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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외국인근로자 기간연장 추진에 법무부는 "현행유지" 2026-02-16 07:01:01
근로자에게는 체류(비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보완책이 있어 추가 확대는 필요 없다는 설명이다. 정 의원은 "농식품부가 체류 기간 확대 방안을 중장기 계획에 명시했지만, 실제 시행을 위한 법·제도 개선이나 관계 부처 간 합의는 이뤄지지 않았다"며 "이대로라면 정책 기대만 키운 채 농촌 현장에서 혼선이 반복될...
우즈베키스탄, 미국 계절노동자로 자국민 파견 추진 2026-01-19 14:33:29
대통령 행정부가 지난해 농업 부문 노동자들을 위한 특별비자 발급 절차를 단순화했다며 미국의 계절노동자 고용 대상국 명단에 우즈베크가 포함되도록 대미협상을 개시하라고 미국 주재 우즈베크 대사에게 지시했다. 이는 해외에 있는 우즈베크 노동자들이 합법적이고 보수가 좋은 일자리를 더 많이 가질 수 있도록 하기...
농식품부, 2030년까지 농업 공공 인력공급 비중 60%로 확대 2026-01-19 14:00:05
인력은 비전문취업(E-9) 비자 선발 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 숙련기능인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한다. 국내 인력에 대해서는 품목·농작업 난이도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주요 작물별 표준 농작업 교육 프로그램과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활용해 숙련 이력을 관리할 계획이다. 근로환경 개선...
日거주 20대 10명중 1명은 외국인…10년새 두 배로 늘어(종합) 2026-01-03 16:57:15
농업, 제조업을 지탱해 왔지만, 최근에는 영주권자와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 자격으로 체류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며 영주권자가 10년간 13만 명 증가해 약 35만 명이 됐다고 전했다. 신문은 베트남인에 대해 "기능 실습생, 노동력이 부족한 업계에서 외국인을 받아들이는 '특정기능' 체류자가 많고,...
日지방체류 '베트남인>중국인' 흐름 뚜렷…중국인은 도시 집중 2026-01-03 09:32:43
많아 농업, 제조업을 지탱해 왔지만, 최근에는 영주권자와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 자격으로 체류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며 영주권자가 10년간 13만 명 증가해 약 35만 명이 됐다고 전했다. 신문은 베트남인에 대해 "기능 실습생, 노동력이 부족한 업계에서 외국인을 받아들이는 '특정기능' 체류자가...
[우리품의 아프리카인] ⒂베냉 청년 "한국서 첫 외국인 유니콘 꿈꾼다" 2025-12-31 07:00:05
아보메칼라비 출신인 카지미르 씨는 당초 고국의 농업 전문 대학에서 천연자원 관리를 전공했다. 그는 "농업이 주요 산업인 베냉에서 환경과학 분야는 중요했다"며 "고국의 쓰레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처리 관련 기술을 배우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국을 처음 접한 건 2013년 베냉에서 활동하던 한국의 비정부기구(...
[수능에 나오는 경제·금융] 일할 사람 늘리고, 국가 재정 튼튼히 해주죠 2025-12-15 10:00:15
"미국에 투자하는 한국 기업의 근로자 비자 발급을 지원하는 '한국 투자·여행 데스크'(KIT 데스크)가 주한미국대사관에 문을 열었다. 대기업 협력 업체 직원도 KIT 창구를 통해 원활하게 미국 비자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일본 정부가 외국인 귀화 요건과 영주 자격 심사를 강화한다.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이...
이철우, 내년 '경북지사 3선' 도전 선언 2025-12-11 17:46:22
실현에 있다”며 “그동안 경북이 큰 성과를 낸 농업대전환, 산림 혁신, 저출생 극복, 광역형 비자 등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사라지는 마을’을 ‘살아나는 마을’로 바꾸는 작업을 완성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민선 7, 8기 농업대전환에 나선 이 지사는 문경 100㏊ 등 농업 현장 21곳에서 공동영농과 기계화 등으로...
[특파원시선] 워싱턴 시내서 사라진 유모들과 트럼프 이민정책 2025-11-16 05:00:00
그는 올해 초 트럼프 진영 내에서 전문직 비자 정책이 논란이 되자 자기도 식당 지배인, 와인 전문가, 고숙련 웨이터 같은 전문 외국 인력을 구하기 위해 전문직 비자를 활용했기 때문에 이 사안에 해박하다고 주장했다. 실제 트럼프 대통령이 소유한 마러라고 리조트와 골프클럽, 와이너리 등은 서빙, 사무직, 주방·식당...
이민자 내쫓더니…美트럼프 기업 "외국인 184명 고용할 것" 2025-11-14 09:50:34
직원, 농업 인력 등으로 H-2A(농업 임시취업비자)·H-2B(비농업 임시취업비자) 비자 발급 대상이다. 올해 신청 건수는 트럼프 1기 임기 마지막 해인 2021년 121건을 웃도는 것으로 지금까지 트럼프 가족기업이 신청한 규모 중 가장 컸다. 올해와 트럼프 1기 재임 기간을 포함한 트럼프 가족기업의 외국인 고용 신청 규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