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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팔 생각 없어요?"…서울 사는 40대 '어리둥절'한 까닭 [돈앤톡] 2026-01-25 20:13:03
신조어까지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성북구에 있는 길음뉴타운을 두고 '마용성 다음 차례'라는 의미로 이런 이름을 붙인 것입니다. 실제 거래 가격은 마용성과 격차가 크지만, 시장 참여자들이 체감하는 심리는 같은 선상에 올라와 있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급격한 키 맞추기 현상을 '과열'로...
"줄 서서 집 보고 가요"…'7500만원 급등' 들썩이는 동네 [현장+] 2026-01-13 06:30:01
지역에 비해 뒤늦게 기준선을 넘긴 했지만, 집주인 우위 시장으로 전환했다. 매물도 많지 않다. 아파트 정보제공 앱(응용프로그램) 아파트실거래가에 따르면 성북구 길음동 아파트 매물은 전날 기준 305건이다. 직전 연도 같은 기간 759건에 비해 59.9% 쪼그라든 수준이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1.2만가구 주거타운…가재울 재개발 '속도' 2026-01-09 16:09:12
대규모 재개발 사업이다. 1기 뉴타운인 길음·은평·왕십리뉴타운 사업이 마무리된 이후 2003년 2기 뉴타운으로 지정됐다. 주거 환경이 쾌적한 게 장점으로 꼽힌다. 주변에 가재울중앙공원, 궁동근린공원 등 녹지가 많고 백련산과 불광천이 가깝다. 단지 내부 지형은 대부분 평지다. 국가유산인 ‘화산군 이연 신도비’와...
예타 탈락에도…강북횡단선 재추진 목소리 2025-11-13 19:36:00
않고 있다. 강북 주요 지역을 지나 부동산 시장에 작지 않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서구는 지난달 24일 강북횡단선 재추진 촉구 주민서명부를 서울시에 전달했다. 지난 7~9월 받은 12만522명의 서명이 담겼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강북횡단선은 강서구민의 이동 편의와...
"대출 막히고 새집도 없다"…가을 전세대란 불안 '고조' 2025-07-25 07:59:17
단지 위주로, 도봉구(0.05%)는 창·도봉동 위주로, 성북구(0.04%)는 길음·돈암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에서 서초구(-0.16%)는 잠원동 '메이플자이' 입주 영향으로 하락했으나, 송파구(0.23%)는 잠실·가락동 주요 단지 위주로, 강동구(0.22%)는 명일·암사동 위주로, 강서구(0.13%)는 화곡·가양동...
지방뿐 아니라 서울도 균형발전이 필요합니다 [더 머니이스트-양지영의 집콕시대] 2025-05-23 06:31:35
개선되는 긍정적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1차 뉴타운 사례인 길음뉴타운(길음동)의 아파트 가격 흐름을 살펴보면, 2003년 12월 개발계획이 발표될 당시 가구당 평균 매매가격은 2억7490만원이었습니다. 본격 입주가 이뤄진 2007년 6월에는 4억4480만원으로 상승했고, 올해 3월에는 10억1220만원까지 올라 2003년 대비 약...
성북구 소리마을주민운영회, ‘소리마을 봄빛축제’ 4월 12일 개최 2025-04-07 09:26:42
낭만적인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빛의 거리는 길음시장입구부터 해맑은어린이공원까지 4월 10일(목)부터 5월 10일(토)까지 약 한달간 설치될 예정이다. 소리마을주민운영회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서울시의 지원을 통해 기획된 만큼 시민 모두가 문턱 없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장으로 만들고자 했다”며...
"저긴 벌써 28억? 지금 안 팔래요"…집주인들 돌변한 까닭 2025-02-13 14:00:03
강북권 부동산 시장 한파가 여전한 가운데 강남권 아파트 가격이 상승 폭을 키우면서 양극화가 한층 심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13일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2월 둘째 주 서울 집값은 0.02% 오르면서 전주의 상승 폭을 유지했다. 서울 집값은 12월 다섯째 주부터 보합을 이어오다 지난주 0.02%...
강북·성북구 뉴타운 견줘보니…콧대 더 높은 '길음뉴타운' [동 vs 동] 2024-11-25 07:00:09
부동산 시장 대세 트렌드는 바로 '얼죽신'(얼어 죽어도 신축 아파트, 신축 아파트만 고집하는 행태)입니다. 오래된 아파트나 빌라촌이 새 아파트로 바뀌면서 일대가 천지개벽하는 것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환영받는 일이었는데요. 이번 [동 vs 동]에서는 강북 지역의 대표적인 뉴타운인 길음뉴타운과 미아뉴타운을...
아파트 매수세 주춤한데…수도권 경매시장은 '북적' [심은지의 경매 인사이트] 2024-09-29 17:09:14
따르면 서울 성북구 길음동 래미안길음1차 전용 59㎡는 지난 24일 감정가(6억5000만원)를 크게 웃도는 7억6000여만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 낙찰가율이 118%에 이른다. 한 차례도 유찰되지 않은 물건이지만 응찰자가 28명이나 몰렸다. 2003년 준공된 이 아파트는 총 1125가구에 이르는 대단지다. 전용 59㎡는 작년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