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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통합하라' 목소리에…장예찬·박민영 "잘못 덮어선 안 돼" 2026-01-05 11:30:03
김무성 상임고문 등이 지방선거 참패 위기를 거론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과 한 전 대표, 유 전 의원, 이 대표 등과의 '보수 대통합'을 요구하고 있다는 내용을 전했다. 장 부원장이 윤 전 대통령 절연을 요구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판한 내용도 통합에 해가 되는 부정적 요소로 평가했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모친 김문희 용문학원 명예이사장 별세 2025-12-25 14:27:09
현정은 회장(고 정몽헌 현대그룹 회장 배우자), 현승혜씨, 현지선씨(변찬중 HST 대표이사 배우자) 등 4녀를 뒀다. 동생으로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제3대 회장을 지낸 고 김창성 전방 명예회장과 김무성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대표가 있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7일...
'현정은 회장 모친' 김문희 용문학원 명예이사장 별세…향년 97세 2025-12-25 14:19:51
회장(고 정몽헌 현대그룹 회장 배우자), 현승혜씨, 현지선씨(변찬중 HST 대표이사 배우자) 등 4녀를 뒀다. 동생으로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제3대 회장을 지낸 고 김창성 전방 명예회장과 김무성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대표가 있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7일 오전 7시...
"공항 의전 그리워서"…김병기 사태에 소환된 '금배지의 맛' [홍민성의 데자뷔] 2025-12-24 18:07:16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이 입국장에서 수행원에게 캐리어를 밀어 던진 이른바 '노 룩 패스' 논란은, 정치인들에게 공항이 얼마나 '몸에 밴 의전'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공간인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줬다는 평가다. ◇ "한 번 맛보면 못 잊나 봐"…특권 폐지는 '공염불'국회의원들의 특권을 바라보는...
[인사] 교육부 ; 국가보훈부 ; 대우건설 2025-11-07 17:13:15
◈대우건설◎보임▷전략기획본부장 손원균▷해외사업단장 한승▷건축사업본부장 전용수▷법무실장 박재서▷대외협력단장 이강석▷CFO 황원상▷조달본부장 안병관▷토목사업본부장 심철진▷원자력사업단장 김무성◎승진▷CSO 신동혁▷플랜트사업본부장 박세윤▷경영기획실장 정종길▷신인재 조철호 오상진 장진국 장재경 배전기 양공진 백인홍...
대우건설, 원자력사업단 CEO 직속으로…안전 담당도 강화 2025-11-07 13:16:54
올해 임원 인사에서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40대 임원 2명(권순재·하태출)을 새롭게 발탁하고, 낮은 연차 책임(과장급) 직급의 인재를 AX데이터팀장으로 임명했다. ◇ 신규 선임 ▲ 원자력사업단장 상무 김무성 ▲ 플랜트사업본부장 상무 박세윤 ◇ 승진 ▲ 전무 신동혁 ▲ 상무A 박세윤·정종길·견창수·조재형·김용현·정정길...
대우건설, 안전 담당 임원 2명 추가 선임…40대 임원 발탁도 2025-11-07 11:12:13
김무성 ▲ 플랜트사업본부장 상무 박세윤 ◇ 승진 ▲ 전무 신동혁 ▲ 상무A 박세윤·정종길·견창수·조재형·김용현·정정길 ▲ 상무B 신인재·조철호·오상진·장진국·장재경·배전기·양공진·백인홍·한승회·이동원·김태일·권순재·하태출 redfla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국감 출석한 명태균 "오세훈, 제 얼굴 배신형이라 도망" 2025-10-23 16:27:27
"김무성 전 대표가 여의도에서 주최한 자리에 갔을 때, 김영선 전 의원이 오 시장을 소개하려 하자 ‘얼굴이 배신·배반형이라 안 만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명 씨는 이후 2020년 12월 9일 김영선 전 의원의 주선으로 서울 광진구 구의동 인근에서 오 시장을 처음 만났다고 했다. 그는 "그날 오전 반기문 전 유엔...
나경원 "한동훈 아니라 내가 당대표였다면 계엄 없었다" 2025-08-28 15:47:14
당 대표 시절에 어떻게 됐나. 유승민 원내대표, 김무성 대표와 삐걱거리는 그때부터 당정이 쉽지 않은 관계가 됐다"고 했다. 나 의원은 이번 전당대회에서 김문수 당 대표 후보의 패인으로 '한동훈 칭찬'을 꼽았다. 그는 "김 후보가 (토론회에서) 한동훈과 전한길 중에 누구 공천할 거냐고 묻는데, 한동훈 대표...
"청첩장에 이름도 안 넣어" 자녀 결혼에 축의금 거절한 그들 2025-06-17 20:15:01
있었느냐"며 서운해 했다는 후문이다. 김무성 국민의힘 상임고문도 맏딸 현진씨의 결혼식을 극비로 치러 추후 화제가 됐었다. 이날 결혼식에는 양가 가족과 친지 각 50여명씩만 참석했다. 그는 수행비서에게조차 "개인 일정"이라고 밝힌 뒤 혼자 식장으로 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이명박 전 대통령은 김 고문에게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