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카르텔 논란' 김형숙 교수 디지털 심리치료제 R&D, '미흡' 판정 2025-07-31 14:59:51
김 교수가 전공(체육교육과)과 무관한 공대 교수로 임명된 뒤 대형 사업들을 따낸 것을 두고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R&D 카르텔'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김 교수가 센터장인 한양대 디지털헬스케어센터 운영위원장을 지낸 김창경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위원장과 친분 등으로 특혜를 받은 것 아니냐는...
"사람에 충성 안 한다"던 강골검사…'두번째 파면 대통령'으로 퇴장 2025-04-04 17:50:34
농단 사건의 특별검사 수사팀장을 맡아 화려하게 복귀했다. 당시 수사팀이 박근혜 전 대통령을 기소한 게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는 데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가 보수진영에서 나오기도 했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뒤 윤 전 대통령은 2017년 5월 서울중앙지검장에 깜짝 발탁됐고, 2019년 7월에는 검찰총장에 임명됐다....
의료계, 尹 파면 '환영'…"의료 개혁 정책 원점으로 되돌려야" 2025-04-04 17:23:21
중단함으로써 의대생과 전공의가 교육·의료현장으로 돌아오는 단초가 마련되길 바란다"면서 "이를 위해 현 정부는 남은 임기 동안 의료 농단 사태를 최우선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회도 입장문을 내고 "탄핵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이제 수습의 시간이다. 정부는 모든 의료...
"의심의 여지없는 내란"…의사·변호사·교수 모두 뿔났다 2024-12-09 18:52:50
농단’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대통령 중심제 국가에서 총리나 당대표가 국정을 대신하는 것은 헌법이 보장하는 권한이 아니라는 지적이다. 계엄사령부가 3일 발표한 포고령에서 '처단 대상'으로 지목된 의사들도 규탄 대열에 합류했다. 전국 의대 교수 모임인 전국의과대학교수비상대책위원회(전의비)는 지난...
길거리로 나온 전공의 "권력 변덕 따라 '처단?' 말 안돼" 2024-12-08 16:48:39
"교육농단, 의료계엄은 원천 무효다. 즉시 무력화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발언을 진행한 우병준 서울대병원 전공의협의회 비대위 공동비대위원장은 "계엄이 무력화된 뒤에도, 의료정책의 실패가 드러난 후에도, 책임자들은 과오에 대해 반성하거나 사과하지 않았다"며 "도리어 민주주의를 수호하려는 시민들을...
의협 비대위, 내년도 의대모집 중지 촉구…"강력히 투쟁" [종합] 2024-11-22 12:48:08
겸 교육부 장관,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 박민수 복지부 차관 등을 거론하며 "이들은 편하게 지내고 의대생과 교수들만 10년 이상 후유증을 앓을 것"이라고도 했다. 박 위원장은 "비대위는 끝까지 이들과 여당의 죄과에 대해 책임을 추궁할 것"이라며 "의료 농단에 강력히 저항하고 투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비대위는...
의협 비대위에 박단 합류…"여야의정 협의체 회의적" 2024-11-18 17:40:45
의협회관에서 ‘정부의 의료농단 저지 및 의료정상화를 위한 의협 비대위’ 출범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 변화가 없다면 의료농단에 대해 지속해서 저항하고 투쟁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박형욱 비대위원장은 15명으로 구성된 비대위에 전공의협의회와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 추천위원이...
20% 밑으로 떨어진 尹 지지율…당정 '반전카드' 고심 2024-11-03 17:43:32
국정농단 사례가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지지율은 1주일 만에 5%로 급락했다. 이후 11월 4주차에 4%로 떨어진 뒤 탄핵 소추당했다. 대통령실은 여당과 함께 민심을 수습할 포괄적인 대응책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금·의료·교육·노동 등 4대 개혁 추진과 정책 홍보에 힘을 쏟는 한편 김건희 여사 리스크 해소...
조국 "김건희씨가 대통령 행세"…비교섭단체 대표 첫 연설 2024-09-09 17:00:36
‘공천 개입’ 의혹을 과거 국정농단 사건에 빗대며 "박근혜 정권에서 최순실 씨가 무슨 일을 했는지, 그 결과 박근혜 최순실 두 사람이 어떻게 됐는지 국민은 다 기억하고 있다"며 "어떤 부적도, 어떤 무당도 막아주지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조 대표가 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발언을 하자 "말도 안...
의대 교수 절반 "하반기 수련 모집에 전공의 안뽑겠다" 2024-07-26 23:02:55
발생한 무대응 전공의들에 대한 일괄 사직은 잘못"이라며 "하반기 전공의 모집은 오히려 사직 전공의 복귀를 방해해 문제 해결이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부의 의료농단과 교육농단으로 2025학년도 의대 신입생 교육은 불가능하게 됐고, 소임이 사라진 의대 교수들이 현직을 떠날 가능성이 크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