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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짧게 군대 갔다 오는 게 낫다"…의대생들 '돌변' 2025-06-10 18:02:38
의대생들이 복무 기간이 긴 공중보건의사(공보의) 대신 현역 입대를 선호하는 것이다.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는 10일 병무청에 정보공개를 청구해 확보한 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 공보의협에 따르면 4월에 입대한 의대생 647명 중 현역은 589명, 사회복무요원은 58명이다. 지난 3월 현역병으로 입대한 의대생 412명...
"의정 갈등에 군대 택한 의대생 1900명…공보의 대신 현역 입대" 2025-04-15 12:09:38
드러났다. 15일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공보의협)가 병무청을 상대로 낸 정보공개 청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2월 말까지 의대생 중 현역·사회복무요원 입영 인원은 총 188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현역 입대자는 1602명, 사회복무요원 입대자는 280명이다. 의대생은 졸업 후 전공의 수련을 시작하면...
"의대생 1333명 현역병·사회복무 입대…복무 기간 단축해야" 2024-12-26 15:28:22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는 의대생의 현역·사회복무요원 입영자 수가 1333명에 달했다며 공보의 제도 존속을 위해 복무 기간 단축 등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공보의협의회가 26일 밝힌 병무청 답변서에 따르면 10월까지의 올해 의대생 현역병 입영 인원은 총 1194명, 사회복무요원은 139명이었다. 공보의협의회는 지난...
공중보건의 차출로 농어촌 남은 공보의 67%는 스트레스 경험 2024-06-07 19:29:18
제한되거나 거절된 경험이 있었다. 이성환 공보의협의회장은 "대한민국 곳곳에서 헌신하며 지역 의료의 한 축을 담당하는 공보의도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고 말했다. 공보의협의회는 특히 하루에 환자가 1∼2명에 그치는 보건(지)소들이 유지되는 점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공보의협의회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전국 보건소...
정부·의대교수 대화 나섰지만…대답 없는 전공의 2024-03-22 18:18:43
선명성 경쟁에만 몰두하고 있다. 의협 비대위는 이날 성명을 통해 “현 정부를 정상적인 대한민국 정부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정부의 의료개혁안을 바라보는 시각도 천차만별이다. 교수들은 정원 확대로 교육의 질이 떨어지는 게 큰 문제라고 보고 있다. 전공의와 개원의들은 필수의료 패키지의 세부 사안에 좀...
"'전신보호복' 대신 '가운' 입고 검체 채취"…의료진 반발 2020-02-27 16:12:31
대한공보의협의회는 "의료진 감염 방지 없이는 코로나19 방역도 없다"며 성명서를 냈다. 이어 "의료진 감염을 방지하기 위한 기본적 보호장구를 의료진이 아닌 행정상 권고로 결정돼 아쉽다"고 지적했다. ▶ 한국경제 '코로나19 현황' 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hankyung.com/coronavir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