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빌딩 하나에 '작은 도시' 담았다…잠들지 않는 日 역세권 [집코노미-집집폭폭] 2026-02-13 07:00:02
도쿄역 역세권에 있는 45층 높이 건물이다. 사무실과 상가, 호텔에 더해 초등학교, 버스 버미널, 육아 지원시설까지 있다. ‘도시마 에코뮤제 타운’은 도쿄 도시마구청을 재개발한 곳이다. 1~2층은 의료기관과 상업시설, 3~10층은 구청, 11~49층은 공동주택(432가구)으로 사용한다. ‘포레스트게이트 다이칸야마’는...
그린닥터스, 3월까지 북한 의약품 보내기 운동 전개 2026-02-12 14:49:36
부산 부산진구 당감2동 온종합병원 내 사무실에서 정근 이사장을 비롯해 김승희 부이사장, 감로사 주지스님인 혜총 고문, 김동헌 온병원 병원장, 이한평 전 부산교통방송 대표, 윤경태 이사, 박명순 사무총장 등 그린닥터스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성병원추진위원회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북한에 의약품을 지원하기 위한...
사라질지도 모를 커피를 위해, 얼굴을 기록하다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6-02-11 12:46:11
게 상상 이상이었어요. 사무실에서 하는 비즈니스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농장은 11년째 적자지만 배우는 건 많습니다. (웃음)” ▶ 1년에 3분의 1을 해외 커피 산지에서 보낸다고 하셨습니다. 수많은 농장주와 관계를 맺으며 깨달은 ‘비즈니스 매너’나 ‘관계의 기술’이 있다면요. “특별한 비법은 없습니다. 한국에서...
'최연소' 빅6 화우, 대형 로펌 지형도 다시 그린다 [로펌의 역사] 2026-02-08 14:08:27
수가 급증하면서 서초동에서 삼성동 아셈타워로 사무실을 옮겼다. 2000년대 국내 로펌들의 대형화 흐름 속에서 우방과 화백 사이에도 합병 논의가 일었다. 대학 시절부터 인연이 있던 윤 대표변호사와 노 대표변호사는 각자의 역량을 흡수하고 강화할 필요성에 공감하며 뜻을 모았다. 당시 우방은 변호사 40명, 화백은 60명...
재정경제부, 공공기관 해외사무소 통합 'K-마루' 시동 2026-02-05 15:30:01
시동 LA·하노이·나이로비·두바이·브뤼셀 KOTRA 사무실로 통합 입주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정부가 같은 지역에 있는 공공기관들의 해외 사무소를 하나의 공간으로 모아 운영 효율화를 추진한다. 재정경제부는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허장 2차관 주재로 업무협약식을 열고 코트라(KOTRA) 등 7개 공공기관과 K-마...
[더 라이프이스트-홍석환의 인사 잘하는 남자] 성과 점검과 피드백 2026-02-02 17:54:07
모든 사무실, 식당, 심지어 화장실에도 붙여놓고 내재화 하려고 한다. 교육을 통해 강조하기도 하지만, 임직원은 이를 설명하지 못한다. 당해연도 목표에 대해 물으면 모른다. 현재 어느 정도 전사 중점 과제가 달성되었는가 물으면 당황해 한다. 사원 뿐 아니라 팀장이나 임원들도 마찬가지이다. 성과관리가 시스템적으로...
율촌, 설립 29년만에 빅5 우뚝…두자릿수 성장세 굳혔다 [로펌의 역사] 2026-02-01 10:59:03
삼성동 섬유센터로 사무실을 옮기며 세를 키운 것도 이 무렵이다. 초기 율촌의 성장축은 ‘조세’와 ‘공정거래’였다. 우 변호사는 법무법인 율촌 독립의 계기가 된 현대그룹 5개 계열사 법인세 부과처분취소 소송 등 대기업 조세 사건을 연이어 맡아 전부 승소를 이끌어내며 '조세의 율촌'이라는 인식을 굳혔다....
사법 리스크 털어낸 카카오모빌리티, 피지컬 AI로 반전 노린다 2026-02-01 06:30:01
통해 식음료 배달, 사무실 내 우편 배달, 호텔 내 컨시어지 서비스 등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하나의 로봇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자율주행 상용 서비스를 위한 주행 기술과 플랫폼 기술 개발을 동시에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 조직·사업 개편에도 속도…피지컬 AI 부문...
분당 양지마을 "선도지구 중 가장 빠른 2028년 이주 추진" 2026-01-28 08:43:53
“양지마을은 '연합별 독립정산'을 통한 투명한 하이엔드급 재건축 사업과 2028년 이주 목표라는 신속함으로 소유주의 재산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주민대표단은 오는 31일 분당 내 선도지구 중 최초로 재건축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소유주 및 관계 기관과 적극적인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준석 "이혜훈 지명철회 불가피…與도 옹호 어려운 분위기" 2026-01-24 13:49:31
결과를 보면 민주당 의원들조차 (이 후보자를) 옹호하기 어려워하는 분위기"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후보자는 청문회에서 비망록에 대해 "내가 작성한 게 아니다. 나는 한글파일로 이런 것을 만들지 않는다"며 "사무실 직원들은 다 공유하는 여러 일정을 기반으로 내가 보기에는 제 3자가 본인의 짐작과 여러 가지 소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