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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 위협하는 트럼프 '힘의 정치'…"그린란드 파병국에 관세 10%" 2026-01-18 17:41:52
뉴스에 출연해 “알래스카보다 25% 더 큰 땅을 100% 미국 돈으로 방어해 주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것은 미국 납세자들에게 불공정한 거래”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2기 들어 나토 동맹국들을 상대로 방위비 분담금 증액을 압박해온 데 이어 이번에 그린란드를 둘러싼 관세 카드까지 꺼내 들자 나토...
"휴머노이드 로봇 우수…현대차는 피지컬 AI 기업" 2026-01-18 17:26:05
유로뉴스는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아틀라스가 더 이상 프로토타입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다”며 “현대차그룹이 인간의 육체적 작업을 줄여주고, 신체적 부담을 경감시켜 인간·로봇 협업 환경의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세계 각국의 테크 전문지도 주목했다. 영국 테크레이더는 “아틀라스는 세계에서 가장...
'北무인기' 범인은 尹대통령실 근무자 2026-01-18 17:20:29
남성 A씨는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대변인실에서 뉴스 모니터링 요원으로 근무한 것으로 전해졌다. TF는 A씨가 무인기를 제작한 것으로 보고 있다. 자신이 무인기를 북한으로 날렸다고 주장한 30대 대학원생 B씨 역시 A씨와 비슷한 시기에 대통령실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난해 11월에도 경기 여주...
내키는 대로 말 바꾸는 트럼프…"협상 왜 한 거야" EU는 분노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1-18 16:26:19
이날 폭스뉴스에 출연해 “(덴마크가 그린란드를 통치한) 500년간 존재해 온 영토 통제에 관한 모든 법적인 이해에 비춰 볼 때 덴마크는 그린란드 영토를 통제할 수 없다”면서 “알래스카보다 25% 더 큰 땅을 100% 미국 돈으로 방어해 주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것은 미국 납세자들에게 불공정한 거래”라면서...
"피자 보내줘요" 李 대통령 직접 칭찬한 경찰관…'깜짝 근황' 2026-01-18 13:37:16
특별 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청은 지난주 열린 제1회 포상금 심의위원회에서 서울청 치안정보분석과 허정훈 경감에게 200만원 포상을 결정했다. 허 경감은 공공기관 1626개의 누리집을 전수 확인해 동해를 일본해로,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로 잘못 표기한 10곳을 보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외신도 주목한 아틀라스…"현대차그룹, 로봇 경쟁에 참전" 2026-01-18 12:59:14
세계 최대 뉴스 통신사인 미국 AP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공개된 아틀라스에 주목했다. AP는 "현대차그룹이 사람처럼 생기고, 사람 대신 일하는 로봇을 만들기 위한 경쟁에 박차를 가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선도적인 업체도 실수를 우려해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적으로 시연하기 힘들다"며...
"北 침투 무인기, 만든 사람도 날린 사람도 尹대통령실 출신" 2026-01-18 12:51:44
연합뉴스에 따르면 30대 남성 A씨는 대통령실 대변인실에서 뉴스 모니터링 요원으로 근무했다. A씨는 지난 16일 북한의 '한국발 무인기 침투' 주장을 수사 중인 군경 합동 조사 태스크포스(TF)에 소환돼 조사받은 인물로, TF는 A씨가 무인기를 제작한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는 지난해 11월에도 경기 여주 일대에서...
李 대통령 “댓글 조작은 민주주의 훼손 범죄” 2026-01-18 12:29:05
뉴스 확산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댓글은 단순한 여론 표현을 넘어 국정 운영에도 참고되는 만큼 이를 왜곡하는 행위는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중대 범죄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이 대통령은 18일 엑스(X·옛 트위터)에서 한 누리꾼이 올린 게시글을 인용해 “댓글은 저도 가끔 읽고 국무위원들에게...
李대통령 "온라인 댓글 읽는다…여론조작은 중대 범죄" 2026-01-18 12:05:41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시에 가짜뉴스 확산이나 댓글·공감 조작과 같은 행위는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중대 범죄라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앞서 지난달 30일 국무회의에서도 "(댓글의) 순위를 조작하는 것은 업무방해일 뿐 아니라 정보 조작으로, 민주주의 체제를 위협하는 행위"라며 행정안전부와 법무부에 점검을...
'北침투 무인기' 제작·운용자 모두 尹대통령실 출신 2026-01-18 11:56:09
근무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18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30대 남성 A씨는 과거 대통령실 대변인실에서 뉴스 모니터링 업무를 맡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자신이 무인기를 북한으로 날렸다고 주장한 또 다른 30대 남성 B씨와는 용산 대통령실에서 비슷한 시기에 근무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지난 16일 북한의...