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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AMP 총동창회, '제25회 서울대 AMP 대상' 시상식 개최 2026-01-16 16:59:38
손경식·구자준 명예회장, 채준 서울대 경영대학장 등 내외빈과 모교 교수, 동문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윤철주 총동창회장은 “국가 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동문 경영인들의 헌신에 경의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AMP 총동창회가 대한민국 최고의 리더 그룹으로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고침] 경제(중견그룹 오너일가, 입사후 임원까지 3.8년……) 2025-03-05 09:37:41
가장 오래 걸린 중견그룹 오너는 함영준 오뚜기 회장으로, 1984년 입사해 15년 만인 1999년에 임원으로 승진했다. 또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사장(13.5년), 구자훈 LIG문화재단 이사장(13년), 구자준 LIG손해보험 전 회장(12.9년), 박훈 휴스틸 대표이사(12.3년) 등이 임원 승진이 오래 걸렸다. rice@yna.co.kr (끝)...
"입사 후 임원까지 3.8년 걸려"…'초고속 승진' 비법 알고 보니 2025-03-05 07:07:39
임원 승진까지 가장 오래 걸린 중견그룹 오너는 함영준 오뚜기 회장이다. 함 회장은 1984년 입사해 15년 만인 1999년에 임원으로 승진했다. 또 또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사장 13.5년, 구자훈 LIG문화재단 이사장 13년, 구자준 LIG손해보험 전 회장 12.9년, 박훈 휴스틸 대표이사 12.3년 등이 임원 승진에 오래 걸린 것으로...
중견그룹 오너일가, 입사후 임원까지 3.8년…대기업보다 빨라 2025-03-05 06:01:01
오래 걸린 중견그룹 오너는 함영준 오뚜기 회장으로, 19세였던 1977년 입사해 22년 만인 1999년에 임원으로 승진했다. 또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사장(13.5년), 구자훈 LIG문화재단 이사장(13년), 구자준 LIG손해보험 전 회장(12.9년), 박훈 휴스틸 대표이사(12.3년) 등이 임원 승진이 오래 걸렸다. rice@yna.co.kr (끝)...
청자에 옻칠과 금빛 채색…"고려 도공의 혼 새겼죠" 2019-10-27 17:10:31
구자준 전 LIG손해보험(현 KB손해보험) 회장의 부인이다. 젊은 시절엔 현모양처가 꿈이었던 그는 1990년 미국으로 유학한 자식들을 돌보며 샌프란시스코 인근 새너제이 디안자칼리지에서 도예를 처음 접했다. 2000년 초 귀국한 뒤 ‘전통 그릇을 재현하는 예술가’를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박종훈 단국대 도예과...
[마켓인사이트]'LIG그룹 오너일가 회사' 인베니아, 차등배당 추진 2019-03-06 14:57:00
게재된 기사입니다≫구자준 전 lig손해보험(현 kb손해보험) 회장 일가가 경영하는 디스플레이 장비업체 인베니아가 주주제안을 반영해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도 차등 배당을 안건으로 올린다. 인베니아는 오는 22일 열리는 주총에 대주주보다 소액주주에 더 많은 배당금을 지급하는 차등배당 안건을 올린다고 6일 공시했다....
[전문] 안희정 부인 민주원 "김지은, 미투 아닌 `불륜`" 주장 2019-02-14 11:57:10
고소하기 전인 2017년 3월 5일에 제가 구자준씨에게 김지은씨가 상화원 부부침실에 들어온 적이 있다고 알리면서 도움을 청했다는 제 말을 믿어주셨습니다. 제가 구자준씨에게 전화를 한 시각은 바로 김지은씨가 JTBC 방송에 나온 후 세 시간 쯤 지난 시각이었습니다. 그 방송을 보고 저는 반쯤 정신이 나간 상태였는데...
[인사] 경남지방경찰청 2019-01-25 23:21:07
구자준 ▲ 산청서 정보보안과장 송경창 ▲ 산청서 민경택·김대호·이병수·손경식 ▲ 함안서 정보보안과장 서정구 ▲ 함안서 수사과장 강법수 ▲ 함안서 최봉도·김창경·이호일·안병윤·김은섭·김형수·김영규 ▲ 의령서 정보보안과장 이병렬 ▲ 의령서 강대봉·황인근·허성국·신용군·김미곤·김두정·윤헌식 ◇...
[마켓인사이트] "승계 착착 진행, 주가에도 호재" 2018-12-19 17:15:35
장비업체인 인베니아는 최대주주 구자준 전 lig손보 회장이 장·차남인 구동범 인베니아 사장과 구동진 부사장에게 보유 지분 1.5%씩을 최근 증여했다. 이로써 구 사장과 구 부사장은 인베니아 지분율이 7.0%에서 8.5%로 각각 늘었다. 구 회장 지분은 9.07%에서 6.07%로 줄었다. 인베니아는 lg디스플레이 등에...
인베니아 최대주주 구동범·구동진으로 변경 2018-12-14 17:52:54
인베니아[079950]는 최대주주가 기존 구자준에서 구동범·구동진으로 변경됐다고 14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각각 8.50%이고,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6인이 보유한 지분율은 26.30%다. 회사 측은 "최대주주의 증여에 따른 변동"이라고 설명했다. inishmor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