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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당국 "샤오미 전기차 사망사고, 운전자 음주운전 의심" 2025-10-13 21:07:13
광다증권 국제전략가는 "최근 사건으로 단기적으로 샤오미 주가가 압박받을 수 있다"면서도 "운전자의 실수(음주운전)라는 경찰의 성명은 주가 하락을 제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관련 소식이 알려지자 샤오미 주가는 이날 홍콩증시에서 장 중 한때 전 거래일 대비 8%대 폭락했다가 5.71% 밀리며...
바이두가 끌고 SMIC 밀고…홍콩 기술주 랠리 2025-09-18 17:37:46
한동안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높다. 현지 증권사인 광다증권은 “홍콩 주식이 중국 본토 주식보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영향을 더 많이 받는다”며 “실적 개선 흐름과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등을 고려할 때 기술주 투자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中상장사들, 상반기 순이윤 2.4% 감소…"부동산·반도체 손실" 2024-09-04 15:19:09
중국 광다(光大·에버브라이트)증권 보고서를 인용, 국유은행들의 올해 상반기 순이윤이 총 6천834억위안(약 129조원)으로 작년보다 1%가량 떨어졌으나 다른 업종에 비해서는 낙폭이 상대적으로 작다고 짚었다. 주식제은행(국유기업이나 지방정부가 설립한 전국 규모의 상업은행) 순이윤은 2천700억위안(약 51조원)을 넘어...
홍콩에도 '공동부유' 압박…"더 받은 돈 토해라" 2024-07-17 11:05:09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 광다(光大·에버브라이트)그룹의 홍콩 자회사 중국 에버브라이트와 화룽(華融) 인터내셔널 홀딩스의 일부 임원은 물론 전직 직원까지도 과거 보너스 일부를 반납하라는 요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달 중국 내에선 광다 이외에 차이나머천트그룹(招商局集團·CMG), 중신그룹...
홍콩서도 中금융사 고임금 반납 요구…"시진핑 공동부유 확산" 2024-07-17 10:44:52
블룸버그는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 광다(光大·에버브라이트)그룹의 홍콩 자회사 중국 에버브라이트와 화룽(華融) 인터내셔널 홀딩스의 일부 임원은 물론 전직 직원까지도 과거 보너스 일부를 반납하라는 요구를 받았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중국 내에선 광다 이외에 차이나머천트그룹(招商局集團·CMG), 중신그룹 등 금융...
中매체 "中전문가들, 2분기 성장률 5.1∼5.4% 예상…목표 상회" 2024-07-09 11:32:56
중국 광카이증권 수석 산업연구원장 겸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대외 수요 안정과 국내 소비의 지속적 회복, 투자 성장 속에 중국 경제가 1분기 성장률 5.3%에 이어 2분기에 '5% 안팎'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원빈 중국 민생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와 밍밍 중신(CITIC)증권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2분기...
中공동부유 고삐죄나…"국유금융기관 임원연봉 상한 5.7억 설정" 2024-07-04 16:31:39
전 서기·회장과 리샤오펑 광다(光大·에버브라이트)그룹 회장 등 최소 101명이 부패 혐의 조사 대상에 올랐다. 중국 금융업계는 당국 단속과는 별개로 최근 3년간의 하락장과 부동산 침체로 수익성이 감소하면서 임금이 줄어드는 등 어려움을 겪어 왔다. 금융정보 제공업체 윈드 인포메이션 등에 따르면 중국 증권업계는...
'자본시장 첨병' 中금융엘리트, 앞다퉈 공산당원 되는 까닭 2024-07-04 11:48:45
중국은하증권에서 영입된 천량 회장이 이끌고 있다. 또 다른 중국 금융기업인 중신증권(CITIC)도 수년 새 직원 750명 이상이 사직했으며, CICC와 유사한 변화가 일고 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중국 당국은 최근 중신증권은 물론 차이나머천트그룹(招商局集團·CMG), 광다(光大·에버브라이트)그룹 등에 정부가 정한 연봉...
연봉 상한선 뒀다…"더 받은 건 토해라" 2024-06-28 12:01:24
바로잡아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기율감찰위 올해 조사 대상엔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재정부, 상무부, 인민은행, 해관총서, 국가통계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증감회), 국가외환관리국, 상하이증권거래소, 선전증권거래소, 중국수출입은행, 중국공상은행, 중국농업은행, 중국은행, 중국건설은행, 중신그룹, 중국생명보험,...
금융인 '연봉 40만달러 상한' 설정 中 "더 받은 돈은 반납하라" 2024-06-28 11:43:24
증권감독관리위원회(증감회), 국가외환관리국, 상하이증권거래소, 선전증권거래소, 중국수출입은행, 중국공상은행, 중국농업은행, 중국은행, 중국건설은행, 중신그룹, 중국생명보험, 중국 수출신용보험 공사 등 34개 부처와 금융기관이 포함됐다. kjih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