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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기업형사재판팀' 출범…형사 리스크 전문 대응 [로앤비즈 브리핑] 2026-02-05 12:00:55
있다. 함께 최한순 변호사(27기), 강문경 변호사(28기), 김세종 변호사(30기), 하태헌 변호사(33기), 도훈태 변호사(33기) 등 서울고법과 대법원에서 형사사건을 다수 처리한 판사 출신 변호사들이 주축이 됐다. 세종의 송무 분야를 총괄하는 정진호 대표변호사(20기)를 비롯해 김용호 변호사(25기), 조찬영 변호사(29기),...
에펠탑부터 스마트팩토리까지, 산업 혁신 이끈 ‘피브’가 제시하는 한국 AI·디지털전환 전략 2026-02-03 15:17:30
있는 환경입니다.” 김세종 피브코리아 대표는 “검증된 글로벌 기술과 현지 협업을 바탕으로 한국 산업이 직면한 탈탄소화와 디지털·AI 전환 과제에 실질적인 해법을 제공하는 장기적 기술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피브코리아는 2025년 3월 한국에 들어선 프랑스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포토] 고래사어묵,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어묵 부문 수상 2026-01-06 23:29:03
어묵 부문을 수상한 고래사(브랜드명 고래사어묵) 김세종 대표(오른쪽)가 윤성민 한국경제신문 수석논설위원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비자가 직접 뽑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2026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시상식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소상공인 재도약 지원해야"...소상공인 재기지원 정책 토론회 열려 2025-11-28 11:23:29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김세종 성남시혁신지원센터 박사(전 중소벤처기업연구원장)는 희망리턴패키지의 현황과 성과를 분석하며 “폐업지원금 중심의 단편적 정책에서 벗어나 교육·컨설팅·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포괄하는 전주기 지원모델이 필요하며, 서류 및 절차 등 행정 처리의 단순화, 패스트트랙 제도의 ...
로펌 존재감 커진 2025년, 법률시장 키워드5[2025 대한민국 베스트 로펌&로이어] 2025-11-28 08:21:24
전 안양지원장(30기), 김세종 전 서울고등법원 고법판사(30기) 등 검찰 출신을 대거 영입, 송무 분야를 강화했다. 화우는 이오영 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29기), 박정대 전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31기), 박동복 전 수원고법 부장판사(35기)를 영입해 전통적으로 강했던 송무 역량을 한층 높였다. 3. 조 단위 송무로...
[포토] 고래사어묵,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어묵 부문 수상 2025-08-28 23:44:03
대상' 시상식이 28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올해의 어묵 부문을 수상한 고래사(브랜드명 고래사어묵) 김세종 대표(오른쪽)가 서경덕 한국소비자포럼 소비자위원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고...
"이재명 정부 '맞춤형 인재' 모셔라"…로펌들, 영입 전쟁 불 붙었다 2025-07-19 06:05:29
출신의 조찬영·김세종 변호사, 법원 안팎에서 가사 상속 분야에 가장 능통한 전문가로 인정받아온 권양희 변호사를 영입하기도 했다. 전문성 외에도 최근 로펌들이 보여주는 인재 영입 트렌드는 이재명 정부의 ‘맞춤형 인재’ 영입이다. 정책 및 규제 변화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선제 대응을 하기...
법무법인 세종, 과감한 투자·인재영입…작년 M&A 자문 부문 2위 등극 2025-04-22 16:11:14
굳건하다. 올해 최창영 해광 대표변호사, 김세종 전 서울고등법원 고법판사, 조주연 전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장, 손정현 전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장을 영입해 형사 분야를 강화했다. 조찬영 전 서울고등법원 고법판사(노동·조세), 권양희 전 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장(가사상속), 석동현 전 의정부지검 검사(환경) 등...
[단독] '이재용 무죄' 이끈 최창영 해광 변호사, 세종 합류 2025-04-17 09:35:01
강화에 더욱 힘을 실을 예정이다. 이 로펌은 올 들어 김세종 전 서울고등법원 고법판사(30기), 조주연 전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장(33기), 손정현 전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장(식품의료전담부·34기) 등 형사사건 경험이 많은 판·검사들을 연이어 새 식구로 맞았다. 김진성/박시온 기자 jskim1028@hankyung.com
"전 분야 송무 역량 강화"…세종, 부장판사 출신 3인 영입 2025-02-20 14:05:00
전 서울고등법원 고법판사(사법연수원 29기), 김세종 전 서울고등법원 고법판사(30기), 권양희 전 수원지방법원·수원가정법원 안양지원장(30기)을 새롭게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은 다음 달 세종에 정식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조 전 고법판사는 노동 사건에 전문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서울고등법원과 광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