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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정부, 中불법 어업 감시용 드론 남미 4개국에 지원 2025-12-29 11:51:27
정부는 감시용 드론으로 촬영한 화상에서 선박의 국적, 선원 수, 운항 지역 등을 분석하는 기자재 도입도 뒷받침할 계획이다. 닛케이는 "이들 4개국 주변 해역은 중국 어선의 불법 어획이 눈에 띄는 곳"이라며 "중국에 대한 위기감을 공유하려는 목적이 있다"고 전했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中 "해저케이블 훼손 선박, 대만 밀수범들이 통제"…현상수배 2025-12-24 18:02:13
토고에 등록된 선박이지만, 선박에 있던 선원 전원은 중국 국적으로 확인됐다. 이후 대만 법원은 통신관리법 위반 혐의로 중국 국적인 선장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다. 고의로 지그재그로 항행하며 케이블을 훼손한 혐의가 적용됐다. 중국 당국의 이번 발표는 대만 해역에서의 케이블 훼손이 중국의 회색지대 전술(실제...
마두로 정권 더 옥죄는 美…베네수 연안서 유조선 추가 나포(종합) 2025-12-21 13:34:34
마두로 정권에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위장 국적을 사용하는 선박이었다"고 말했다. 뉴욕타임스(NYT), 로이터 통신 등은 소식통을 인용해 베네수엘라 인근 공해상에서 이뤄진 이번 나포 작전은 미 해안경비대가 주도했고, 해군을 포함한 여러 연방 기관이 참여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 10일 미군이 제재 대상 유조선인...
인천 선미도 해상서 어선 전복…4명 구조·1명 심정지 발견 2025-12-19 22:42:58
선원 A씨가 사고 발생 약 4시간인 후인 오후 6시 12분께 선실에서 호흡과 맥박이 없는 상태로 발견돼 인천해경부두로 이송됐다. 구조된 4명 중 40대 선장은 두부 출혈로 병원에 이송됐고, 20대 베트남 국적 선원 등 3명은 비교적 건강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현장에서는 인천해경 경비함정 3척과 공기부양정,...
美제독, '마약선 2차공격' 의회보고…민주, 국방장관 탄핵 추진(종합) 2025-12-05 06:29:39
속 선원을 살해"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이유미 특파원 = 미국 사회에서 뜨거운 논란이 되고 있는 베네수엘라 마약 운반 의심 선박 생존자에 대한 '2차 공격'과 관련, 현장에서 작전을 지휘한 미 해군 제독이 4일(현지시간) 미 의회에 출석했다. 프랭크 브래들리 제독은 이날 댄 케인 미 합참의장과 함께 의회에...
美해군제독, '마약선박 2차공격' 의회 보고…여야 평가 엇갈려 2025-12-05 04:57:59
속 선원을 美가 살해"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미국 사회에서 뜨거운 논란이 되고 있는 베네수엘라 마약 운반 의심 선박 생존자에 대한 '2차 공격'과 관련, 현장에서 작전을 지휘한 미 해군 제독이 4일(현지시간) 미 의회에 출석했다. 프랭크 브래들리 제독은 이날 댄 케인 미 합참의장과 함께 의회에...
백악관, 베네수 선박 생존자 '2차 공격' 인정…"해군제독 지시"(종합) 2025-12-02 06:42:12
마약운반이 의심되는 베네수엘라 국적 선박을 격침했는데, '전원 살해하라'는 헤그세스 장관의 지시에 따라 이 선박의 잔해에 매달려 있던 생존자 2명을 추가 공격해 제거했다는 보도가 워싱턴포스트(WP)를 통해 나온 바 있다. 레빗 대변인의 언급은 헤그세스 장관은 '마약운반선을 제거하라'는 정도의...
휴대전화로 딴짓하다 여객선 좌초…항해사 "승객에 죄송, 혐의 인정" 2025-11-22 14:42:52
A 씨(40대)와 인도네시아 국적 조타수 B 씨(40대)는 이날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경찰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던 이들은 선사 이름이 적힌 외투와 모자·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렸다. 이동 중에는 "혐의 인정하느냐", "탑승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의에...
신안 좌초 여객선, '휴대전화 딴짓' 항해사·조타수 구속영장 [종합] 2025-11-21 17:37:36
해경은 평소 당직 근무 수칙을 조사하기 위해 선원 7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추가 조사 중이다. 사고 당시 조타실을 벗어났던 60대 선장 C씨에 대해서는 선원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형사 입건할 방침이다. 해경은 여객선 안 선장실에서 쉬고 있었다는 C씨의 주장과 조타실에서 A·B씨가 무엇을 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휴대전화...
[속보] 좌초 여객선 일등항해사, 충돌 13초 전 사고 감지 2025-11-21 16:46:45
조사됐다. A씨가 인도네시아 국적 40대 조타수 B씨에게 조타기를 돌릴 것으로 지시한 항해 데이터 기록장치(VDR) 음성도 확보됐다. B씨는 "전방을 살피는 것은 A씨의 업무"라며 "지시를 받았을 때는 이미 눈앞에 섬이 있었다"며 책임을 돌리고 있다. 또한 사고 직전 "조타실에서 전자나침반을 보고 있었다"며 본인이 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