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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반쪽 총선' 최종 투표 시작…친군부 정당 압승 전망 2026-01-25 10:26:16
비판하고 있다.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도 미얀마 총선 결과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양곤에 사는 30대 미얀마인은 AFP에 "이번 선거에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다"며 "(앞으로도) 상황이 지지부진하게 흘러갈 것"이라고 말했다. 익명을 요청한 또 다른 양곤 주민은 "(군부가 지지하는) USDP를 제외한...
'트럼프 유엔' 평화위원회에 모로코 가입…서사하라 때문? 2026-01-25 08:00:16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모로코의 국가원수인 모하메드 6세 국왕은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을 받고 이미 지난 19일 공식적으로 새 국제기구 참가 의사를 밝혔다. 국왕이 이처럼 적극적으로 나선 데는 영유권 분쟁 지역인 서사하라 문제를 두고 미국이 모로코를 지지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죈 아프리크는 "트럼프...
쿠팡 美 공세 속 공정위 조사 길어져…인기상품 가로채기 조준 2026-01-25 05:53:06
개인정보 유출사태를 계기로 촉발된 공정거래위원회의 쿠팡 조사가 3주 차로 접어든다. 2주가량 진행될 것이라는 당초 예상보다 길어지는 양상이다. 그만큼 쿠팡의 불법 의혹과 쟁점 사안이 많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공정위는 쿠팡이 입점업체의 인기 상품을 사실상 가로채기했다는 의혹 등도 두루 들여다보고 있으며 위법...
김민석 "한미 양국관계, 특정기업 로비로 흔들릴 정도 아니다" [간담회 전문] 2026-01-24 10:37:25
베이커 국가안보 부 보좌관은 잘 아시다시피 지난번 조지아 사태 이후 교민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조현 장관과 만나기도 하고 이해 있는 분이다. 저는 한미 관세 협상 후속 조치 잘 챙기자. 함께 잘 챙겨 주면 좋겠다. 대통령 간 협상을 신속하게 잘 이행하는 게 중요하다고 얘기했다. 한미 공동 팩트시트 부통령이...
美전문가 "韓日, 中에 더 좋은 태세 갖춰…李대통령 순방서 확인" 2026-01-24 02:37:48
두 국가를 조선업, 공급망 구축, 핵심 광물 개발·채굴 등에서 "상호 이익이 되는 관계"로 여긴다고 봤다. 그는 "이 대통령은 베이징과 도쿄에 가기 전에 미국과의 매우 좋은 상호작용을 호주머니에 넣고 있었다"며 "이것이 (한국이) 중국과 일본을 상대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이 비록 북한...
코소보 검찰, 총선 결과 조작 의혹 109명 체포 2026-01-24 01:10:46
1인당 국내총생산(GDP)은 약 7천20달러로 유럽 평균의 6분의 1 수준이다. 코소보는 2022년 EU 가입을 신청했으나 세르비아와 갈등이 계속되는 데다 스페인·그리스·루마니아·슬로바키아·키프로스 등 일부 회원국이 코소보를 국가로 인정하지 않아 별다른 진척이 없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伊 '트럼프 평화위' 가입 걸림돌은 트럼프의 '제왕 체제' 2026-01-23 20:03:32
대표는 "평화위는 미국의 지도력 뒤로 다른 국가들이 물러나는 구조"라며 "헌법 때문에 가입이 불가능할 수 있다"고 말했다. 멜로니 총리는 위헌 논란을 인정하면서도 평화위에 관심을 표명하면서 가입 가능성을 열어 두긴 했다. 멜로니 총리는 지난 21일 현지 방송에 출연해 평화위 참여 결정을 미루면서 "흥미로운 기구에...
[사설] '아들 부부 갈등' '시부 훈장'까지…궁색한 변명 일관한 이혜훈 2026-01-23 17:27:30
차분하게 설명하려는 후보자의 태도는 인정할 만했지만 일방적·억지성 변명이라는 의구심만 키웠다. ‘시간 때우기 전략’으로 비칠 만큼 후보자는 검증이 쉽지 않은 해명으로 일관했다. 결혼한 장남을 부양가족에 올려 고가 아파트(래미안원펜타스)에 부정 당첨됐다는 의혹에 대한 답변이 특히 그랬다. 장남 내외의 관계...
'성형 도피' 부부 사기단의 최후…귀국 동시에 '생이별' [현장+] 2026-01-23 13:19:40
초국가범죄 특별대응태스크포스(TF)는 이날 전세기를 통해 강모씨(32)·안모씨(29) 부부를 국내로 압송했다. 범죄인 인도를 관할하는 법무부가 캄보디아 당국과 집요한 사법 공조를 이어간 끝에, 최초 검거 약 1년 만에 국내에서 수사받게 됐다. 강씨와 안씨는 딥페이크 등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이성에게 접근한 뒤...
홍콩 '톈안먼시위 추모' 활동가들, 국가보안법 위반 재판 시작 2026-01-23 11:16:04
감형을 조건으로 유죄를 인정했다. 이날 심리가 진행된 법원 밖에는 지지자 등 방청객 약 70명이 추위 속에 줄을 섰다. 초우는 "밤새 바람을 견딘" 지지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그는 인권변호사 출신 활동가로 2023년 광주인권상을 수상한 바 있다. 국제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의 새러 브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