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뇌처럼 조절하는 '뉴로모픽' 칩으로 실시간 뇌 연결 해석한다 2025-10-29 12:00:16
통해 각 뉴런에 연결된 이전 뉴런들의 주소 정보를 저장하며 대규모 메모리를 잡아먹는 '역연결 테이블'을 제거해 뉴로모픽 하드웨어에서도 STDP를 구현할 수 있게 됐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이렇게 개발한 뉴로모픽 시스템은 기존 기술과 해석 정확도는 비슷하게 유지하면서도 처리 속도는 2만배 이상 빨라졌다고...
"KAIST, 세계적 반도체 연구 허브로 성장" 2025-09-05 17:00:57
뉴로모픽 컴퓨팅, 소재 기반 소자 등 차세대 반도체 연구를 선도한다는 것을 네이처가 인정한 셈”이라며 “연구진은 기존 실리콘의 한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아키텍처와 소자를 개발하며, 인공지능(AI)·로보틱스·의료 등 다양한 응용 분야 혁신을 이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저항메모리(RRAM), 상변화메모리(PRAM)...
KAIST, 뇌 질환 치료용 초박막 마이크로 OLED 장비 개발 2025-07-07 15:37:38
뉴런의 활성을 조절하는 기술이다. 뉴런에서 빛에 반응하는 광 단백질이 발현될 때를 이용한다. 다양한 뇌 질환의 원인을 규명하고, 난치성 뇌질환 치료법을 개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광유전학은 빛을 뇌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지난 수십년간 광섬유를 사용해왔다. 외부 광원으로부터 깊은 뇌 영역까지 빛을 전달하기...
블록처럼 쌓아 인공 신경망 만든다…KIST, 뉴로모픽 소자 개발 2023-12-21 12:00:13
소자로 저항 정도에 따라 '0'과 '1' 같은 정보를 표현하는데, 이는 연결 강도에 따라 신호가 바뀌는 뉴런과 시냅스와 비슷한 특성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이 소자들을 연결해 뉴런-시냅스-뉴런 구조를 만들어 인간 뇌의 동작 방식인 스파이크 신호를 활용한 정보전달이 가능함을 보였다고 연구팀은...
"사람 코 닮은 뉴로모픽 전자소자 개발…새 가스센서 활용 기대" 2023-09-12 12:06:50
뉴로모픽(신경모사) 반도체인 멤리스터 소자를 이용해 인간 후각 신경 시스템과 비슷하게 외부 기체 자극을 전기적 신호로 변환하고 처리하는 전자소자를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인간 후각 시냅스는 외부 자극에 대한 정보를 변형해 뉴런으로 전달한다. 이때 시냅스가 변형하는 정도인 '가중치'가 아날로그...
"한국이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분야는…" AI 전문가의 '조언' 2023-03-26 06:30:02
투입되면서 반도체 인생이 시작됐다. 처음에는 소자 쪽이었는데 설계실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는 일이 몇 번 있자 32세에 갑자기 반도체 설계1실장으로 승진하게 됐다. 불가능할 것 같았던 256메가SD램을 연구실에서 종이박스 깔고 자면서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살면서 아주 뿌듯하고 기쁜 순간이 여럿 있었는데, 이때 ...
KIST "다양한 신호강도 구현하는 인공 시냅스 소자 개발" 2022-08-24 14:56:46
있도록 다양한 신호 강도를 구현하는 '인공 시냅스 반도체 소자'를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냅스'는 원래 뉴런(신경세포)과 뉴런 사이를 연결해서 신호를 전달하는 부위로, 이를 통해 다양한 연결 강도를 조정할 수 있는 '가소성'(可塑性·plasticity)이 뇌의 정보 저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KIST, 인간 두뇌 작동원리 닮은 '뉴로모픽 반도체' 국내 첫 개발 2022-08-17 12:00:02
뉴로모픽 시스템이다. 100만 개의 스파이킹 뉴런(신경계의 기본 세포 단위)과 10억 개의 시냅스(신경 세포의 신경돌기 말단이 다른 신경 세포와 만나는 부위)를 디지털 방식으로 모사해 집적도를 높이는 설계기술이 적용됐다. 연구팀은 설계 소자의 동작 안정성을 바탕으로 고집적 시스템을 제작할 수 있는 디지털 설계 방...
KAIST, 인간 뇌 닮은 차세대 소자 개발 2022-06-07 17:50:22
간 접합 부위)로 이뤄져 있다. 뉴런은 입력되는 신호에 따라 출력 신호를 모두 다르게 조절한다. 이런 구조를 모방해 전자 소자를 제작하면 매우 적은 에너지만으로 많은 양의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이를 ‘뉴로모픽’ 소자라고 한다. 최신현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팀은 안정성과 집적도가 높은 차세대...
'인간과 유사한 로봇 피부' 제작 기술 나왔다 2022-06-07 15:01:04
접합 부위)로 이뤄져 있다. 뉴런은 입력되는 신호에 따라 출력 신호를 모두 다르게 조절한다. 이런 구조를 모방해 전자 소자를 제작하면 매우 적은 에너지만으로 많은 양의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이를 '뉴로모픽' 소자라고 한다.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최신현 교수팀은 안정성과 집적도가 높은 차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