스포럼서 빌게이츠 만나 SMR 협력 논의 2026-01-23 09:45:06
제조 공급망 확장 협약을 체결했다. 나트륨 원자로는 테라파워에서 개발한 4세대 소듐냉각고속로로, 고속 중성자를 핵분열시켜 발생한 열을 액체 나트륨(소듐)으로 냉각해 전기를 생산한다. SMR 가운데 안전성과 기술의 완성도가 높으며 기존 원자로 대비 핵폐기물 용량이 40%가량 적은 것이 특징이다. 이번 만남은 양사가...
신(新) 제조업 패권시대 [정삼기의 경영프리즘] 2026-01-14 11:06:15
정부는 철강과 광산, 원자로 업체의 지분까지 확보했습니다. 그리고 월드컴과 엔론 회계 스캔들을 연상시키는 회계 관행이 암호화폐와 인공지능, 사모신용 시장에 어른거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미국은 변함없이 실리콘 밸리, 월스트리트, 워싱턴을 중심으로 ‘머니 메이킹(money-making)’이 작동되고 있습니다. 중국은...
'모든 기지에 SMR 설치'…미군 프로젝트에 급등한 美 원전주 2025-10-16 15:20:37
최고가를 경신했다. 극소형 고속원자로를 개발 중인 오클로는 지난 5거래일간 22.55% 올랐다. 원전 필수 원료인 우라늄 관련 기업들도 주가 상승세가 뚜렷하다. 미국에서 유일한 우라늄 정제시설을 운영 중인 에너지퓨얼스는 지난 5거래일간 32.36% 올랐다. 센트러스에너지는 18.77%, 우라늄에너지는 17.89% 뛰었다. 이들...
과기부, SMR 기업 국제 연구지원 확대 2025-10-13 17:24:57
노형을 말한다. 소듐냉각고속로(SFR), 초고온가스로(VHTR), 용융염원자로(MSR), 납냉각고속로(LFR), 가스냉각고속로(GFR), 초임계압수냉각원자로(SCWR)가 해당한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우리기술 등 국내 원전 산업계를 대표하는 기업들이 젠-4 상용화와 관련된 현안을 발표하고 토론할...
"GPU에만 투자하는 시대 지났다…피지컬 AI 주목해야" [인터뷰+] 2025-10-09 13:28:03
두 회사는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도 함께하기로 했다. 아스테라랩스, 램버스 등 미국의 반도체 업체도 예의주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아스테라랩스는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를 위한 반도체 연결 솔루션을 제공한다. 램버스는 고속 메모리 인터페이스 칩과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반도체 기업으로, 최근 분기 매출...
美, 中원전기술 제재의 역설…"中, 2030년 세계 최대 원전국" 2025-08-25 10:15:23
카라치 원자력발전소를 포함해 지금까지 15기의 원자로 건설과 시설을 세계로 수출했다고 덧붙였다. 중국은 '차세대'인 4세대 원전 개발에도 전력투구하고 있다. 물을 냉각재와 감속재로 이용하는 가압형 경수(PWR) 방식의 3세대와는 달리 4세대 원전은 물 아닌 다른 물질을 냉각재로 사용해 안전성과 핵폐기물 양...
이재용·최태원·정기선 만난 빌 게이츠…IT·SMR 협업 러브콜 2025-08-22 17:28:43
‘게임 체인저’로 꼽힌다. 테라파워는 이 중에서 4세대 원자로인 소듐냉각고속로(SFR) 설계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SFR은 고속 중성자가 핵분열하며 발생한 열을 액체 나트륨(소듐)으로 냉각해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이다. 테라파워는 미국 와이오밍 캐머러에 30만 가구(시간당 345㎿)가 쓸 수 있는 SMR을 2030년 완공하는...
테슬라, 英 가정·기업 전력 공급 라이선스 신청 -[美증시 특징주] 2025-08-12 07:12:06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요. 자사의 소형 모듈 원자로가 분산형 국방 시설의 전력 수요에 적합하며, 초기 배치를 위해 희석 우라늄과 플루토늄 기반 연료를 활용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고속 원자로 기업 중 하나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클로는 지난해 상장했고, 소형 모듈식 원자력 발전소 개발을 추진 중입니다. 다만 아...
카자흐스탄 당국자 "세 번째 원전 건설도 중국 CNNC가 주도" 2025-08-04 11:43:26
마을 울켄이 확정됐고, 2035년까지 2.4GW급 원자로 2기를 건설키로 했다. 두번째 원전 부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다만 카자흐스탄 동부 옛 세미팔라틴스크 핵실험장 부근에 있는 쿠르차토프와 카자흐스탄 서부의 옛 소련 시절 BN-350 고속 중성자 원자로 사이트였던 악타우가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다. 스클야르...
동일본대지진 이후 첫 日신설 원전, 신형 경수로 도입 추진 2025-07-22 19:26:43
것으로, 출력은 일반 원전과 비슷한 120만㎾급이지만 원자로 건물을 암반에 매립해 내진성을 높이고 사고 시 방사성 물질 방출을 억제하고 녹아내린 핵연료를 받아 식히는 등의 설비를 갖춘다고 아사히신문은 전했다. 이미 미쓰비시중공업 등이 2019년부터 'SRZ-1200'이라는 혁신 경수로 개발을 진행해왔다. 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