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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SMR 기업 국제 연구지원 확대 2025-10-13 17:24:57
발전 용량을 3분의 1 이하로 줄인 SMR 6개 노형을 말한다. 소듐냉각고속로(SFR), 초고온가스로(VHTR), 용융염원자로(MSR), 납냉각고속로(LFR), 가스냉각고속로(GFR), 초임계압수냉각원자로(SCWR)가 해당한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우리기술 등 국내 원전 산업계를 대표하는 기업들이 젠-...
울산 고려아연 용광로 쇳물 누출 화재…인명피해 없어 2025-01-09 10:30:48
고려아연 1공장에서 불이 났다. 철광석을 녹여 납을 만드는 용광로가 파손돼 고온의 용탕(쇳물)이 누출되며 연기가 피어오르고 주변 집기에 불이 붙었다. 소방당국은 차량 24대, 인력 57명을 동원해 쇳물에 물을 뿌리는 방식으로 온도를 낮춰 오전 8시 28분께 냉각 작업을 마무리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용광로...
원자력·타이타늄 소재 전문기업 TNI, 'SMR·플라즈마 결합한 첨단 연구소 출범' 2024-11-11 13:50:18
SMR로 손꼽히는 납냉각고속로(LFR) 에너지 저장 시스템 소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마이크로우라너스의 황일순 대표는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 세계원전수명학회장, 국제원자력기구(IAEA) 원전수명 분과위원장 등을 지낸 이 분야 최고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플라즈마 분야 최고 전문연구소 PS&T는 "플라즈마 기술은...
'금속공 핵연료' 쓰는 미니원전 상용화 임박 2024-07-28 17:17:01
‘IMSR’이 대상이다. 비경수형 SMR은 HTGR, MSR 외에도 소듐고속냉각로(SFR), 납고속냉각로(LFR) 등이 있다. 비경수형 SMR은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으로 인류의 필요 전력량이 급증하는 가운데 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대안으로 거론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승인을 받고 세계 각국이 개발 중인 SMR 80여 종 가운데 7...
티타늄 전문 티엔아이, '마이크로우라너스와 SMR 공동 개발 추진' 2024-03-22 13:35:02
나뉜다. 가압경수로(PWR),용융염원자로(MSR), 납냉각고속로(LFR), 소듐냉각원자로(SFR)등이다. 티엔아이는 마이크로우라너스와 손잡고 4세대 SMR로 손꼽히는 납냉각고속로(LFR) 공동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냉각재로 납을 사용하며 감속재 없이 원자로를 운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마이크로우라너스 황 대표는 이...
"LK-99 관련 등록특허, 지구상 물리법칙 반하면 취소 가능" 2023-08-04 18:22:12
발견됐다. 영하 269도로 냉각된 수은에서다. 이후 과학계는 일상 환경의 온도와 압력에서 초전도 현상을 보이는 물질을 찾기 위해 노력해왔다. 영하 250도에서 초전도 현상을 발견한 연구자는 1987년 노벨물리학상을 받았다. 2015년에는 영하 70도, 대기압 150만 배 초고압 상황에서 초전도 현상이 발견됐다. 사람이 거주할...
1시간 만에 라면 7만 봉지 쏟아졌다…'불닭 왕국'의 비밀 [한경제의 신선한 경제] 2023-06-22 15:03:12
라면은 제면, 증숙, 납형, 유탕, 냉각, 스프 투입, 이물 검출, 포장의 과정을 거쳐 제품으로 탄생한다. 밀가루 반죽이 한 번 삶아지고 튀겨진 뒤 스프와 함께 봉지에 투입되고 최종적으로 박스에 담겨 출고되는 과정이라고 이해하면 쉽다. 밀양공장의 가장 큰 특징은 자동화다. 이날도 라면 제조 막바지 단계에서야 공장...
SMR 경쟁력 中·日에도 밀려…'원전 강국' 韓, 뿌리부터 흔들 2023-03-31 17:35:59
중국, 러시아, 영국 등이 소듐고속로(SFR), 고온가스로(HTR), 용융염로(MSR), 납냉각로(LFR), 경수로형 등 70여 개 노형을 개발 중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SMR 특허 영향력(0.12)은 미국(2.14)의 약 18분의 1에 그쳤다. 시장 확보력 역시 0.06으로 1위 중국(2.42), 2위 일본(0.89)에 비해 한참 뒤졌다. 두산, 현대,...
드디어 베일 벗은 SMR…"사고위험 10억년에 한 번 수준" 2023-01-17 16:29:43
MWe급 가압경수로형(PWR) 원자로 KLT-40S를 운전하고 있으며, 제4세대 납 냉각 고속로 실증로를 건설 중이다. 중국은 210MWe급 고온가스로, HTR-PM 실증로 건설을 마치고 2021년 11월 송전을 개시했을 뿐 아니라 170MWe급 PWR, ACP-100 실증로까지 건설하고 있다. 한국 기업들의 움직임도 분주하다. 두산을 비롯해 삼성,...
1월 13일 환율 및 원자재 시황 [글로벌 시황&이슈] 2023-01-13 08:07:49
신청 건수는 현저히 저조하다며, 주택시장의 냉각이 상당히 장기화될 가능성도 있겠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런가하면, 골드만삭스는 미국의 평균 주택 가격이 작년에 기록했던 최고점 대비 25% 이상 떨어지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 곡물 > 오늘은 미국 농무부의 전세계농산물 수급 전망 보고서 공개를 대기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